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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안방 서랍 오른쪽 맨 위의 칸을 열어 그 안에 담긴 함을 꺼냈다. 보석함처럼 생긴 작은 상자. 평소에 자주 쓸 일은 없지만 살면서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중대한 일들에 꼭 필요한 것들을 모아둔 함이었다. 마지막으로 이걸 열었던 게 언제였더라. 그런 생각을 하며 겉에 새겨진 무늬를 손가락으로 훑었다. 확신 없이 머뭇대다 결국 조심...
알람 소리가 울렸다. 팔을 뻗어 대충 핸드폰을 집어 들고 알람을 해제했다. 오늘은 꽃을 사지 않았으니 조금 늦게 일어나도 되는 날이다. 조금 열어 둔 창문 틈새로 바람이 불어온다. 여름의 아침 햇살이 커튼을 뚫고 방 안으로 손을 휘젓고 있었다. 날씨 좋다… 노곤하게 몸이 늘어진다. 다시 잠에 빠지려는지 몽롱해진다. 대충 핸드폰을 아무렇게나 놔두고 몸을 모로...
''오,.. 세상에 리암! 네 호그와트 입학통지서가 왔단다! 어떻게 하고 싶니? ''.. 호.. 그와트..? ''그래! 호그와트 말이다! ''가면.. 뭐가 좋은데요? ''음.. 배울 것이 늘어날 거야 ''진짜요? ''그럼! ''알겠어요. .. 가는 걸로 해주세요. . . . '확실히 특이해 모르는 사람을 아무런 거부감도 없이 합석시켜주다니. ''안녕? 너는...
며칠을 내리 앓았는지 모르겠다. 그날 이후로 며칠, 혹은 몇주가 지났는지 알 수가 없었다. 눈 뜨면 희뿌연 천장이 보이고, 간혹 흐릿한 시야 사이에서 영훈의 형상이 보였다. 무어라 중얼거리거나 외친 것 같긴 한데, 도통 그 언어가 무엇인지 해석할 수가 없어서 잠자코 가만히 있었다. 몸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이었다. 온몸을 두들겨 맞은 듯 관절...
*호열백호 기반이지만, 아무래도 둘이 연애하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백호군단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이런 내용 진짜 많을 거 같은데 제가 3천 개를 다 못 뒤진 탓인지 못 찾겠어서 그냥 썼습니다. *성과 이름이 따로 분리되는 그거 때문에 일본 이름을 차용했습니다. 캐릭터들은 아무래도 국내 정발본에 가까울 듯. *얘네 이런 애들 아닌데요, 하면 당신이 ...
"여보세요? 과장님. 여기 양지식당인데요. 있다 오실 때 노바시 새우 특으로, 네. 20미짜리 그거요. 두 판만 추가로 부탁드릴게요. 네, 네. 있다 봬요." "두 판? 두 판으로 누구 코에 붙여요?" "집에 가져갈 거야." "아... 메뉴로 내는 줄 알았죠. 근데 저도 새우튀김 먹을 줄 아는데." "한 판 더 시켜서 직접 튀겨먹던가. 그 손 뒀다 뭐 할래...
너무 개소리 왈왈이라 ...
https://twitter.com/dodang0904/status/1649711539358932992 https://twitter.com/dodang0904/status/1632344942252273666 위 두 만화와 연관이 있지만, 보지 않으셔도 이야기를 감상하시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날 장하오와 성한빈은 리키의 봉고차에 올라 저택으로 돌아왔다. 흙바닥에서 뒹굴 대로 뒹굴어 꾀죄죄한 꼴이 마치 블랙 코미디 같은 행색이었다. 리키와 규빈은 저택 2층에 짐을 풀었다. 대가족까지는 못 되겠지만, 그래도 공간 낭비는 막을 수 있었다. 한빈은 그동안 풀지 않았던 자신의 짐을 하오의 침...
비록 머리는 숙였지만 껄끄러울 것을 각오했었다. 뻔뻔하다고 욕을 해도, 불편하다고 배척해도 다 감수해야할 일이었다. 그런데 이 허접한 부원놈들은 죄다 속이 좋은건지, 배알이 없는 건지. 초반에 조금 쭈뼜거린 것 말고는 금새 일원으로 받아들여 주었다. 물론 애시당초 연장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라곤 요만큼도 없는–절대 바란 것은 아니지만– 사쿠라기의 덕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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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비속어 주의(일부 좀 저급한 발언이 있습니다.)* 멋진 양호열은 없습니다. 찌질하게 굽니다. 미안합니다. 뭐? 드디어 백호랑 너랑 사귄다고? 이야. 사귀는 데만 오백 년쯤 걸릴 줄 알았더니... 그래도 어떻게 잘도 붙어먹었네. 아아-니. 우리는 앞으로도 한 십 년 동안은 그렇게 구질구질 '브애액호는 느아랑 안 어울려어...'하고 술이나 까면서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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