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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으로 향할수록 나무들의 생김새가 달라졌다. 이파리가 크고 넓은 나무들이 점차로 줄어들다가 이제는 침엽수와 자작나무들만이 눈에 들어왔다. 마차에 낸 창문 틈 사이로 찬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아, 추워. 김독자는 작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창문을 열었다. 옆자리에서 말을 타고 있는 호위, 정희원에게 물었다. “언제 도착해?” “아직 멀었습니다. 한나절은 더...
🤔금: 야아..너네에...우리 외수칸테 주것서어.... 😕경: 앜ㅋㅋㅋㅋㅋㅋ컼ㅋㅋㅋ핰ㅏㅋㅌㅋㅋ 🤔금: 남경의....작작 안우서...!? 😶사: 아릉....아릉 취햇ㅅ서요오.. 😕경: 하하ㅏ하하하하ㅏㅏ하하핳하 🤔금: 야....남사추우...남원..아원...... 😶사: 아르응..조아해요오~ 😕경: ㅋㅌㅋㅌ앜ㅌㅋㅋㅋㅋㅋㅋㅋ이샠히들 ㅎㅋㅌㅌㅋ낼ㄹㅎ 뒤졋ㅅ서ㅋㅋㅋㅋ...
때로 눈을 감고 싶을 때가 있다. 눈을 감으면 어두운 것이 당연하니까, 암전의 세상을 받아들이는 것도 무섭지 않다. 그것이 순리이므로 정말로 두려운 순간은 눈을 뜨고 있는데도 온통 칠흑같이 어두울 때이다. 손을 내밀어도, 더듬어 뭐라도 짚어보려고 해도 아무것도 길잡이는 없고, 단지 나만 존재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발을 내딛어야 할지, 뒤로 물러나야 할지...
최민호에게 폭탄을 넘겨받은 난 그날 밤 잠을 한숨도 못 잤다. 졸리다며 다시 수면실로 들어갔지만 졸리기는커녕 눈만 또렷해져 다시 나와 식혜를 쪽쪽 빨며 밤을 새버렸다. 최민호는 날 좋아한다는 말을 던져놓고 다음 날 다른 수면실에서 눈을 비비며 나오더라. 그 순간만큼은 진짜 얄미웠다. 내가 최민호를 아직도 좋아해서가 아니라 타이밍이 안 맞으려면 이렇게도 안 ...
몇 번인가 타 보았던 미켈슨의 벤틀리는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에 창이 있었다. 덕분에 뒷좌석은 완벽한 독립 공간이 되어 조용히 대화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았지만, 미켈슨과 ㅇㅇ는 냉랭한 기운으로 상대에게서 고개를 돌린 채 창밖만 보았다. 도착을 10여분 남겨 놓았을 때, 미켈슨이 먼저 입을 열었다. "나와 그레이엄이 알아낸 것을 정리해서 말해주지. 네 형질은 ...
이래저래 모인 그림입니다! 옹심님 드릴 고시키! 귀엽게 그려야하나 멋지고 좀 자존심이 강한 날카로운 모습으로 그려야하나 고민하다가 당차게 그려보았습니다. 낙서지만...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오사무 참 잘생겼다고 생각했지만, (하이큐... 만화라서 그런지 미남이 아닌애들이 없지만ㅠㅠㅋㅋㅋ) 진짜 그 아크릴? 그 그림보고 좀 충격 받았어요ㅋㅋ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파벌조 메이드 드래곤AU...내가 금손이었다면 맨날 만화 그렸겠지만하지만 그릴능력이 없으니 아쉬움에 대충 인물관계도랑 배역 생각해둔거 풀고 끝내기로어쨌든 메이드래곤 줄거리처럼코바야시 = 세로라서 코바야시의 회사친구 타키야처럼 세로의 인간관계를 생각해뒀음세로의 회사동기들은 4명야오모모오지로쇼지그리고 자기는 철저히 숨긴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회장님아들이란걸 모...
김강휘의 박복함을 증명하듯 선화 그리고 나니.. 클튜가 강제 종료를 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처음 그렸던 게 더 김강휘 같아..... +영업 글인 척하는 개인적인 후기 초반을 넘어 둘의 삽질을 보는 순간 끝까지 달리게 되어있다. 그만큼 호흡이 길고, 삽질도 많고, 주변 환경이 너무 현실적이라 stress도 생긴다. 근데 둘이 잘 지내는 중후반부터는 그러...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읽...
11시 31분. 분명 이번 주엔 글쓸거리가 많았는데 글을 쓰기가 싫다. 우울해서 그렇다. 몸에 군데군데 아픈 곳이 생겨서 슬프다. 귀. 눈. 위장. 뼈, 허리, 무릎... 속상하다. 나는 아직 이십대인데. 당연해서 의식조차 하지 못했던 곳들이 삐그덕거리니 일상생활이 불편하다. 원래부터 불편한 거였다면 이렇게 슬프지 않았을 거다. 난 내 몸이 소중하다. 누군...
+ ~233화 스포일러 및 대사 발췌 “너, 이거… 안 나갈 생각은 없지?” 이 말을 꺼냈을 때, 녀석은 플랜카드에 붙일 색지를 오리고 있는 중이었다. 웃기지도 않게. 그 동작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처음에는 나에게 말을 꺼낸 줄도 몰랐다. 교실 한 쪽에서 도움을 주겠답시고 왁자지껄 떠들거나, 종이를 던지거나, 장난을 치던 급우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녀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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