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안녕하세요. 이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2차 창작 중, 종이책 회지로 먼저 발매했던 글은 책을 사주신 분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제가 임의로 책정한 가격에 유료 발행해 왔습니다. 1차가 아닌 2차 창작인 만큼 웹 발행을 통해 제가 얻는 판매 수익은 여성 & 여성청소년 지원 단체에 기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으며,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
☝️ BL툰 본편 유튜브 바로가기!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팀 디티캣 첫 번째 이야기, 멈칫 6화의 4컷 만화입니다! * * * * * * 아래는 후원상자(여백)입니다. 별도의 내용은 없습니다. :D 감사합니다!
ⓒ 2020 어촌 All rights reserved " 푸흣, 의외로 관측력이 있구나? " " 도련님.. 정정하셔야지요.. " " 무릉도원을 한번만 다시 보아도 여한이 없게 죽을 것 같은데, 무슨 정정까지.. " " 음.., 민규야 이리와보거라 " 사내가 자신의 장롱을 열어보더니 곱고 고운 한복을 꺼내들었다. 장식은 없었지만 장식이 있는 만큼 고왔다. "...
*소드/실드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세계관 및 설정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플레이어 (여) *실드 플레이어라 실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일부 캐릭터에 대한 과격한 표현이 있습니다. 단델금랑 Something Blue By. 겨울 바람이 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BGM 추천] https://youtu.be/nmIzAwefAlI 천천히, 새까만 속눈썹을 들어 올려 눈앞에 풍경을 본다. 새파란 하늘, 새하얀 구름이 눈 안 가득하니 들어찬다. 발바닥에 닿아오는 작은 잔디의 촉감은 간지럽고, 불어오는 바람은 너무나도 다정해서, 열 다섯 살 새론이는 금방 이곳이 꿈속임을 눈치챘다. Lucid Dream, 자각몽이라고 불리...
< 25 > 해리와 헤어져 연구실로 돌아온 세베루스는 외투를 벗어둘 요량에 곧장 침실로 향했다. 들어서기 직전 열린 문틈 새로 무심코 시선을 던졌을 때, 침대 위에서 환호성을 지르며 펄쩍펄쩍 뛰고 있는 작은 생명체가 보였다... 남자는 도로 문을 닫았다. 잘 못 본 거겠지. 그는 자신의 지나친 피로를 의심하며 재차 문을 열어 조심스럽게 안을 살폈...
소재가 아까워서 올니다. 썰형식 입니다. 2019년 10월 31일 목 오후 3:34 수학여행 와서 써봄ㅋㅋㅋ 우리는 숙소가 5명 5명 2명 3명으로 쪼개짐 그래서 그 2명 방에 있는 캇쨩이랑 데쿠가 보고싶다ㅋㅋ (a반은 1반으로) 일단 설정 무개성으로 캇데쿠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이며 연인사이임 그래서 스킨쉽도 누구 있어도 그냥 함 둘이 수업시간, 쉬는시간에...
(욕주의/주관적임) 1 테오드레 첫만남 현대AU로 크리스마스에 술 취한 테오 보고싶다 술취해서 친구들이랑 있다가 트리 밑에 서있는 디키한테 다가가서 방싯방싯 웃으면서 잘생겼다...와..왜 이렇게 잘생겼어요..?이러고 있었으면 좋겠다 디키 그거 들으면서 슬쩍 웃고는 번호 알려주고 가라 2 세베루스 스네이프-드레이코 말포이 서로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 해도 뭔가...
세휘가 퇴원하는 전날까지 나는 출석을 하듯 병문안을 갔다. 연희 이모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세희는 통증을 느꼈고 난 세휘의 허벅지에 있는 상처를 핥았다. 세휘가 퇴원을 하고 목발을 이 주 동안 하고 다녔다. 애들이 놀자고 했지만, 세휘의 수발을 들었다. 세휘는 상처를 자주 아파했고 나의 초등학교 6학년은 세휘의 허벅지를 핥다 끝이 났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소년의 발걸음이 뚝 멈추었다. 설마. 온몸의 피가 싸늘하게 식었다. 잠시 후 다시 한 번 비명소리가 들렸다. 골목길 안쪽에서 들려온 것이었다. 순식간에 주변이 고요해졌다. 지나치게 고요해서, 도리어 자신이 환청을 들은 게 아닐까 의심될 정도였다. 도망쳐. 본능이 경고했다. 자정이 넘은 시각, 남성의 비명. 정황상 소문의 주인공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았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