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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은 부잣집 아들내미였다. 딱히 알고 싶어서 찾아본 건 아니고, 걔가 입는 옷이나 신는 신발이 싹 다 명품이라 애들이 암암리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명확한 증거는 없이 그저 떠도는 말에 불과했는데, 그 소리를 들은 영희중 출신(이동혁도 영희중 출신이었다) 애들이 고개를 저었다. "이동혁은 그냥 부잣집 아들이 아니야." "그럼?" "졸라 졸라 부잣집 ...
과잉보호 이재현과 열명의 형제들_설 특별편02 *본편의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번외라고 생각하시고 가볍게 봐주세요! 재현에게 살벌한 경고의 카톡을 보내놓고 풀 악셀을 밟아 집 앞에 도착한 김영훈. 저택 차고에 주차할 여유도 없는지 블랙 세단을 대문 앞에 세워둔 후 문을 쾅 닫는다. 화를 억누르고 있는 듯 힘줄이 도드라진 영훈의 손가락이 초인종을 누르...
아주머니를 따라가니 무슨 창고 같은 곳에서 컵라면, 빵, 삼각김밥, 김밥, 도시락, 캔음료 기타 등등 갖가지 먹을 것들이 즐비해 있었다. 와... 뭐가 이렇게 많아? 덕분에 아침인데 컵라면 작은 거 하나, 삼각김밥 하나, 빵 하나, 캔음료 하나까지 아주 빵빵하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로 되겠냐며 도시락 하나 정도는 먹어야 되지 않겠냐며 자꾸 권유하시는데 ...
행복의 극치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봄날처럼 따뜻한 설 전날, 고가네 식솔을 모두가 두 팔 걷고 명절 음식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애신은 홀로 제 방이 있는 별채 마루에 앉아있었다. 옆구리에 전 접시를 끼고. 괜스레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적적함을 날려보려고 했지만 날리는 것이라고는 흙먼지뿐이었...
설날 (일상 편) 지난 이야기! 추석편을 봤다면, 알것이다. 그렇다, 개판이였다. 추석 음식을 만들려고.. 했는데 완성된건 검은색 물체들..? . . . 그렇게 돌아온 설날편! 이번에 새로운 게스트들이 찾아왔다! "오늘의 게스트, ○○입니다~" "와, 어차피 부르면 오는 사람들!" "게스트 맞아?ㅋㅋ" 우당탕탕, 떡국 만들기 컨텐츠! 시작합니다! .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GIF로 하니 화질 깨짐+색혼합으로 올리지는 못한 거 아까워서 여기에
(96) 다시 일상으로, 폭풍이 지나갔다.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던 나무들은 자리를 지켰고, 나무에 도끼질을 해대던 사나운 벌목꾼들만 폭풍에 쓸려가 버렸다. 동생을 구하려다 엉덩이가 터진 보현도, 싸우다 다친 세훈과 백현의 상처도 언제 그랬냐는 듯 말짱했다. 일상은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었고, 복덩이네는 여전히 바빴다. “디오씨 샌드위치 케이스 좀 챙겨...
일사병 걸리기 딱 좋을, 푹푹 찌는 날씨가 며칠씩 계속되던 어느 여름날. 임무를 수행하기도 의뢰를 받기도 난처한 극한 상황에서 엘 수색대 전원은 더위에 지쳐 숙소에서 허덕거리고 있었다. 그나마 애드의 다이너모 덕분에 모든 문과 창문을 단단히 닫고 거실에서 얌전히 모여 있으면 덜 덥긴 했지만, 10명이 넘는 인원이 거실에 한꺼번에 모인 게 문제였다. 다이너모...
"...누리.." 졸린듯 두어번 눈을 깜빡거리다가 너를 보고 푸스스 웃어보였다. 처음에는 거절하였것만 이제는 그대의 온기가 따뜻하기만 해서. 그대를 지켜야하니 '그대 곁에 조금만 더 있자고' 핑계를 대며 게으름을 피우기도 한다. 게으름도 다 피웠겠다. 무예 갈고 닦는다. 한..석달 전 부터인가? 그대가 나를 산 이후부터 칼을 휘두를 때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
[띵, 동, 댕, 동] 모노쿠마: 너희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7시가 되었습니다! 일어날 시간이라구요~! 모노쿠마: 자아, 자아,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봅시다! 마츠자카: 흐아암... -오늘은 오랜만에 푹 잔 것 같네. 간만에 꿈도 안 꾼 것 같았고. 그런데... 마츠자카: 나, 꿈 꾼 적 있던가? -뭔가 꿈을 꾼 것 같은 느낌은 있는데 정확히 어떤 꿈...
하루하루 웃음으로 보내도 모자랄 판에, 동생은 어딘가 먼 곳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고장이 나곤 했다. 마당에 널어놓은 이불을 걷다 말고 옷가지들이 바람에 나부끼는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거나, 부엌에서 칼질을 하다 말고 우뚝 멈추어 서거나. 제 또래 중에 가장 크다는 녀석이, 무게감도 없이 산들바람에도 흐트러질 것처럼 아슬하게만 보였다. 사네미는 겐야의 그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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