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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ades(하데스) 이야기의 중심 제목입니다. 장르는 조직물, 범죄물, 마약물이며 키워드는 '어둠', '이면', '도시' 입니다. Hades 시간 순서는 relief-belief-glory 순입니다. relief (구원) 과거 이야기 1편 입니다. 서브 스토리이며, 윤기 중심의 스토리입니다. 하데스(조직)와 케르베로스의 탄생을 그려냈습니다. belief (...
ㅣ국민ㅣ멤버십ㅣ부분19ㅣ 오, 깔단님이다. 이것도 되게 재미 있게 읽은 설이다. 대학교에 있을 법한 셩격 좋고 후배들 잘 챙기는 선배 인 짐(현실엔 절대 없음..) 가는 곳마다 족족 아는 사람이 있는듯한 짐과 눈에 띄는 외모와 피지컬을 갖고도 조용조용하고 아는 사람도 없이 학교 생활을 하던 국이 학교 내 부산 모임에서 만난다. 만나는 순간부터 핵인싸 답게 ...
ㅣ랩진ㅣ부분유료ㅣ부분19ㅣ 이것도 천천히 굴러가는 설이고 수사물이다. 적어도 아직까진 그렇게 보인당~ 한적한 시골. 시골 중에서도 짱 박혀 있기 딱 좋겠다 싶은 곳으로 랩은 땀을 뻘뻘 흘리며 진을 찾아 나선다. 퇴직한 경찰인 진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모든걸 때려치우고 이곳으로 잠적했다. 그를 선배라 부르며 잘 따랐던 랩.(잘 따르기만 한 건 아닐테지 훗.=...
<Hades> ; still cut .1 "하데스(Hades) 다." "ㅁ,뭐...?" "하데스라고, 우리는." 윤기가 쓰러져있는 경찰의 목을 짓이기며 말했다. 이제 조직 이름을 알겠냐? 알아내고 싶어서 안달이 났겠지. 우두머리가 누구인지, 누가 이들을 조종하는지. 그런 너희들에게는 이 말밖에는 해줄 수 없겠다. 더이상 우리를 찾지도, 캐내지도 ...
이게 두 사람의 가장 박 터지는 싸움이 아니었나 싶다. 세상에 빛을 본 이후로, 가장 오래 떨어져 있던 시간이기도 했고. 그렇게 일주일이란 시간이 흐르고, 가족을 포함한 지인들이 비상을 외치기 시작했다. 저것들 싸움이 가면 얼마나 가겠냐, 혜주와 석진은 내기를 하고 남준은 코웃음을 쳤더랬다. 친구들 역시 걔넨 하루도 못 간다에 망설임 없이 만 원짜리 지폐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와… 김여주 면상 봐라…" "네놈 숨통 끊을 힘도 없어. 꺼져…" "나는 눈이나 정화해야겠다." 그리 말하며 휴대폰으로 고개를 처박는 이는, 그 이름도 유명한 옹심이었으니. 크림빵처럼 곱게 부풀어 오르는 양 볼에 여주의 주먹이 불끈 쥐어졌다. 이 새끼 생일이 언제더라? 미리 생일빵이라며 줘 패는 건 상도덕에 어긋난 짓일까? 하고. 옹심이의 말대로 여주는 ...
그래서 여주가 제 남자친구 지키기에 성공했냐 묻는다면, 딱히 그렇지도 않았다. 지훈과 대화하며 팔불출 미소를 보였던 정국의 사진이 또다시 게시판에 올라왔고, 여주의 엽사는 그대로 묻혀버렸으니까. 작전이 실패했다 알려오는 혜주에 여주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조상님들의 뼛속 깊은 가르침을 몸소 실현하기로 했다. 그렇다. 김여주의 서울대 탐방이 시작되었다. "...
"아, 언니! 언제 말해줄 거야!" "맨입으로 되겠냐?" "시바, 쥐굼 나랑 장난쳐?" 호두과자, 붕어빵, 플러스 닭꼬치까지 씹어 삼켜놓고, 맨입? 미치신 거 아니냐는 표정으로 헛웃음을 치던 여주가 혜주의 시선을 그대로 따랐다. 작은 간판, 아기자기하게 쓰여있는 생크림 와플. 여주는 지금 환장하기 일보 직전이다. 도대체 이 인간은… 어떻게 생겨 먹은 위장,...
그날로 정국과 석진은 도화마을로 떠났다. 잠행으로 갔다 오라는 조건으로 윤기도 말리지 않았다. 석진하고만 동행했고 황제의 안전을 위해 호의무사를 비밀리에 붙였다. 정국은 조선에서 제일 빠른말을 준비시켰고 꼬박이틀이 걸리는 아주 먼길을 떠났다. 피곤한줄 모르고 자는 시간도 아까워 잠을 줄여가며 달리고 또 달렸다. 정국과 석진은 지민처럼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
“왜 살렸냐고. 왜.. 살아나면 형이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누가 이런 짓 하래요. 누가 살려달랬어요? 뜬금없이 나타나서는 왜 사람을 절망으로 끌어가요…” 윤기를 살렸으나 석진에게 돌아온 것은 원망 뿐이었다. 석진은 순간 누가 머리를 한 대 친 것만 같았다. 살기 싫은 아이를 살린다는 것은 그 아이에게 폭력인 걸까. “네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너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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