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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라는 사람에서 변화를 주고 싶은데 생각보다는 이 과정이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을 통해 그나마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선택을 이어가고 있고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해 이해를 하고 나면 실패하더라도 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지 명확한 이유가 보이기에 그다음 플랜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
쇼핑몰 관련 일을 하다보면 내 잘못이 아님에도 사과를 해야 하는 순간이 너무 많다. 나는 CS응대가 내 일이 아님에도 중소에 다닌다는 이유로 항상 CS를 조금씩은 병행해왔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내 업무가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되는 경우가 많았다. 덕분에 어린시절부터 별 고객들을 겪으며 혼자 울기도 해봤고 집가서 씩씩대며 화도 내고 술 한 잔으로 털어...
친애하는, 바보... 친애하는 윈터스에게, 그런 것 가지고 삐지다니 윈터스 당신은 제법 속이 좁은 사람이었군요? 뭐. 바보라고 불러도 상관 없어요. 바보라도 살아있다면 그걸로 된 거니까요. 그렇지만 말이에요 당신, 우리가 희망 찬 이야기를 할 수 있나요? 그 전쟁은 모든 것을 황폐하게 만들었어요. 호그와트도, 호그스미드도. 사람들도,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안녕하세요, 히비스커스입니다. 벌써 짝사랑의 종막 후기를 쓴 지 거의 반년만이네요. 긴 고통의 여정과 같았던 천 개의 태양이 완결이 났습니다. 재밌으셨을까요? 언제나 여쭤보는 물음이지만, 항상 장편을 쓰고 나면 그 결말이 항상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특히 천 개의 태양은 중간에 플롯을 변경한 지점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거의 제 머리카락이 남아나지 않는 기...
10. [꼭 해야돼?] [웅. 싫어?] 지우가 땀이 난 윤재의 이마에 들러붙은 머리카락을 떼어 주었다. 해가 쨍쨍한 날이어서 그들은 커다란 미끄럼틀 아래 들어가 있었다. 윤재가 망설이다가 한숨을 쉬며 머리칼을 쓸어올리고 그 자리에 핀을 꽂았다. 잘 어울린다. 그럴 거 같았어. 귀 옆으로 삐져나온 머리칼을 넘겨주며 지우가 해사하게 웃었다. [왜 입이 댓발 나...
“투뤼~~즈! 띠오리 오브 솔빙 인벤티브 프라블럼.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정의하고, 그 결과를 얻는 데 관건이 되는 모순을 찾아내어 그 모순을 극복할 수 있는 해결안을 얻을 수 있도록 생각하는 40가지 방법에 대한 이론~!” “쟤, 쟤, 취했다.” 압구정역 근처의 한 와인바. 먼저 와 있던 순영의 자리는 가장 끄트머리 자리다. 바텐더의...
하나, 대상의 허락은 받지 아니한다. 이름 모를 새는 자유롭게 지저귀고 주인 없는 네발짐승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만개한 벚꽃 사이를 내달렸다. 모든 생명이 태생에 얽매이지 않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봄을 노니며 노래를 불러댔다. 세상이 탄생을 축복하는 귀중한 황금 같은 시기. 개중 가장 시끌벅적하게 신이 난 건 정문으로 달려 나가며 앞으로 다가올 파란만장한 미...
쿠팡 상하차 알바하는 적연을 좋아하는 동료 도하를 보고 싶다. 방학 동안에 할 일도 없고 알바 뛰어서 혼여나 가야지 하는 생각에 빡세다는 쿠팡 허브에 지원한 류적연. 도착하자마자 분류 작업을 ㅈㄴ게 하는데 역시 노동 난이도 최고치라며 드높은 악명 그대로 1시간 정도 지나니 진짜 머리카락이 다 젖을 정도로 땀을 쏙 뺌. 그러나 류적연이 어떤 사람이냐. 이렇게...
BGM : Cimorelli - Alive 푸르른 숲속, 아주 깊은 곳에 존재하는 동굴. 많은 이들이 말하기를, 그곳을 보게 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라고 한다. 그곳에 사는 괴물이 수많은 눈동자로 너를 쳐다보고, 분홍색의 불길이 너를 잡아먹을 거니까- 라고. 혹은 저주에 당할 것이라던가, 몸이 사방으로 찢어지는 고통을 맛볼 것이라고. 그러한 무성한...
하아하아 청명이 가쁘게 숨을 쉬며 천마가 죽은걸 계속 바라봤다 천우맹 사람들은 청명이 천마의 목을 자르자 환호를 지르며 잔당들을 처리해 나가는데 갑자기 청명이 무릅을 꿀으면서 울기시작했다 "으아아아악 끅흐아아아왜....으아아아 "청명아 도대체 왜이러는것이냐 네가 원하던 데로 아무사상자 없이 전쟁을 끝냈다 왜 그렇게 서럽게 우는거야 백천의 물음에 청명이의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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