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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 "...... 됐어. 겨우 웃통인데 뭐." ".... 진짜 미안." "...... 진짜 괜찮아." 잠시 나온 쿠니미와 드림주는 사과와 용서를 반복하고 있었음. 여긴 웬일로 온 거야? 쿠니미가 이대로는 끝이 없겠다 싶어 말을 돌렸음. 드림주는 바지 돌려주러 왔다며 자기 때문에 옷 없는 거 아니냐며 다급해했음. "진정해." "아니......
*해당 체크리스트는 직원이 자신의 객실에서 나가기 전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모든 직원은 업무 중 단정한 용모를 유지해 주세요. 업무 이외의 시간대에는 자유롭게 입어도 무관합니다. 1. 유니폼- 구김이나 얼룩 없이 청결하다.- 유니폼을 규정대로 착용하고 있다.- 명찰을 패용하고 있다. (명찰은 은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입니다.)2. 용모 (남여 모두 해당입니...
지은은 이 이상한 공간에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다. 처음 이상한 공간에 들어온 것은 출근하다가 제이엘티코리아라는 이상한 회사로 들어왔을 때였다. 분명히 회사 문을 열고 들어섰는데 지은의 눈에 보이는 풍경은 전혀 달랐다. 사람같이 생겼는데 사람같지 않아 위화감이 들었다. 회사 로비로 들어섰더니 경비원이 한숨을 푹 쉬며 옷을 갈아입고 피어싱을 다 ...
약간 로맨틱 코미디 느낌이 나는 노래 많이 듣고 있습니다. 후후후. 이것도 트와일라잇 삽입곡 중 하나인데 늑대인간 청년이랑 벨라 테마일 거예요. 사람들이 두꺼운 옷깃을 여민 채 거리를 서둘러 걸어간다. 에이바는 그런 흐름을 피해 길의 가장자리로 걷다가 문득 자신의 옆에 있던 비어트리스가 사라졌다는 걸 깨닫고 고개를 돌렸다. 비어트리스는 길에 멈춰서서 거리의...
"준현아,우리 그만 만나자." "네?뭐라고요..?" "우리,헤어지자고." "무슨소리에요 형..대체왜.." "우리 둘다 너무 지쳤어..그만하자" "형,흐윽,전,진짜.형없으면 안돼요.제발" "미안해 준현아.다음에 만날땐 행복한 모습이길 바라." "형..가지마요.형.." 그게 우리의 마지막이었다. 나는 그후로 준현이를 일절보지 않았고, 원래 직장이던 병원을 열심...
EP 7. 재회 "오랜만이야! (-)!" 란에 대해 생각하다가 그 이후의 기억이 없었다. 그저 내 앞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에마만 보일 뿐이었다. 거기다 이 공간은 난생 처음 보는 하얀 공간이었다. 딱히 뭔가 있진 않은 하얀 빈 공간. 나는 주변 환경을 다 둘러보지 않았는데, 에마는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나를 반겼다. 근데 에마가 잠시 쉬러 간다며 사라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멋대로 각색함 - 가벼운 글 드림주 선녀 드림주는 선녀임. 선녀들은 하늘에 떠 있는 구름 위에 살고 있음. 선녀들은 여러가지 일을 하며 지냄. 일이 끝나면 그들은 취미 생활을 하곤 함. 취미 생활도 유행을 따라가는데, 그중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피부미용. 구름 위는 습도를 종잡을 수 없었음. 그렇기에 갈라지고 퉁퉁 붓기까지 했음. 피부미용 하면? 온천...
데이식스의 스윗카오스 들으세요. - 이 좆만 한 공간 안에 갇힌 지 세 달이 넘어가던 때, 우리는 미쳐가기 일보 직전이었다. 정말로 남들이 들으면 욕한다. 저 정신 나간 자식들. 좀비가 판을 치는 세상에 마트 하나를 통째로 차지하고, 코앞에 있는 약국을 털어 상비약을 챙기고, 남의 자동차 배터리를 털어서 전자기기도 쓰는 새끼들이 뭐가 부족하다고 그리 불평...
2018년 12월 25일 528번째 녹음. 아마도 이건 바이러스에 완전히 잠식당하기 전 나의 마지막 녹음입니다 내 몸에 감염이 퍼지기 시작한 지는 약 4일. 이젠 움직일 힘조차 나지 않아 일반적인 음식을 먹지 못한지는 이틀째입니다. 이 사태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젠 기억나지 않습니다. 어느 날부턴가 도시의 모든 전파가 끊겨 더 이상 라디오를 들을...
#2 바람돌이들의 이야기 그녀가 잠에 들면, 그 때부터는 '그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한가로운 오후, (-)의 품에서 꼬물거리며 잠을 청했던 고양이들은 그녀가 잠에 빠지자마자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그녀의 몸 위에서 조심스레 내려온 고양이들은, 옹기종기 모인 채 잠든 (-)의 얼굴을 구경했다. 그리고 그들의 입에서는 고양이 울음소리가 아닌, 사람의 말소리...
키모이한 산즈 주의 oo씨와 맞닿은 손을 페로페로
oo은 멀리서 저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는 아츠무의 모습에도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눈치만 살폈다. 이유로는 아츠무 모르게 그 옆에서 저를 쳐다보는 오사무가 있었다. 아츠무에게 향하던 걸음이 순간 주춤했다. oo은 가까스로 어제 오사무와 했던 협박과 같은 약속을 상기했다. 결국 아츠무의 시선을 피한 채로 고개를 돌려 다른 곳으로 향했다. 그러는 수 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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