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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오후 5시가 넘었다. 7교시가 끝나고 선생님에 심부름을 끝낸 후 도서관에서 책 하나를 빌리고 나오니 점점 해가 지기 시작했다. 몸을 한번 움추리게하는 차가운 바람이 한번 불러왔다. 세삼 겨울이 바짝 다가온게 느껴졌다. “곧 6시네..” 귀에 이어폰을 양쪽귀에 꽂고 가방을 어깨에 다시 한번 들쳐매곤 학교를 버서났다. 좋아하는 밴드노래,가수노래들이 세상...
후배랑 둘만 있는 강의실에서 공부하는거지 걘 학과 수석이라 모르는게 없어서 시험 기간만 되면 같이 공부하는데 바쁜 애가 나만 잘 알려줘. 오늘따라 목까지 올라온 져지를 올려 입은 모습도 가볍게 말리기만 해서 푸스스한 머리카락도, 가까이서 설명해주는 목소리랑 은근하게 풍기는 향기가 갑자기 설레기 시작했어. 맘을 다잡으려고 옆모습에서 시선을 돌리니까 노트북에 ...
※단편. 한 포스트로 올리려 했으나 수위 파트와 구분하기 위해 상, 하로 끊어 올립니다. ※ 속에 늑대가 든 다람쥐 계열 여캐x겉모습은 고양이인 츤데레 타입 여캐 GL을 생각하고 구상한 작품입니다. 기승전 수위 파트를 위한 원고로 개연성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수위 파트는 하편부터. (유료 결제) 상편은 짧으며 무료입니다.
To. 사토루, 스구루, 그리고 쇼코에게 누구한테 보여주기 위해 적어보는 건 처음인 편지네. 영광으로 생각해, 난 감성적인 건 딱 질색이거든. 본론부터 말할게, 우리 구구절절한 걸 말해 예의를 차릴 만큼 먼 사이는 아니잖니. 나에게 너희들은 구원이었다. 갑자기 이런 말을 하면, 너희는 너무 놀라거나 분명 놀리겠지. 어쩌면 미쳤냐고 내 어깨를 흔들지도 모르겠...
할린의 집. 아스가르드 언어를 비롯한 온갖 고대 언어가 적힌 종잇장이 벽지처럼 온 벽을 덮었다. 창문과 문에는 무척 겹겹이, 거의 덕지덕지 붙어 있었고 벽에는 그나마 빈 자리가 보였다. 거실에는 더이상 카펫도, 소파도 없었다. 여러 원이 겹친 기하학적인 무늬만이 바닥을 채웠다. 할린은 그 문양에서 한걸음 떨어진 곳에 앉아 있었다. 눈 밑은 꺼멓게 그늘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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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화. 푸른 길 “정지. 모두 내려서 얼굴을 보이시오.” 성문 앞에 서 있던 병사가 창을 들어 마차를 가로막았다. 단호하고 고압적인 태도에 마차를 타고 있던 사람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며 마차에서 내려야 했다. 마부 한 명과 4명의 승객. 허름한 마차의 승객답게 그들의 옷차림은 하나같이 낡고 헤져서 먼지투성이였다. 병사는 후드나 마스크를 내리고 한명 한명의...
ep. 3 가면 무도회 21화. 그 사람
과거, 세은이 성인인 도한을 고등학교에 편입시키고 도한이 교복을 입고 학교를 등교하는 첫날. 고등학교 3학년으로 들어오게 된 도한은 다신 입지 않을 것 같았던 교복을 착실하게 차려 입고 세은이 선물해준 가방까지 맸다. 나이로 21살인 도한은 주변인들, 특히나 저보다 어린 미성년자 고등학생들의 시선에 둘러싸이거나 하는게 싫어서 귀에는 이어폰까지 양쪽으로 꽂고...
"한 번 더 할까, 우리?" 아림은 음흉한 표정의 언을 한 번 째려보고는, "지금 안 나오면 밥 내가 다 먹을 거야~ 오늘 오빠가 엄청 좋아하는 것들인데!" 언을 놀리듯 말하며 아림은 침실을 빠져나갔다. 그런 아림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언은 문득 이 모습이 자신이 생각한 신혼이었음을 깨달았다. 다시 또 시리게 가슴이 아파왔다. 시도때도 없이 자꾸만 아림과의 ...
"늘 평범하고 우울했던 내 인생에 어느 날 기적이 나타났다. " "때는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몇달이 지난 후 였다.." '딩동댕동' 종이 치는 소리가 들리자 학교가 시끌벅적해진다. 한세!! 매점 가자 매점!!! (주은이 유화에게 말한다.) 넌 좀 작작 처먹어 왜 갑자기 시비야 그리고 너한테 말한 거 아니고 한세한테 말한 거거든? 하.. 한세연 갈 거...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오! 마이 갓! 산 넘어 산이고, 강 넘어 강이구나. 두 사람이 901호 식탁에 지민을 앞에 두고 나란히, 그리고 공손한 자세로 앉았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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