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는 소설 속에 환생하는 꿈을 꾸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소설처럼 우연히 차에 치여서 죽거나, 사람에게 죽임을 당했는데도 계속 반복되었다. 그 중에서도 계속 되는 것은 사랑을 요구하면서 받게 되는 죽음. 나는 사랑을 원해서 목숨을 걸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과 행동이였다. 나는 평생 단 한번도 행복하게 살아온 적이 없다...
*약간의 글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 수정 완. /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온 백현은, 이차 가자며 노래 부르면서 파하는 분위기의 화공과 테이블을 힐긋 쳐다보곤 자리로 돌아가 앉으려 하는데, 뒤 이어서 가게를 나서는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백현은 그런 남자의 모습을 보곤 저 또한 가야겠다고 생각해 제 과 사람들에게 이만 가보겠다며 인사하고 가려는데...
시점은 Library of Ruina(이하 라오루). 종교의 층까지 개방되었습니다.Lobotomy Corporation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적어도 티페리트 코어 억제까지 한 뒤에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제 상자 밑에는 별 거 아닌 이야기들이 적혀있습니다. 결제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뭐야, 갑자기…도와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여기 와...
“조금 놀라신 것 이외엔 큰 이상은 없으니 잠시 안정을 취하시면 괜찮아지실 겁니다.” 푸근한 웃음을 지은 선의가 귀에서 청진기를 빼며 나에게 말을 건넸다. 그러자 침대 옆에 서 있던 항해사가 선의를 향해 싱긋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다행이네요. 서둘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 선생님.” “내가 뭘. 그럼 뤄 선생님, 푹 쉬세요.” 나이가 많은 선의는 항해...
* @this_my_lover * 환생편 * 원작 날조 주의(예민하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 기존의 전생편이 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 짧게 짧게 끊어서 갑니다. 윤회(輪廻, 산스크리트어: संसार 삼사라) : 다르마 계통 종교들의 주요 교리로서,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은 그 깨달음, 경지 또는 구원된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하여 이 ...
*** 7월 7일, 하루 지난 우리 귀여운 자캐즈의 막둥이, 니아의 생일을 축하해. *** 하루 늦은 것은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 주세요.... *** 급하게 써서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생일 축하하는 건 진심이에요. *** 새로운 자캐 그림이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너, 솔직히 말해봐. 모자라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데? 좋아하는 ...
(1) (2) (3) (4)
17층 때 2007년 어느 날 장소 혜원이 방 등장인물 혜원 12살 (초등학교 5학년) 혜원의 통금시간, 해가 지기 전(대략 여름에는 7시, 겨울에는 6시). 하지만 오늘 혜원은 연락도 없이 친구 집에서 놀다, 저녁 9시가 다 되어갈 때쯤에야 집에 들어왔다. 어김없이 할아버지에게 혼이 났고, 이 날 처음으로 머리를 한 대 ‘꽁’ 맞았다. 혜원은 할아버지에게...
“...하...” 아이의 다리에 약을 발라주고 조용히 방을 나왔다. 아가의 귀여움에 올라가던 입꼬리가, 거실에 나오자 바로 굳어져 쳐졌다. 소파에 앉아서 문제집을 뒤적이는 태연한 태연 선배를 보니 다시 눈이 뒤집혔다. 진짜 미치겠다, 숙제 안 한 거, 잘못한 건 맞는데, 저 정도로 혼낼 일은 아니잖아. 그런 거 가지고 애 허벅지를 저따위로 만들어 놓다니, ...
“...아가야, 오늘, 정오표 나오는 날이지?” … 젠장할. 김태연만 밥 먹다가 체하게 하는 능력이 있는 건 아니었다. 임윤아도 비슷했다. 생선 가시를 입안에서 발라서 옆의 그릇에 뱉었다. 정말 천진난만한 말투로 방긋 웃으며, 저런 소름 끼치는 말을 하는 게 더 무서웠다. 밥맛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하…” 힘 없는 한숨으로 대답을 대체했다. 시험을 본지...
“정 애기, 일어나라-.” 내가 생각해도 내 목소리는 너무 달달하다. 어떻게 일어나라는 말조차도 꿀이 떨어지는 목소리로 할 수 있는 걸까. 어제 곤히 잠든 애기의 이불을 걷어내며 아이를 깨웠다. 발에는 멍 자국이 가득했고, 그걸 본 내 마음은 또 불편해졌다. 대체 언제까지 이런 거짓말을 쳐야 되는 걸까. 수연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서쌤부터 미영쌤, 유리 ...
“애기- 잘 갔다 와!” 임윤아의 방에서 특유의 밝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현관 앞에서 신발을 신는 내게 밝게 인사하는 임윤아. 내가 어디를 가는지는 알고 저러는 걸까. 해맑게 웃는 임윤아가 지금은 측은해 보였다. 내가 어디 가는지를 알면 놀라겠지. 경찰서 가는데. 임윤아와 저녁을 먹고 그날 밤 김태연과 임윤아에게 편지를 쓴지도 벌써 사흘이다. 알게 모르게 ...
“태연아! 김태연!” 별 생각 없이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폭풍 같은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른해져서 잠깐 눈이나 붙일까, 하려던 참이었다. 어제 임윤아 혼내느라 좀 힘을 뺐더니, 진짜 피곤하다. 그 순간 들려오는 다급한 목소리- “헉헉... 김태연…” 부회장이었다. 나를 다급하게 부르던 아이는. 교실 문을 박차듯 열고 들어오더니, 숨을 헐떡이며 나에게 가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