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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키는 힘겹게 눈을 떴다. 그때부터 얼마나 시간이 흐른 걸까? 일일이 생각하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몸은 무거웠고 사정없이 짓눌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지금 자신은 어디에 있고 어떤 상태인 걸까. 일어서야 했지만 신체는 말을 듣지 않았다. 사실 아무래도 좋았다. 로키는 그냥 이대로 눈을 감고 자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잠이 들 수 없었다. 무의식 속의 어...
토르! 무슨 일이냐. 한가롭게 있을 때가 아냐! 로키가 사라졌다고! 토르는 그 자리에서 묠니르를 떨어뜨릴 뻔했다. 나는 무슨 짓이든 할테니까. 제기랄. 토르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로키가 갇혀 있던 방으로 달려갔다. 경비병들이 이미 방 안을 살피고 있었다. 토르가 나타나자 그들은 모두 자리를 비켰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것은 로키가 손에 차고 있던 ...
어벤져스 개봉 직후 뽕차서 썼던 토르로키. 일부 ts요소 있음. 미완. 이젠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나한테는 그 애가 있으니까. 그렇다면, 너는 계속 이렇게 나와 떨어져서 있을 생각이냐? 형, 아니 토르. 착각하지마. 내가 왜 형과 함께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내가 외로움에 몸서리치고 있을 때, 형은 내게 아무런 것도 해주지 않았잖아. 거리에...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이런것이다.처음 계이를 집에 다시 들이고 싶다는 누님의 말을 들었을때,형님이 역시 재게 동의를 구하던 그때.아성은 처음으로 명가에 들어온 이례 서운함을 느꼈다.본인이 역시 명성이 될 수 는 없으리라는 걸.알고는 있었지만 그건 큰 서러움으로 다가왔다.염치없겠도 고아주제에-아주 작은 반항을 했던건 그 때문이였다.누님도 형님도 재게 미안해 ...
목요일 오후, 직장인이라면 당연히 직장에 있어야 할 시라부지만 오늘은 어째서인지 병원을 방문했다. 컴퓨터 작업을 너무 많이 해서일까?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부터 바쁘게 움직여오던 손목은 몇 달 전부터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며 통증을 방치했더니, 아파서 문서 하나도 작업하기 힘든 사태에 이르렀다. 이대로는 일을 할 수가 없어 결국 시라부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둘은 방금 서로를 갈라섰다. 그리고 정반대의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것을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아무도 모르고, 그들의 마음만이 안다. 그 둘은 오늘 헤어졌다. 탁, 투닥, 타닥, 툭-. 빗방울 소리가 창문 너머로 들려왔다. 마츠카와는 슬쩍 머리를 쓸어 왼쪽으로 넘겼다. 복잡한 감정에 우중충한 날씨를 선사해 덧발라주신 신이 악랄하다고 생각하는 잇...
박찬열을 만났다. 만났다는 말에는 보통 세 가지 뜻이 있다. 첫 번째, 박찬열과 내가 사귀었다. 두 번째, 박찬열과 내가 만날 약속을 잡았고 그를 이행했다. 세 번째, 그냥 지나가다 마주쳤다. 내가 원하는 의미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순이고 실제로 일어난 일은 세 번째뿐이다. 나는 공원에서 개를 산책시키다가 박찬열과 우연히 마주쳤다. 박찬열의 손에...
얼마전부터 오케스트라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소문이 돌고 있었는데, 그 소문은 다른 헛소문과 달리, 실제 상황이었는데, 그것도 현재 진행형이었다. “그 두사람에 대해 들었어?" "아, 이번에도 자신의 곡을 연주해달라고 매달린다지?" "그거보면 정말 대단하다니까, 그 보쿠토 코타로가 매달리다니" "누가 아니래? 맹수 같을땐 언제고 지금은 그저 어린아이 같...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새벽까지 내리던 빗소리에 잠을 설쳤더니 노곤한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베개에 얼굴을 깊게 묻으며 잠투정을 벌이는 도중 집안을 은은하게 메우는 원두 향이 코끝을 간지럽혔다. 사랑하는 이의 달콤한 키스로 맞이하는 아침만큼이나 부드러운 감정이 돋았다. 탁자 부근에 가지런히 세워둔 의족을 차고 일어나 루비로 장식된 흑단 나무 지팡이의 손잡...
그것의 시작은, 전혀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았다. 때로는 눈내리는 스노우딘에서였다. 그 눈은 이 뼈마디에 닿자마자 사라졌다. 이미 몇 번은 보았던 일이라 전허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 뿐. 이 스노우딘에서 눈이 내린다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눈이 쌓여있으니까.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워터폴이나 핫랜드가...
어느 이브닝 파티 때 일어난 일이다. 누군가가 했던 어떤 말을 계기로 가장 매력적인 것에 대한 화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오래된 종교와 버려진 신들이라는 주제 말이다.내가 여행했던 나라에서 본 여러 종교들의 진리 ─모든 종교에게 어느 정도는 있기 마련인─, 지혜, 아름다움이 내게 늘 똑같은 매력을 주지는 않았다. 그들의 횡포, 편협함, 사상에 강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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