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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 * 손여름 그 여름에 했던 다이어트. 라는 의미도 있고, 여름이의 다이어트. 라는 의미도 있슴다. “존나 몸 좋은 선배가 하는덴데, 가볼래?” 나 살뺄거야 소리를 여름마다 하는 여름을 보며, 선배 하나가 PT샵을 소개시켜주었다. “존나가 얼마만큼 인데요?” “내 워너빈데, 난 그렇겐 못하겠더라.” “아는 분이에요?” “엉. 우리 형 친구. 내가 맨날...
나재민 김여주. 5년간의 연애의 끝은 결혼으로 결실을 맺었고, 결혼 2년만에 복덩이같은 아들을 얻었다. 연애를 할 때도 결혼을 하고 나서도 재민이는 여주에게 지극정성이었기에 그 흔한 결혼 후 생활 스트레스라던지 육아로 인한 의견 충돌이 전혀 없었다. 당연히 흔치 않을 일이라 주위 사람들도 결혼하고 한번도 싸우지 않았다는 걸 쉽게 믿지는 않았다. 아 물론 두...
사랑이 평생 가면 영원할 줄 알았다.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말.. 진짜일까..? 탁- 흐릿해진 시야가 불편해져 노트북을 닫고 쓰고 있던 안경을 벗었다. 옆에 있던 탁상용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얼굴을 보고 살짝 찌푸렸다. "심각하네...?" 자리에서 일어나 한껏 기지개를 켜곤 쇼파에 길게 몸을 뉘었다. 연애칼럼리스트 문태일. 지금 한창 번아웃이 오고 있...
𖤐 이 글의 내용은 "정한"의 관점으로 진행됩니다𖤐 [홍윤 중단편] 분명히 넌 나를 사랑한다고 했어 평생 나만 바라본다고 했어 근데 왜 . . . “ 날 떠나간 거야…?” 그 날도 비가 왔다…아니지 그 순간 내 마음에 비가 내렸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 것이다 "정한아,6시에 너희 집 맞은편 편의점으로 나와" 이 문자를 받고 나는 행복한 꿈에 젖어들었다. 서...
사쿠마 선배가 유학을 간지도 벌써 몇 달째. 언제 돌아오는지도 모른 채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기약 없는 약속만을 남긴 채 떠난 사쿠마 선배. 정말 돌아오긴 하는 걸까 의심하게 되어버린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사쿠마 선배는 반드시 돌아올 거라 믿으며 수 달을 버텨왔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 했을 때 하스미 선배가 나를 불러 새...
분명 약 병맛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두운 분위기가 되어버린...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수련을 하고, 밥을 먹고, 또 수련을 하고, 밥을 먹기를 반복하던. 아주 평범한, 그런 날이었다. 청명이 그들 앞에서 어딘가로 사라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 청명은 갑자기 낮술이 땡긴다며 술을 사오겠다고 했고, 이제는 장로가 된 백자배들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엔딩 이후 설정. 1p 만화 중심으로 3p 짜리가 하나, 4p 짜리가 하나 들어갔습니다. 읽는 방향은 왼쪽←오른쪽. 모든 게 다 처음이라서 자기가 느끼는 이 감정의 이름을 모르는 에스텔이 하필이면 프렌에게 우정을 배우는 바람에 꼬여버린 에스리타와 어릴 때부터 우리는 가족 같은 사이니까^ㅁ^하는 인식이 너무 강한 프렌이 가족애로 착각하는 사랑이 너무 무거운 ...
"쥰 군! 나 아이돌을 그만두게 되었다네!" "...네?" 어느 날 갑자기 아가씨가 나에게 말해왔다. 아이돌을 그만둔다고. 처음엔 그저 아가씨의 평소와 같은 농담 정도로 치부하고 넘겼다. 하지만 이바라가 말해줬다. 아가씨는 정말로 아이돌을 그만둔다고. 믿지 못했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아가씨의 아이돌 은퇴 라이브 날짜...
우연을 가장한 인연이었음을 上 구승효 x 최수인 엄마의 장례식이 끝났다.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아오며 끝까지 자식에게 폐 끼치고 싶지 않다던 엄마는 다 늙은 몸으로도 절대 쉬는 법이 없던 사람이었다.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기 직전 까지도 식당 주방에서 부르튼 손으로 설거지를 하던 사람이었는데. 하늘은 무심하게도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 엄마를 하나뿐인 딸과의 작...
정말 문득 든 생각이었다. 너는, 지금 무언가 결심을 한 듯 크게 숨을 마시곤 화단에 홀로 핀 작은 봄꽃 마냥 수줍게 좋아한다 말할 너는, 그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해 왔을까. "왜?" 대답하는 나는 오히려 머릿속이 차가워졌다. 목소리도 차갑게 나왔었을까. 질문은 내가 준비한 대답이었다. 정말 당연하게도 난 궁금하니까. 왜 나를 좋아하는...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패러디입니다. 매우 짧습니다. 달과 네온사인 w. 밤달 인간의 운명이란 무얼까. 결국 자신의 분수를 끝까지 지켜내고 자신의 술잔을 끝까지 다 비우는 게 아닐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중 “네 잘못이 아니야. 명석아.” 수화기 너머 네 목소리의 의미를 그 땐 알지 못했다. 언제나 너를 알아보는 ...
1. 엄밀히 말해서, 그 시절이 예술을 하기에 나쁜 곳만은 아니었다. 물자와 재화가 넘쳐난다, 허영심이 넘치는 졸부들도 빼곡하다, 너른 땅에는 온갖 지형이 있고, 금이 있으며, 사치스러운 파티가 있다···. 투덜거리는 사람들은 유학을 막 마치고 돌아온 어리숙하며 감상적인 이들뿐이다. 그런 부류는 영어를 영영 까먹은 것처럼 일상에서도 불어를 섞어 쓰고 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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