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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재현. 공중파 8시 뉴스 메인 앵커인데 어느 날 그 익숙한 뉴스데스크에 이재현은 안보이고 급하게 들어온 속보만 떴다. [속보] 수도권 순환 고속도로 6종 추돌 사고 발생, 중상자 5명, 경상자 7명. 자료화면에는 처참한 현장 상황 중계되고, 옆에는 이재현 아나운서 프로필 사진이랑 멘트 나오고. 진행 맡은 앵커는 동요 없이 줄줄 프롬프터에 뜬 글자...
헤테로의 연애는 w.개화 헤테로의 연애는
남사친 속이고 갑자기 볼 뽀뽀하기 틱톡을 찍어보았다대만 : 깜짝 놀라서 드림주 쳐다봄. "뭐... 뭐한 거야..?" 하고 얼떨떨해 함. 드림주가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라 그러니까 얼굴 벌게져서 "야...! 아무리 유행이어도 그렇지 갑자기...!어..!? 뽀...뽀뽀를!!!" 하면서 드림주한테 잔소리 함. 그래서 드림주가 "아 유행도 모르고 촌스럽게~~!" 하...
*포타 기준 4,765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콩이에게 부케를 받았다. 서로 부케를 들기 싫어해서 약간의 신경전은 있었다. "부케는... 음. 꽃이 잘 어울리는 우리 후배님이 드는 게 어떨까요?" "꽃하면 청려, 청려하면 꽃이죠. 선배님께서 드시는 게 좋겠습니다." "꽃하고 내가 나란히 있으면 후배님이 날 못 찾을 것 같아서. 꽃...
우버를 타고 회사로 향했다. 오늘 하루 만큼은 녀석과 함께하며 못다한 이야기를 실컷 나누고 싶었지만 나에게 그런 사치는 허락되지 않았다. 회사로 가는 그 시간동안 우리는 뒷자석에 앉아 손깎지를 끼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조금 어색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았고 실감이 나지않았다. 내가? 내가 손흥민이랑? 취해서 섹스까지 했던 사이에 뭐가 이상하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평행세계? 차원이동? 마르코만 남은 세계의 마르코가 마르코만 죽은 세계로 가다 멘탈 유리처럼 되서 와장창 깨져버린 마르코 처음엔 헛것(?) 보는줄 알았는데 살아있는 마르코인걸 안 모비딕은 기뻐서 울지않을까 뭔가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 같은거랑 함게 근데 맨탈 바사삭 된 마르코 보면서 멘탈 흔들리겠지? 근데 다른세계의 마르코지만 마르코는 마르코였기에 마음 열...
무뚝뚝하기로 소문난 부장님이 사실 말랑이?!?! 나 깜돌쓰 작년부터 째니 형이랑 살고있지 근데 우리 형아는 이상하다 내 앞에서는 초딩이 따로없는디 밖에만 나가면 어른인척한다.. 호우~ 형아!!! 나좀 봐바 멋있지! 아닌데 아닌데 형이 더 잘하지롱~ 이랬던 형아가 밖에서는... 회의 시작하시죠. 이건 우리 째니가 아니야!!! 형아 동생도 째니 보면 맨날 웃는...
얼굴을 가린 여인은 온객행에게 시선도 주지 않은 채 어울리지 않는 투박한 포단에 다소곳이 앉았다. 온객행은 아무 말도 없이 자리에 앉는 여인을 보았다. 잠시 후에 하인이 다구를 가져와 차를 우렸다. 하인은 차를 다 내리자 곧 방을 나갔다. 온객행과 여인은 한동안 찻잔에서 피어오르는 식어가는 차의 증기를 보았다. 여인이 물었다. “공자님께서 찾으시는 운일은 ...
작성자가 삭제한 게시글입니다. 나만 그래? 마크도 이제 졸업 안하고 8드림 체제 고정 된거 너무너무 좋거든? 근데 난 아직도 드림 첫 데뷔때 여주 욕 먹은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억울해...ㅠㅠ 여주는 내 아픈손가락임ㅠㅜ 엔시티의 첫 여성멤이자 무한확장 종료된 이 시점에선 마지막 여성멤이 됐잖아 그러다 보니까 욕이란 욕은 다 먹었던거 다들 알지... 아직도 난...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지난 일주일 동안 백현과 경수는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나 데이트를 했다. 하루는 수족관을 갔고, 또 하루는 놀이동산을 갔다. 그리고 어떤 날은 전시회를 보러 갔으며, 어떤 날은 시내에서 쇼핑을 하고, 만화카페에서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줄어드는 시간만큼 이제 곧 약속한 일주일이 끝나버린다는 아쉬움이 쌓였지만, 그보다...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 50화 > 더위에 흘린 땀을 닦아내는 선선한 바람과 해가 저물어가면서 비추는 붉은빛, 정갈하게 만들어진 길 옆으로 난 초록빛의 숲- 그 사이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한 사람.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 같았다. 세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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