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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소설 243~244, 363~364화 스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 네 번째 엔딩 스포일러 이후 남겨져 철혈의 기사가 된 하비엘의 이야기. * 철혈 하비엘 → 로이드 ← 하비엘 그로부터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아니,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이 좀 더 옳을 것이다. 그 날 이후로 하루도 빠짐 없이 날을 셌으니 당연했다. 그러나 ...
http://web.archive.org/web/20191208035105/http://textreet.net/board_YNKV61/92683(2019.09.18 기고) 안녕하세요. 17일 오후 <이윽고 네가 된다> 리뷰에 반박댓글 작성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먼저, 댓글로 충분히 나눌 수 있는 말이었음에도 따로 글을 작성하신 점은 몹시 유감입니...
공교롭게도 그 날은 둘 모두에게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그 날 아침 검투장으로 향할 채비를 하며 메가트론은 괜히 옵티머스를 흘끔거렸다. 같은 방을 쓰는 둘이 같은 날에 경기를 치르는 것은 확률적으로도, 그의 경험에 미루어 보아도 매우 드문 일이었다. 어쩌다 같은 날 검투장으로 나서게 될 때면 그는 많고 많은 콜로세움의 검투사들 중 맞은편 철문을 열고 나오는...
이거... 대충 풀어보자면 세모가 천애고아가 되는데 이 세계관에선 돈이 없으면 누가 죽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음. 고아는 상당히 흔한 존재겠지. 세모는 벌어먹고 살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함. 그러다가 알게 된 게 리퍼닥 독고오공. 독꽁네도 뭐... 그닥 좋은 환경은 아니었음.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온달이는 아프고 아버지는 육체노동으로 애들 생활비 벌겠다고 타지로...
망실 亡失 ; 잃어버려 없어짐 망실 시리즈 외전입니다. 검존과 백천의 사랑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번 편은 전체이용가, 성인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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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존 브리티시 학자가 말하기를, 센티넬이 폭주한 후의 모습은 신생아와 유사하다고 말했다. 쉽게 말하자면 폭주한 그 하루에는 잠만 미친 듯이 잔다는 소리였다. 승관은 일어난 지 얼마 안 돼서 다시 졸음이 쏟아졌다. 간단한 신체검사에도 몇 날 며칠 밤을 새운 사람 마냥 꾸벅꾸벅 졸았다. 목에 힘이 없어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그의 모습을 보다못한 민규가...
방학첫날부터 오후 4시 반 기상한 놈이 여깄습니다 시발
아, 잠깐 그 사이에 연락한거구나. 나와 그사람의 타이밍은 이전부터 한참 어긋나있었다. 나에게 남은 마음은 몽롱한 그리움일 뿐이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이 아니다. 나도, 너도. 어쩌면 나는, 너가 아닌 다른 선택지들을 더 많이, 스스럼없이 고른 사람이다. 나의 삶이 행복한지, 확인하는 것이었다면 고맙고, 정말로 따뜻한 감정을 느낀다. 그저 너무 어긋나고, ...
*불편한 표현이 다소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쓰러진 남자를 침대에 엎드려 눕혀 놓고 그는 침대 위에 잠들어 있는 남자를 머리부터 등 그리고 허리 다리 발 끝까지 천천히 눈으로 훑었다. 안쓰러울 정도로 가녀린 몸에 등은 찢어져 피가 흘러 땀과 뒤엉켜 있었고 엉덩이는 얼마 전 자신이 만든 회초리 자국이 채 사라지지 않은 채 시퍼런 멍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여름의 손금 - 4 - 그는 잘 닦인 길을 따라 앞서 걸었다. 길에는 주먹만한 돌을 좌우로 두어 이어지는 방향을 알려주는 듯했다. 돌 위로 간간이 등이 놓여있었다. 밤에는 등을 켜 두는 모양이었다. 남망기는 그의 뒤를 보며 걸었다. 검은 머리끈이 발걸음과 바람에 따라 나부꼈다. 그의 머리칼에 한 번 뒤섞인 바람은 남망기에게 가서 그 향을 뿌렸다. “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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