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3번째 별] 탄생의 근원 멸망의 근원 생명을 주기도 생명을 빼앗아가기도 천년을 기다린 봉인이 풀릴 때 멸망이 다가오리다 천년을 기다린 봉인이 풀릴 때 탄생이 다가오리다 언젠가 끝이 보이게 되거늘 세상의 가장 어둡고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리라 그 문턱을 넘어 빛이 이끄는 곳으로 진정한 끝을 맞이하리
"석진쌤~ 이것 좀 알려주세요~" "응~ 소희 어떤 문제인데?""음...여기..여기요.....쌤한테 시집가려면 어떻게 해야돼요~??"소희가 책을 여는 시늉을 하더니 곧바로 책을 덮고 장난스런 웃음을 지었다.그러더니 꺄르르 웃으며 교무실 밖의 여학생들 무리로 도망갔다.아... 이것들이 진짜....내가 잘생기고 멋있는 건 알겠는데 그런 장난은 그만 좀 치지.....
비가 올 듯 흐린 날이었다. 비가 올 듯한 하늘은 우현의 마음처럼 어둡고 칙칙해 보였다. 곧 천둥도 칠 거 같은데. 우현은 동맹회사에 파견근무를 하러 출근하는 중이었다.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면 그 거래처회사에 기범 씨랑 너무 친해져 버린 게 화근이 아닐까 싶다. 일 처리도 빠르고 맘도 잘 맞고 전화도 몇 번 하니까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
Trigger warning! 유혈, 자살, 우울증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김태형이 죽었다. 사고 소식을 들었던 건 해외로 출장을 나가있을 때였다. 상태가 심각해서 생사를 오가는 상황이라고. 지체할 것도 없이 비행기 표를 끊었다. 다행히 저녁 표가 남아있었다. 다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게 맞는 걸까? 어떻게 입국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나는 울었던가,...
유메노사키 학원을 졸업하고 아이돌 생활을 그만두고 대학에 들어와 평범한 하루를 보내며 걸어가던 길이었다. 내가 유성대 그린이던 시절.. 레드이던 치아키 선배와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을 회상하기 시작했다. 선배는 실수로 아이돌과에 지원한 나에게 유성대 그린에 들어오라고 권유하고 키가 크다는 이유로 농구부에 들어오라고 말했었다. 언제나 밝고 당당하다고 해야하나...
깜빡깜빡-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달이었다. 그것도 둥글게 부풀어있는 보름달. 구름 한 점 없이 새하얗게 빛나고 있는 달을 멍하니 바라보던 리츠는 이내 벌떡 몸을 일으켰다. “보름달?!” 분명 잠들기 전까지만 해도 움푹 파여 있던 달이 언제 저리 가득 차올랐단 말인가. 아니, 나 대체 얼마나 잔거야? 습관적으로 레이를 찾았지만 방 안에는 아무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레이의 비중이 꽤 있습니다. “콜록콜록- 콜록콜록-” “마-군, 어디 아파?” “으응, 괜찮아… 그냥 얼마 전 부터 자꾸 기침이 나와서. 콜록콜록-” 걱정하지 말라며 웃곤 있지만 마오의 얼굴은 왠지 모르게 창백했다. 조금 걱정스러웠으나 제 안색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아 리츠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사실 ‘아프다’라는 감각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소장본/동인지에 사용 가능한 인쇄용 레디메이드 표지 분양합니다. 분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5/신국판/13*19/B6 대응 가능.300dpi, CMYK, 레이어병합 psd파일로 제공(pdf/jpg 가능) 분양가 50,000원 (적색/남색/자주/분홍/다홍/녹색/청보라/하늘 8개 색상 중 택1) 책등/책날개 포함 가격입니다. 책등 사이즈 변경가능. 책날개를...
05 어른과 아이 그 사이 노래정보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정신을 차려보니 수조 안이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누군가가 했을 때, 백현은 크게 비웃었었다. 자신이,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기 때문에 가능했던 언행이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백현은 그 이야기가 나왔을 때 웃음을 터트리는 대신, 어떻게 탈출 할 수 있었는지, 어떻게 바다로 돌아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볼 것이다....
나이츠 활동을 하며 한동안 계속 만나오던 스오가 나에게 말하지 못하고 계속 망설이던 이야기를 꺼냈다. 멤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스오의 연인이던 나는 모르던 이야기를 말이다. 오늘 이후로 다시는 둘이서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 이상하게도 멤버들은 그 말을 들었어도 절대 가지 말라며 뭐라고 하지 않았다. 나는 듣자마자 믿기 싫었지만, 여태까지의 스...
(https://youtu.be/F-tarVal7pM) "… … 마누크의 마지막 혈통으로서 당신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칸바타르." 지상에 남아있던 마누크, 최후의 별이 하늘로 올라간다. 시탈리 벨가드, 그림힐트의 마지막 부탁에 대해 이것저것 짧게나마 상상했었다. 기억해주길 바란다, 살려내주길 바란다, 잊혀지기를 바란다. 그 상상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