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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지하 님의 <사랑하지 않아야 살아갈 수 있다> 작업* 포토샵,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본문 도비라, 본문, 판권지 등등
이렇게 평온하고 행복한 나날이 계속되길 속으로 바랐지만, 그것은 불가능했다. 이틀 후, 라워로 긴 여행을 다녀온 Phraya와 이모가 집으로 돌아왔다. 건조시킨 물건들, 주류, 장신구 등 다양한 선물들과 함께. 가까이에서 그들을 섬기는 하인들도 작은 장신구 하나씩 선물로 받았고, 나에게도 Phraya 어르신이 보석이 박힌 금 허리띠를 주며 임관했을 때 쓰라...
몬드 도서관의 사서 리사 민츠. 그녀는 최근에 한 고민이 있다. 바로 그녀의 짝사랑 상대이자 단장인 진 군힐드 때문이다. 리사는 그녀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짝사랑해왔다. 허나 그녀에겐 다이루크라는 멋진 애인이 있었다. 리사는 생각했다. '어떻게든 진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겠어.' 리사는 그날 저녁, 진을 초대하고 술을 엄청나게 먹였다. "리사... 나 졸...
너무 오랜만이지 우리 18살에 만났는데 벌써 22이야~ㅜ 오빠 나도 대학생이야 나 공대생이라 바빠... 그냥 두서없이 몇 자 적자면 널 너무 잘 알아서 몸 챙겨라 무대 나오지 좀 말고 쉬어라 다 의미없고 너한테 닿지도 못할 말인거 너~무 잘 알고있고 그래서 슬퍼죽겠다. 넌 모든 순간들에 최선을 다하고 뼈를 깎고 그걸 또 어떠한 사랑으로 채우고 다행스럽게도 ...
1. 편집자 하지 마세요. 진짜 眞짜 명사 1. 본뜨거나 거짓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닌 참된 것. 부사 2. 꾸밈이나 거짓이 없이 참으로. 같은말 진짜로 반대말 가짜 옛말 진딧 참조어 정짜 정말 예문 16살의 여름... 진짜 더웠던 그해에 진짜 소심한 후배였던 저는 진짜 당신을 좋아했어요. 하지만 저는 진짜 애타는 마음을 당신에게 진짜 전하지 못하고 졸업식...
제가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모심글 읽으실 때 심심하시다면 한 번쯤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블루록 장르의 "나기 세이시로" 천사님을 썸→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 앞서, 평소 나기 세이시로 라는 캐릭터를 굉장히 애정합니다. 부디 가벼운 마음으로 와주시지 않으셨으면해요. 또한 무통보 이별은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별...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 특정 직업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이름과 명칭만 가져와 썼기 때문에 이야기의 모든 부분이 쓴 이의 망상입니다. ●상상이기 때문에 현실성, 도덕성, 개연성이 없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 사이에 발을 붙이고 들어온 그를 막아낼 힘이 없었다. 나에게 미련을 보이는 것 같아 심장이 쿵쾅거렸지만 애써 차가운 목소리로 ...
"무슨 원리야?" "네?" 나는 종교가 없다. 나만 믿는다. 무슨 독불장군인가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내 의지가 아니었다. 그냥 어릴 때부터 들어왔던 세뇌에 가까운 교육 덕분이었다. 우리 엄마는 나를 가졌을 때 매일 밤 꿈을 꾸었다고 했다. 푸른 빛을 손에 담는 꿈을. 멀리 있던 푸른 빛은 하루하루 가까워지더니 이내 엄마가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까지 왔...
여기 또 다른 외로운 사람이 있다. 이름은 정성찬. 영향력 있는 세계의 10대 그룹을 랭크하면 항상 그 안 상위권에 랭크되는 대 진수그룹의 귀한 막내 아들이었다. 남들이 상상도 못할 것들을 손에 쥐고 태어난 정성찬의 인생은 예상대로 아주 평탄했는데 이를테면 정성찬에게 강요하지도 않고 가혹하지도 않은, 드물게 연애 결혼으로 맺어진 사이좋은 부모님이라던가 정...
여기 외로운 사람이 있다. 이름은 박원빈. 대학에 입학하면서 울산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자취방을 계약할 때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급하게 징하게도 팔리지 않았던 옥탑방 매물 하나를 심지어 웃돈 주고 들어왔었다. 이게 박원빈의 첫 번째 불행. 거기다 좀 다를 거라 믿었던 대학 생활은 생각보다 더 따분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박원빈은 어느새 남자친구가 있는...
“너도 진짜 고민 많이 했겠다. 한솔이가 같이 살자고 말했을 때 진짜 그러고 싶었을 텐데. 그걸 어떻게 참았어?” 잠자코 승관의 얘기를 듣던 김민규가 뱉은 첫 말이 그랬다. 승관은 제 마음을 정확하게 알아주는 김민규에 속에서 무언가 울컥 올라 오는 것 같았다. 코 끝이 시려오는 걸 참으려 승관이 얼음만 남아 있는 유리컵만 괜히 빨대로 휘저었다.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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