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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 약속있어서 나가봐야해요.그만 돌아가요.앞으론 이렇게 만날일 없을테니까 다신 찾아오지 말고요.연락도 하지마요." 쫒겨나다시피 등떠밀려 나온 현태가 뒤돌아 바라 보았을땐 이미 문이 닫힌뒤였다. 여기까지 찾아와 기약없이 기다리는 동안에도 은호를 만나서 잘 설득할거란 생각에 희망으로 버틸수 있었는데 상황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나 버리고 말았다. 사실 현태는 ...
매미가 서럽게 울어대던 여름, 수빈은 이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연준을 기다렸다. "형 이제 그만해. 여기까지만 할 때야 우리." 그토록 세차게 울던 매미소리도 고요하게 잠들 그 새벽의 여름, 연준은 상처받은 눈을 하고선 수빈을 바라봤다.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연준은 입술을 깨물었다. 항상 최연준을 구원이라 여기던 최수빈이 이젠 최연준의...
- 제천독자 - 유년기 김독자에게 가해진 가정폭력의 암시, 편의점 진상으로부터의 욕설, 폭언, 폭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포스타입 기준 8,027 자 - 완성되지 않은 글의 완성되지 않은 일부입니다. 퇴고 역시 없었습니다. 곧 수정하여 완성합니다. My world was fell down, and NEVER came back. My glo...
결국 네 회피의 결과 아닌가? w.해닮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낯선 곳으로 오면 괜한 기분에 일찍 눈을 뜨곤 하던 아슈가 웬일인지 정시에 반짝 눈을 떴다. 몸은 개운했지만 정신은 영 불편했다. 1인실만을 고집 해와서일까, 새롭게 들이찬 낯선 인기척이 거슬렸다. 침대 끝에 걸터앉은 아슈가 턱을 괴고 엘림스의 얼굴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건너편 침대에 죽은 듯이...
11-02 제아무리 백호의 투신인 강신재라도 저 많은 수의 물귀신들을 다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그가 대검을 쥔 손에 긴장감이 흘렀다. 곤이 바닷속으로 신재가 그들에게 가면서 물귀신들과 싸우는 동안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 후, 신재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넘실거리는 바닷 속은 아직 태양이 완전히 지지 않았음에도 어둡고 까매서 물 속에 들어가면 아무...
11-01 신재와 태을의 모처럼의 휴가다. 최근 맡는 굵직한 사건마다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아서 그런지 출근 할 때마다 죽을 상을 하는 태을과 티는 안 내지만 티가 나는 신재를 보다못한 반장님이 꼴 보기 싫다며 휴가를 주었다. 그리고 흰 봉투에 용돈을 조금 넣어 신재의 주머니에 쑤셔 넣어주었다. 집에 있는 금쪽 같은 동생들이랑 기분 전환하는데 보태 쓰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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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어촌 All rights reserved 덥고 습한 어느 여름날에 분홍색 한복을 입고 천천히 흙길을 천천히 걸어가는 사내가 있었다. " 도련님, 어디 가시는 겁니까? " 사내를 뒤 쫓아오던 노비가 걸음을 맞춰가며 말을 계속 건냈다. 계속 말은 없고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걸음들을 유지하다 어디에선가 멈추었다. " .. 역시 없는 것 같구나. "...
윤이 어색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던 그 집에서 간신히 빠져나왔다. 풀 발라놓은 것처럼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는 강은학을 떼어 놓고 오는 데에 온 진을 다 쏟았다. 간만에 푹 자고 기분 괜찮았는데 결국 남아있는 힘이 없었다. 그렇게 잠깐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었는데 막 눈을 좀 감아볼까- 하려던 찰나에 방 문이 열리며 아까 떼어놓은 껌딱지...
※드리는 말씀※ 1. 197, 198화는 이 BGM을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2. 그러나 읽으시는 분에 따라 다소 분위기가 맞지 않는다 느낄 수 있으니, 혹여나 기호에 맞지 않으시는 분은 BGM을 끄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3. 몰입을 위해 BGM 아주 은은하게 들릴 정도로 볼륨을 낮춰주세요. 4. 적절하다 생각되는 부분에 영상을 삽입했습니다. 내용 삭제입...
2020.08.30 무료공개
윤이와 내가 함께한지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너와 나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벗고 어디에도 꿀리지 않는 그런 멋있는 남자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너는 달라진 외모와는 달리 달라지지 않은 것이 딱 하나 있었다. 색다른 형제 - 4화 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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