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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내가 쓰고 싶었던 건 니노가 쇼한테 헤어짐을 고하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하기도 전에 너한테는 헤어지자는 말부터 하네 이걸 보고 싶었다 끝!
안녕. 연하장도 못 보냈었지. 요새는 숨도 죽이고 살아야해서 말이야. 글자를 끼적이는 일 같은 것은 하지 못했어. 종이에 잉크가 묻고 서걱이는 소리가 나면 그놈들이 무섭게 달려들거든. 알다시피 놈들은 청각이 좋아. 신화 속에서 나온 것이란 학자들의 비유는 얼추 들어맞아. 거울이라고 했었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들이 뭉치고 모여서 핵 안쪽에서 뿜어져 나온다...
막상 펜을 들었지만 뭐라고 써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내가 바라는 것은 당신이 좀 더 오랫동안 당신이길. 좀 더 오랫동안 나와 함께 있어주길- 무모한 시도 였다는 것쯤은 시작할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에게 말하지 않은 이유는, 그냥 내가 당신과 좀 더 닿고 싶었다는걸로 합시다. 더 생각나는 이유도 없고요. 하고싶은 말이 더 많았던 것 같은...
이제 그만해, 나는 싸우는 이들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짧게 숨을 몰아쉰다. 손끝이 덜덜 떨린다. 그저 함께이고 싶었던 것 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부질없음을 느낀다. 몇 번이고 착하고 다정한 모두를 위하는 아이처럼 보이려고 노력해도 결국 돌아오는 건 또 상처. 너희들의 위선에 토할 것 같아. 왜 나를 투명한 벽 너머에 세우는 거야? 나는 관중이 아니...
BGM :: Max Richter- She Remembers 수연 훈장님의 말씀이 끝나고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명륜당에 남아 서로를 북돋으려는 듯 두런두런 모여 앉은 아이들의 담소를 들으면서도, 유은의 머릿속 한편은 그녀가 남기고 간 말로 가득 찼다. '아마 오래는 못 있을 거다. 내일이면 또 다른 곳을 찾아 빠져나올 것이야.' 내일. 단 하루의 시간. 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녀는 숨이 막힐 정도로 빛나고 눈이 멀어버릴 정도로 빛나던 사람이었습니다. 네, 그녀는 참으로 아름다웠고, 그 누구도 그녀를 싫어할 수 없을 것만 같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이미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더는, 네. 더는 그녀는 아름답지 않아요. 언제일까요, 내가 기억하는 먼 과거의 그녀는 참으로 빛났습니다.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말하고, 누군가 그것을 깎아내...
표범 다재다능하고 못하는 거 없고 힘좋고 잘생기고 섹시하고 미유키임; 글묘사에서는 미유키와 사와무라가 조금 덩치차이가 있게 묘사됩니다 소위 밀하는 사대문 안 중앙의 어느 고택. 미유키 성을 쓰는 흑일표(黑一豹)가의 것이었음. 단독생활을 즐기는 종족 답게 본가의 저택도 생각보다 많이 크진 않음. 그냥 사와무라 성을 쓰는 대이토(大耳兔)가 와 조금 다른 거라고...
방탄을 팔때는 정말.. 방페스에 미쳐있었다. 얼마나 미쳐있었는가 하면, 새벽까지 썰타래를 정주행했다. 호모 중독 아닌 애들은 모를거야.. 171개 더보기의 기쁨을.. BGM - 사랑의 재개발 2 어렸을때부터 해외에 살았던지라 방탄 전까지는 케이팝이란거 존재 자체도 몰랐다. 는 아니고 ㅋㅋ 팝송이 있는데 굳이?? 라는 심정으로 안들었다. 그러다가 아는 언니 ...
2018.12.31 작성 ※ 트리거 워닝(자해) 요소있습니다.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이며 홀로 걸어온 해가 8년, 기적을 바라며 희망 고문을 해 온 날이 2,920일, 남 몰래 속내를 숨기며 어두운 공간에 스스로를 가두며 울어온 시간이 70,080시간. 우현 학생, 우현아, 현아. 많은 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모두 거절했다. 그런 ...
꿈 꾼걸 열심히 옮겨 썼어요. 꿈에서도 두 사람은 사랑을 하고 있더라구요. 모바일이라 탈고x. 하다가 병나요; - 커다란 창 밖으로 별이 알알이 박힌 우주가 보인다. 밤낮에 맞춰 자동으로 불이 꺼진 실내에 눈이 시렸다. 몇 달간 지겹게 본 풍경에도 끊임없이 반짝여서, 그래서. 한유진은 늘 자신을 쫓아 반짝이던 눈을 떠올렸다. 유현이의 눈은 저 우주를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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