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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생사여탈권이 없습니다. 삶과 죽음은 그 경계가 너무도 모호하여 어리석고 우유부단한 인간에게는 감히 그러한 권한과 능력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누군가의 죽음을 온몸으로 받아내야만 합니다. 나무는 바람에 전과 같이 흔들리고 해와 달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서로의 약속을 지키며 뜨고 지기를 반복하지만, 이 세상에서 한 명이 떠나간 사실에...
" 궁금한 건 존재하지 않아. " 다만, 이야기의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기 전에 주저했다. 사람들이 지나가지 않는 곳에 늪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늪에서 많은 생명체가 죽어 나갔습니다. 작은 새도, 물고기도 사람들까지도. 너무 많은 이들이 사라졌습니다. 어떤 이는 누군가를 마녀로 몰며 죽여 빠트리기도 했고 서로가 너무도 증오하여 칼을 맞대다 한 명이 떨어져 ...
*캐붕주의 *정대만과 서태웅의 삼각관계 * ’고백‘ 노래 좋아하는데 듣다 보면 느낌이 딱 슬램덩크 90년대 만화 느낌 나서 약간의 패러디가 담긴 글임. *열린 결말 필수 재생!!!
지민과 정국의 묘한 기류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전과 다름없는 정국의 태도였지만 어떨 때는 정신없이 지민 자신을 어지럽히기도, 어떨 때는 다가갈 수 없는 벽을 세운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다. 그럴수록 지민은 정국에게 더욱 휘둘렸고, 마음이 복잡해져만 갔다. 인터넷 방송사에서 주기적으로 단합회가 열리곤 하는데, 이번에 단합회가 열린다는 메일이 스트리머들에게...
21년도 '블루블랙(blueblack) 망월장'이라는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입니다. 그날의 기억은 노래 두 곡의 몇 마디 소절이 슬로우모션의 비디오처럼 맴돌며 남아있다.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무렵이었다. 외할머니께서 그해 추석이 오기 한 달 전에 선물로 맞춰주신 고운 한복을 입고 추석을 보냈다. 알록달록한 색동저고리에 붉은 치마는 정말 예쁘고 잘 어...
미방용 SD... 짧아요!!!!!!! 그리고 그림이 생각보다 큼....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멋대로 빌린 아테온에게 박수를, 이레님께 사죄를 구합니다 사랑해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성인_프로필 #죽음을_먹는_자_프로필 . . . . . . . . 🔊 . . . 사람은 사랑을 위한 삶을 살고, 사랑이 없는 삶은 삶이 아니다! . . " 어때요, 좀 가주같아 보이나요? " 🧂이름 옥토버 러브 발렌타인 October Love Valentine 🧂성별 Xx 🧂혈통 순수혈통 🧂나이 27세 🧂진영 죽음을 먹는 자 🧂직업 X 🧂키/몸무게 170...
밝다. 하늘이 밝다. 누군가가 봤다면 단순히 '낮'이라고 생각 했을터다. 하지만 나는 안다. 아무것도 없는 대지를 밝히고 있는 이 빛은 단순히 행성을 붙든 항성이 전해주는 빛이 아니다. 이 빛은, 모든 우주 전역에서 퍼져나오는 빛이다. 그 빛이 이 행성을 비추고 있으며, 딱히 갈 곳 없이 그저 퍼져나가고 있다. 갈 곳이 없는 건 행성 역시 마찬가지다. 왜냐...
너른골의 성문 앞길은 이른 아침부터 북적였다. 각지에서 수레와 짐마차를 끌고 온 인간과 난쟁이 상인, 축제를 즐기러 한껏 치장하고 나온 너른골 주민, 이들을 통제하느라 바쁜 경비병, 외로운산의 난쟁이, 철산의 난쟁이, 어둠숲의 요정, 말과 조랑말과 당나귀와 노새- 기다란 행렬이 돌다리 위에 늘어서서 꾸물꾸물 움직이고 있었다. 스란두일은 다리 초입에 우두커니...
그 자리에서 바로 생각나는 것들을 씁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있고, 맞춤법이 조금씩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날 것의 느낌으로 보아주세요(ت) +알페스, 논알페스 섞어 쓸 것 같아요. 커플링도 다양하게 열어서 생각해주셔도 됩니다.(당근 븻테스) 1. 놀에게 쓰는 편지 올 겨울은 곰팡이와의 싸움이었다. 좁은 집에 빨래를 널면 창문에는 쉽게 습기가 찼고 추운 ...
스크롤 생각 안 하고 그린 거라 어색함
한동안 잘 자르다가 정말 오랜만에 한 실수네용~ 앞으로는 이 깨달음으로 인해서 늘 항상 더 잘해야 겠습니당~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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