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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ㆍ22년 4월 24일부터 시작한 새싹입니다. ㆍ성인 유저 입니다!! ㆍ카벙클 서버에서 남레젠 사무라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ㆍ친구추가는 트위터 분들만 해주세요 DM으로 선연락 주시면 탐넘분들도 받고 있습니다uu♥︎ ㆍ트친도 이상한 분들 아니면 트친소 아니여도 받고 있습니다!! 디엠 두들겨주세요!! ㆍ접속은 주말에 주로 하고 있습니다! ㆍ직장 때문에 트위터...
"But if you take away my voice," said the little mermaid, "what is left for me?" 잘 지냈느냐는 물음은 때로 얼마나 서글퍼지는지. 그리 생각하면 그와 나 사이에 그런 어설픈 인사가 없는 것이 어쩌면 다행이다. 세창은 그런 생각을 하며 노트북 화면에 띄워진 짧은 메일을 바라보다가 괜히 머리가 무거...
* 고게로 드시던 게고로 드시던 상관없는 만화 (그릴 때부터 누가 위던 상관없이 고죠-게토의 관계성이 초점이었던 지라) 읽는 방향 : 왼쪽→오른쪽
#bgm : Light Switch (Acoustic), Chalie Puth 책상 위에 엎어둔 핸드폰이 요란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열한시 반. 또냐고, 또 전화를 건 사람을 확인하고 싶지 않았다. 뻔하게 이채령 이름이 있을 거다. 하지만 이내 너무 시끄러워서 핸드폰을 집어들고 통화 버튼을 눌렀다. 왜- 라고 말하기 전에 알고 있다. 해맑게 혀꼬부라진 목...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양금영은 술을 못하지는 않지만 즐기지는 않았다. 회식 자리에는 언제나 얼굴만 비추는 정도였고, 필요할 땐 회식비나 두둑하게 챙겨주며 일찌감치 자리를 뜨는 매우 바람직한 상관이었다. 반면 진영인은 술도 좋아했고 술자리도 좋아했다. 무엇보다도 예전에는 항상 말실수라도 할까, 취하지 않도록 바짝 신경을 곤두세워야 했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괜찮아, 잘 될 거야, 너 잘못한 거 없어, 그럴 만했네, 내가 들어도 속상하네. 이런 반응이 나오면서도 나 자신에게는 바보야, 왜 그랬지, 앞으로 어떡하지, 이래도 될까, 내가 잘못한 걸까 이런 말들이 그냥 나오는 걸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공감모드 on 해서 정말 그렇구나 생각하며 최대한 말도 조심히 하면서 나...
<프로필> 일본이름: アジサ はつこ (아지사 하츠코.) 한국이름: 김 하나 나이 15세 → 16세 생일 2002년 8월 21일 신체 158cm 등급 - 특급 무당방울과 부적, 신칼을 이용하며 신에 의한 예지력과 방울로 모시는 신(장군님)을 부르는 특급 주술사. 수호신은 호랑이. 한국에서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중학...
◀ 전편(Switch-3): https://posty.pe/1eh4rk 빌런은 회사 복도를 걷고 있었다. 걷는 동안 꽤 많은 수의 히어로들을 마주쳤으나 다들 별 의심 없이 빌런을 지나쳐갔다. 그야 지금은 섀도우의 모습이니 당연한 일이지만. 그래도 신기한 경험인 것은 사실이었다. '...' 빌런은 섀도우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네놈은 그 멍청한 표정과 언행...
w. 케이블링 학교는 날이 서늘해짐을 기점으로 빠르게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추워지면 이내 수능이다'라고 오가는 선생님들의 말씀은 날짜가 지날수록 전학년에게 강도만 다를 뿐 묘한 압박감을 주었다. 야자시간은 특히나 쥐죽은 듯 조용했다. 태형은 야자 종이 치는 동시에 끝날 때 까지 내리 3시간을 앉아 손만 사각사각 움직였다. 집중해야 했다. 정국을 보내고 얻...
w. 케이블링 영국과 한국의 시차는 8시간이 난다. 한국이 8시간이 더 빠르다고 했지. 그 날 태형은 새벽 일찍 방문을 열고 나서는 정국을 마중하지 못했다. 얼굴을 마주 보면- 주체하지 못하고 바짓가랑을 붙잡고 매달릴 것 같아서. 그냥 나랑 같이 있어주면 안되겠냐고 울면서 애원할 것 같아서. 어리광을 부릴 것 같아서, 그를 보지 못했다. 밑에서 어머니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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