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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다. 으레 그렇듯 김민규와의 인연도 복학생 선배와 새내기의 통성명으로 시작됐다. 첫인상은 잘생겼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선배가 된 동기 놈들이 알려줬을 때는 얼굴값 하게 생겼다,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는 존나 크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마련한 술자리에서 나란히 앉은 민규가 낑낑대는 정한을 대신해 맥주 뚜껑도 따주고 에어컨 바람에 몸을 ...
포털 검색창에 최민호 세 글자를 검색해보았다. 프로필 사진의 웃는 얼굴은, 정말이지 고등학교 때 그대로였다. 그 시절 기범은 그리 눈에 띄지 않는 고등학생이었다. 굳이 분류한다면 친구 많은 활달한 부류에 속하겠지만 그게 기범의 전부였다. 말솜씨가 좋았지만 정작 자기 이야기는 잘 안 하는 편이었고, 학교생활 중에 굵직한 활동이나 직책도 맡아본 적이 없었다. ...
푸른 하늘 아래 드넓은 운동장, 그리고 그 위를 뛰어다니는 몇몇 남자아이들. 어느 학교에서나 볼 법한 흔하디 흔한 풍경이었다. 기범은 제 친구 지석과 햇빛을 피해 스탠드에 나란히 앉아 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지석을 끌고 나온 것은 기범이었다. 운동은 하기 싫고 걷기도 싫지만, 광합성은 해야겠다는 모순된 이유를 대며 그늘진 스탠드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지석...
/ 길게 눌러서 연속 재생을 선택해 주세요. / 트리거 워닝 : 투병, 학교폭력, 폭언, 욕설, 죽음, 투신, 정신 이상 등의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황현진은 어렸을 적부터 몸이 약했다. 조금만 뛰어도 금세 숨이 차올라 헉헉거렸고, 무리라도 하는 날에는 그 자리에서 혼절하는 일이 태반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약하게 태어난지라 과도한 운동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감당하지 못할 마음은 이곳에 버리고 윤정한 김민규 w. 김툭 '윤정한, 그 선배 우리 옆반의 김정현이랑 사귄다던데.' 그 말이 민규의 하루를 망쳤다. "뭐?" 속에서부터 무언가가 끓어오르는 기분이었다. 민규가 공격적으로 되묻자 친구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연애를 한다고? 윤정한이? 나 아닌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한다고? 민규...
*Omegaverse 이찬과 김민규는 위 사항을 포함한 결혼 생활을 3년간 지속하기로 계약한다. 두 사람의 도장이 계약서 하단에 나란히 찍힌다. 번갈아 각자의 계약서를 포개 반쪽씩 또 도장을 찍고 변호사 공증을 받는다. 서로 바꿔 읽고 내용이 같은 지 확인한다. 해당 계약의 내용은 서로 외의 사람에게 철저히 비밀에 부친다. 마지막 비밀 유지 서약 부분에 대...
그러니까 뭘. 민호를 똑바로 노려보는 현진의 눈이 제법 사나웠다. 망고 요구르트 담긴 공차 플라스틱 컵이 구겨지는 소리가 난다. 오, 이 새끼 존나 건방져졌네. 민호가 다시 퉁명스럽게 쏘아붙인다. 내가 뭔 책임을 져야 되는데. “진짜 형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전혀?” 현진이 신경질적으로 앞머리를 헝클어뜨렸다. 눈을 살짝 찌르던 길이의 머리카락이 걷힌...
리퀘 재업. 리퀘가 아니라면 써볼 일이 없던 장르와 씨피라서 재밌었습니다. 당시의 리퀘 내용은 밍짝승 청게라고 하셨는데 학원물이라는 말이 없어서 대학생으로 설정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대학생은 캠게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수했나 싶고... 고교생도 대학생도 청춘이니까 괜찮나 싶고... 알쏭달쏭합니다.... 이민호는 대학에서 동아리를 하나 만들었다. ...
원밍 의사x마피아 와이낫님이 트위터에다가 쩌는 연성을 올리셔서 그거 보고... 썼습니다 이 정도쯤 별거 아니라고 넘겨버리지도 못하게 상처에서는 계속 피가 흐르고 있었다. 열쇠 없이 잠긴 문을 따는 것 정도는 익숙한 일이어서, 불 꺼진 집 안으로 무사히 들어온 민규는 부엌으로 직행해 개수대의 행주를 집었다. 다친 옆구리를 대충이나마 틀어막았다. 피범벅이 된 ...
*이웃집 히어로의 짧은 뒷이야기들 *영어 말도 안 돼. 빨래 옷 색상별로 구분도 못하고, 계란후라이도 태워 먹고, 애호박 하나 제대로 ‘한 번’ 써는데 30초는 족히 걸리면서, 햄버거에는 꼭 밀크쉐이크를 먹어줘야 하고 그 쉐이크에 감자튀김을 찍어 먹지 않으면 바보라고 놀리고, 츄리닝은 꼭 위아래 세트가 아니면 멋짐을 모른다고 하는 그런 철딱서니 없지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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