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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Written By. 케이 택운이 읽어주는 동화를 듣던 학연의 눈이 가물가물. 택운은 학연에게 졸리냐 물으려다 그 질문에 되려 잠에서 깰까 더 목소리를 볼륨을 낮춰 읽었지. 그러면 어느새 작게 뒤척이던 소리대신 고롱고롱 숨소리가 들려와. 택운은 학연이 잠든 걸 확인하곤 책 조용히 덮어 옆에 내려두곤 그의 옆에 누웠어. 책 읽어주느라 팔베개 못해준 게...
밤을 보는 눈 이과조, 바다조, 저녁노을조 / 밤보뜰, 밤보각, 밤보랃, 밤보덕 - 형태가 있어? 22. 07. 27. 지금 이 게시글을 읽으려는 당신! 아래 링크로! 스토리 라인만 잡아둔 거라 저건 완전 엉망진창임! https://posty.pe/datdhe 22. 08. 11. ※ 오래된 소재인데 쓰지 않으면 묵혀둘 거 같아 스토리 라인만 잡은 글 입니...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이과조, 부산조, 저녁노을조, 바다조, 잠컴조 / 미수룡, 미수뜰, 미수각, 미수덕, 미수랃, 미수션 - 옷이오 / 家 / 다나가라 22. 07. 25. 🦕: 경위님, 그 이야기 아세요? 🐳: 뭔가? 🦕: 아주 먼 옛날, 한 선비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배가 너무 고팠더래요. 🐳: (단호하게) 결론. 🦕: 에헤이! 이 정도...
* 나의 별에게2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서준이 옆에서 외로웠던 지우의 심정을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深海 (심해 : 깊은 바다) 빛나는 너의 곁에 있으면 내 어둠도 줄어드는 듯했지만, 실은 더 좁게, 더 짙어지고 있었다. 어둠은 나를 곧 삼킬 듯이 깊이를 더했다. 두려웠다. 너의 품에 안겨 잠든 어느 날, 꿈을 꿨다. 칠흑 같은 어둠 중에도 별 하나...
10,489자
+ 2022. 8. 12 부분수정(마지막 문단에 서술 추가) 심해 삼천 미터 아래 해저기지에는 한 치과의사가 있다. 이름은 박무현, 딥 블루에서 근무하게 된 지 이제 세 달이 다 되어가는 치과의사는 무척이나 다정하면서도 꼼꼼해서 스쳐지나간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알았다. 그러나 그가 해저기지에서 유명한 이유는 그 다정함보다는 외부의 요인 때문이었는데, 그건 ...
※ 이 글을 다른곳에 퍼가거나 옮기지마세요 앙스타 랭킹. 그것은 세계의 오시들중 최고를 뽑는 세계구급 오시 경쟁쇼로, 공식에서 오시중 몇번째인가를 무려 직접적으로 '인정' 하고 칭호라는것으로 특별하게 대우 해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랭킹을 달린 이유는 단 하나, 내가 나츠메를 생각하는 진심이 어느정도인지, 순위로 따지자면 몇 번째인지...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한풀 누그러진 이른 저녁, 나는 하얀 돛이 달린 로샤의 개인 요트 위에 있었다. 낮의 길이가 최대로 길어진 8월의 여름이라 아직 해는 떨어지지 않았고, 갑판 위 선수 끝에 기대서서 넓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는 로샤의 금빛 머리카락을 태양빛은 더 밝고 따스한 분위기로 비춰주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단추를 풀어놓아 가슴이 드러난 얇은 셔츠에...
어릴 적 부터 바다를 사랑했다. 바다는 어린 나에게 너무나도 큰 존재였다. 발을 담그면 놀라 소스라칠 정도로 차가웠지만 나의 피부를 잠시 감싸안는 바닷물이 좋았다. 나의 소중한 것들이 나를 모두 떠나가도, 바다는 그 곳에 가만히 있으니까, 바다는 날 떠나지 않는다고 확신했다. 이만큼이나 커버린 날까지도 바다를 사랑하고 있었다. 바다는 내 영원한 친구이니까....
*이미 합작으로 1주년 기념 팬픽을 썼지만(포타에 11시에 올라올 예정이며 카페에는 올라오지x), 카페에도 주년 기념 팬픽을 쓰고 싶어서 또 1주년 기념으로 써봅니다 ㅎㅎ 또한 합작 팬픽은 일주일 단편 팬픽 중 하나로 대체됩니다. + 강혁 이라고 썼지만 멤버들 다 나옵니당ㅎㅎ 어느덧 그들이 재회를 한 지도 1년이 지나간다. 꼭 이렇게 더웠을 때 쯤 모든 나...
"우와...!" 해바라기 밭을 처음 본 아이들의 입에서 너나 할 것 없이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전에 왔던 아이들도 눈을 반짝이며 오랜만에 보는 풍경을 소중히 눈에 담고 있었다. "굉장해, 굉장해! 노란색 바다야! 사~야, 우리 저기까지 가보자!" "잠깐, 카스미~!" 점점 멀어지는 두 소녀의 모습이 묘하게 익숙하다는 생각을 하며 미사키는 자기 속도대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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