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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다른 사람을 만나보라는 주변의 권유에, 소개팅을 하는 요즘. 어제 소개 받은 남자가 집 근처로 데리러 왔어. 차에서 내려서 나를 마중 나오는 모습을 보는데, 우리 처음 만났던 날 네 모습이 생각났어. 우리 처음 만났던 날. 멀리서 걸어오는 내 모습이 보이자, 차에서 내려 나에게 반갑게 인사해 주던 네 모습. 차로 이동하면서 어색한 분위기 띄우려고 서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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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저버리니까 좋았어?“ 소우는 도서관에서 자신에 대해 쓰여진 책을 읽다가 대놓고 내비치는 인기척에 대고 싸늘하게 뱉었다. 미도리가 아닐 수도 있었는데, 소우는 예감했다. ”오랜만에 재회해서 하는 말이 무섭네~ 소우.“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게 낯설지도 않은지 소우는 신경을 팽팽히 곤두세우고 책장에 등을 맞붙였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해치지 않으니까, ...
12.온몸이 끊어질 듯 아프다. 그냥 다 그만두고 싶을 만큼 아프다. 어떻게 눕든 몸은 비명을 질렀고, 숨을 내쉬는 것조차 지치고 힘들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저 문에 학습된 공포를 느낀다. 바닥이 지저분한 건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냥 몸만 안 아팠으면 좋겠다. 아. 햇빛을 못 본 지 며칠이나 됐더라. 모르겠다.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 원...
“헤카테, 비겁하다고!” 난데없는 말에 헤카테는 고개를 갸웃거린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혼자만 커버리고! 내가 추월할까 봐 겁난 거지!” “그다지.” 엘라는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발을 구른다. 키가 그렇게 중요해? 그럼! 강해 보이잖아. “엘라도 곧 클거야. 나인티나인처럼.” “그렇지? 이 엘라님이 포텐셜 터지면 나인티나인보다 더...
이걸로 600명째다. 나카하라는 심호흡을 했다. 이능력의 소중함을 알려주듯 단순한 체술만으로의 오랜 전투는 그를 지치게 만들었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건지 알 수 없었다. 1000명에서 500명을 색출해내느니 1000명을 다 때려잡는것으로 판단했다. ‘이능력 제한만 아니였어도..’ 방심했다. 누구 이야기를 꺼내자 흥분해버렸고 좆같은 함정에 제대로 걸렸다. 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정의주사도(正義酒使徒) ++ 아침에 아빠가 출근하기 전 꼭 남겼던 말이 있었다. “의주야 아빠 다녀올게-.” “친구들이랑 잘 놀고, 밥 잘 먹고, 다치지 말고.” 그리고 엄마가 내게 남기는 말은,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고, 지각하지 말고-.” “준비물 안 챙긴 거 없지?” 그럼 난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가방을 매곤, 흰 운동화를 신으면서,...
비에 젖은 강아지도 어쨌든 개새끼 아, 결국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잭은 아무도 없는 도로에서 악셀을 밟으며 그리 생각했다. 아버지의 65번째 생신을 거대하게 망치고 온 잭은 거대한 생신 선물을 드렸다며 자조적으로 웃었다. 잭의 휴대폰이 쉴 틈 없이 웅웅거렸다. 아마 형, 누나, 아니면 어머니일지도 모르는 번호일 거다.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경...
란도 뭐 질척질척한 표현을 하는 스타일은 아닐 것 같지만, 산즈는 뭔가 더더욱 눈에 보이는 애정표현 잘 안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둘이 부부인데도 공과 사 딱딱 잘 지켜서 범천 내에서 스킨십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나름대로 사적인 자리인 린도와의 외출에서도 신호대기할 때 잠깐 손 잡는다든지, 셋이 같이 란산즈 신혼집서 맥주 마시며 TV 볼 때 어깨에 팔...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전편 - https://posty.pe/mjahl1 스나 린타로의 손이 얼굴을 스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렸다.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 손길을 하나 하나 느낄 때마다 금방이라도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다. 몸을 겹치고 마주 보고 입을 맞춰 봐도 변하는 건...
* 타싸 업O * 캐해가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 도만~관만 그 사이 어디 즈음의 산즈입니다 드림주는 ㄹㅇ 갓반인인데다 양키 이런거 잘 모름. 도만? 천축? 천축국? 서유기인가? 써클 같은 곳인가? 이럼. 그런 일반인을 좋아하는 김산즈 군... 산즈 드림주 꼬시려고 내숭으로 무장하고 다가감 하지만 드림주는 웬 모델같이 생긴 애가 자기한테 관심보이는 척(...
영훈 프메 메세지들로 만든 스티커 도안입니다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금지 개인적으로 뽑아 사용하려고 하던 거라 퀄이 아주 좋지는 못합니다 ㅠㅠ 또한 많은 메세지를 넣으려하다보니 배치도 뒤죽박죽입니다...ㅎ 발주방법: 오프린트미/스냅스 -> DIY 스티커 -> 내 사진으로 만들기 -> 도안 업로드 도안 업로드 할 때 칼선 잘 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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