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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단일 운동 PR 체크 일단 지난 6~7월 사이에 새로 세운 기록이 있는지 살펴보자. 프론트스쿼트(06.13): 도움 없이 수행할 때는 여전히 175LB가 최대. 서포트 받아서 215LB까지는 성공했다. 최근에 신발을 바꿔서 좀 더 깊게 앉을 수 있게 됐는데 이게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네.백스쿼트(07.22): 1RM 235LB. 215LB까지는 5RM 됐는데...
#성장_전_프로필 [ 차가운 얼음의 온기 ] " 말 걸지 말아 줄래 " 이름 칼릭스 로빈 Cailx Robin 성별 XY 신장/체중 164 / 51 외관 성격 - 조용한 그의 성격은 조용합니다. 뭐 말수가 적다 정도로 생각해도 괜찮겠죠. 애초에 그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친해지게 되고 친해지고 같이 생활을 하다...
잘라 놓은 납작복숭아를 오물오물하며 토성 고리의 얼음 색이 무슨 색일까 상상했어 찾아보니까 납작복숭아가 영어로 "Saturn peach", 토성 복숭아라 해 그래서인가, 뭔가 고리가 있는 행성들이 생각나 매우 가느다란 고리를 가진 목성 여러 겹 고리를 가진 토성과 천왕성, 해왕성까지 어릴 때 태양계를 보며 복숭아를 먹던 기억이 나 그 때도 지금처럼 바람과 ...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 “…….” “…켄, 마…?” “…어떻게 된 거야, 너…” “너 그 머리 뭐야….” “토라가 눈에 띈다고 해서….” “그런 의미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길이가 문제였던 거 아냐?” “자르면 시야가 넓어지니까 자를 순 없어.” 야...
나는 6시 이후는 차를 마시지 않아 우롱차 꽃차 허브차 홍차 녹차 다 좋아하는데 커피를 마시지 못해서 별을 세게 되더라고 어릴 때 들은 차를 마시면서 해답을 내는 마법사 같은 학자 이야기를 좋아해서 차를 옆에 두고 사색하며 뭔가를 적어내리는 모습 지금도 나는 여전히 생각에 잠겨 별이나 우주, 야생화 군락지와 글자들이 모인 서재 가운데 홀로 피어 있는 난초 ...
땅에 꿀 발라뒀냐? 목 끝까지 차오른 짜증스러운 말을 애써 삼키고 끝없이 땅바닥을 바라보는 당신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언제쯤 고개를 들까.. 저러다 지구 끝까지 빨려 들어갈 것만 같아서 조금은 불안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전과 다르게 너를 믿으니 눈을 감고 네 목소리가 들려올 때까지 차분히.. 그렇게 기다려본다. 너는 알까. 병원이 세상에서 가장 희망적인...
드라마 ' 로스쿨 '의 한준휘 천사님을 썸-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저는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여성이며, 학교에 다니고 있지 않아 천사님에게 할애할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오시는 분께서는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연락텀은 일이 있지 않는 이상 빠릅니다! 천사님의 연락 텀에 맞춰보겠습니다. 연락텀은 최대한 빠른 것을 선호하지만 이에 대해 부담드리...
하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어 해가 제일 길게 떠 있는 여름 푸름이 제일 반짝반짝하게 일어나 해치와 용이 함께 놀고 있는 상상이 그려지더라 푸른 하늘이지만 땅에 열이 올라 강철이가 뛰어다니는 느낌이 들어 괜히 끈끈하고 습하다는 생각이야 진짜 습식 사우나에 들어온 것 같다 하지의 눈동자는 하늘색 한 해에 해가 제일 길게 올라와 노란색에서 붉은색에서 흰색 물...
*밑의 링크랑 이어집니다!!! https://posty.pe/rzg41t 그렇게 로즈는 사무실 차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백은후는 로즈가 어리버리해서 대신 스카웃할 사람들을 찾아 보느라 정신 없는 밤을 보내고 백은후는 사무실 첫 출근을 한다. 백은후가 가고도 사무실 정리를 했는지 어제보다 훨씬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다. "어제 저 집에 가고선 퇴근 안 하셨습...
BGM - Gang of youth - Achilles come down The Genealogy of Memory 기억의 계보 81 31. Jul. 1991 드레이코 말포이는 알고 있었다. 자신은 어디든 어떤 시간이든 자유롭다. 말도 안되는 어린아이의 상상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아주 구체적이면서 깊은 절박함을 그는 알고 있었다. 새 시즌 빗자루를 사 달...
가파른 포물선을 그리며 솟구친 화살은, 정해진 운명대로 꺾여 쏟아졌다. 장대비 같은 화살의 폭우. 내리꽂히는 기세에 파헤쳐지는 모래가 일렁이며 황금빛 베일을 드리운다. 찢어지는 공기의 비명만이 드높은 가운데, 너는 그렇게 가만히 서있었다. 발치에 꽂혀지는 화살비에 얇은 옷자락이 찢기우며 물속에 떨어트린 물감 한 방울이 풀어져 나아가는 모양처럼 그렇게 하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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