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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 빠져나올 수 없는 걸 "너 이거 뭐야?" 예하가 가리킨 건 오늘 날짜에 콕 박혀있는 찬의 이름이었다. 부연 설명 없이 이름만 적혀있는 네모 칸. 철저하지만 간혹 허술한 하늘의 성격이 이번에도 한몫했다. 대답치 못하고 마주보기만 하는데 예하가 돌연 그렇게 말했다. "오늘 나랑 놀자" "....어?" "나 매운 거 먹고 싶어. 오늘 우리 마지막 날이잖...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그냥 이혼할까, 우리?” 방에 들어온 이민혁은 문을 닫자마자 이혼을 요구했다. 전부 예상했던 일이다. 이민혁과 이주헌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내 예상에 있었다. 하지만 내 반응은 예상에 없었다. 나는...
경상도 꿀, 단지 57. Can’t Take My Eyes Off You “귀국 축하 파티 열어 줄 거야?” “우리 둘 밖에 없는데 그게 파티야?” “기분만 내자 단지야~!” “…블랙 드레스 입는 거면 돼?” “응! 그거 입으면 나 너무 좋을 것 같아!” “그거 알지? 너어무 비싸서 내 몸에 걸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너어무 비싼 거니까 꼭 입어야...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저 유기현이란 남자랑 신혼 생활 해보려구요. 소파에서 내 다리 베고 누워있는 유기현 머리카락 살살 건드리면서 쓸어주면 유기현 잠결에도 좋아서 입꼬리 스윽 올라갈거 같지. 내가 손떼면 눈 천천히 뜨고는 내 손 잡아서 다시 자기 머리 위로 올려놓음. 내가 놀라서 어, 자는거 아니었어? 하면 자기가 손 떼서 깼어. 그러니까 다시 재워줘. 하...
* 기존에 연재된 상황과는 무관한 스토리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저씨.” “어.” “아, 아저씨이-” “응, 말해.” “임창균 씨!” 이름을 부르자 그제서야 자료에서 시선을 떼 나와 눈을 마주친다. 아저씨는 컴퓨터나 서류 같은 걸 볼 때 안경을 쓰곤 하는데, 어우. 그 모습이 어찌나 설레는지. 눈이 마주친 지금도 한 방 먹었다. 안경 쓰면 유죄라고요 이 ...
Ep.2 시선을 훔쳐 "하늘씨 인사하세요, 우리 멤버 찬이!" "어, 안녕하세요~" "두 분 동갑이에요, 악수ㅡ" 유난히 슛 들어가면 예민한 하늘은 혼자 있으려는 목적으로 빈 공간을 어떻게든 찾아내 박혀있기 일쑤인데, 예하는 그런 걸 어떻게든 찾아내서 비집고 들어오는 데에 선수다. 오늘도 쉬긴 글렀네, 하늘이 들고있던 핸드폰을 슥 내렸다. 예하만 봐주고 있...
Ep.1 왜 이성을 뺏겨 "전 손이 큰 분이요, 남자다워 보여서" '눈이 예쁜 여자? 좀 동그랗고... 귀여운 게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작아서 그런가 조금 크신 분이 좋아요' '키? 키는 상관 없어요 작으면 작은 대로 귀엽고 크면 큰대로 매력 있겠죠' '센스 있는 분, 말도 잘하고 예의 바른 분이었으면 해요' '자기 일 잘 하는 사람. 미술이나 음악에도...
네얼간이 TALK 크리스마스 특별편 If 제 1장 If, 배서연이 채형원을 좋아했다면? “영화보자고 부른거 아니야?” “당신 보는게 더 재밌어요... 살아있는 다비드상.” “와이라노...” “내가 이걸 찍었어야... 사투리 다시 해봐.” “뭐 하려고.” “영상 찍어야지. 가보로 넘겨줘야겠다. 울 왕자님 사투리 길이길이 박제~” “딸이 나중에 보면 식겁하겠는...
🎄Mistletoe 창균은 지금 좀 초조했다. 주변엔 술과 음악소리와 수다에 취해서 얼굴이 상기된 사람들이 넘쳐나고 반짝이는 장식에 조명에 눈 돌아갈 곳이 너무나 많았지만, 창균의 시선이 향하는 곳도 창균을 초조하게 만드는 것도 딱 하나였다. 저쪽에서 누군가와 신나게 얘기하고 있는 딱 한 사람. 크리스마스 파티에 짝사랑하는 애를 초대해 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34. ".............." "사랑-," 콰아앙-!!!!!! 창균의 목소리가 한 번 더 여주를 향할 때, 민혁이 들어갔던 문이 부서지고 창균은 여주를 감싸 안았다. 질끈 눈을 감은 여주가 슬며시 눈을 떴을 땐 창균이 여주의 눈을 맞추고 있었다. 그것도 잠시, 민혁이 창균의 목을 붙들었다. "...너," ".............." "냄새,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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