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폐허가 되어버린 세계에서 글을 남긴다. 누군가는 이 글을 읽으며 미친 소리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이 글이 기록이 되어 미래에 알려진다면. …. (그 이후에는 무언가가 쓰여 있었으나 펜으로 까맣게 그어져 알아볼 수가 없었다) 건물 앞에 떨어진 수첩에 적힌 글들을 읽으며 여러 생각과 알 수 없는 감정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다. 나는 떨어진 수첩을 덮고는...
1월 우성태섭 온리전에 나왔던 우성태섭회지입니다
** 닥터후 60주년 소식에 테닥 생각이 나서 휘갈긴 글. (60주년 드디어 떴다! 보고 싶었어요 테닥 ㅠ) 지명, 문화 등등 문외한임. 가볍게 쓰는 단편글. 토치우드 잘 모름... ** 존은 끔찍한 두통과 함께 소파에서 눈을 떴다. 아침 햇살이 이토록 싫던 적도 있었던가. 로즈가 종종 술을 마시고 힘들어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그는 숙취의 고통을 몸소 느낄 ...
- 하긴, 내가 호의를 끝없이 베푸는데 반해 나한테 돌아오는 다정한 말이 없다면 기운이 빠지죠. 게다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단지 사람이라는 사실만으로 호의를 받아야한다면 차라리 호의를 베풀 사람, 안 베풀 사람을 가리는게 나으니까요. 그렇게 한다면 평소보다 타인의 싸늘한 감정에 상처를 덜 받으니. 그러나 보통의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사람을 ...
My Sentinels 02 졸린 눈을 비비며 여주가 거실로 내려오자 이른 아침에도 팀원들은 모두 거실에 모여있었다. 인기척을 따로 내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도 여주가 내려오는 걸 모두 알고 있는 눈치였다. 여주가 막 마지막 계단을 내려오자 가까이 다가선 제노가 웃으며 안부를 물었다. 잘 잤어요? 그 맑은 미소의 여주도 웃음이 나왔다. 그래서 웃으며 고개를 ...
원래 다들 지긋지긋한 첫사랑 하나쯤은 다 있는 거잖아. 술자리에서 오가는 이야기에 순간 정우는 제 첫사랑을 반추하기 시작했다. 어릴 적 옆집에 살던 아리따운 여자애, 그 누나가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던 순간을 정우는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기억한다. 그 누나가 알던 누나, 좋아하는 누나에서 정말로 '누나'라고만 불러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 또한. 운명의 장난이라...
포레스텔라 노래 17번째 피아노 커버곡은 Chagall's Dream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작년 10월 페스티벌 때로 돌아간 것 같고, 우림님이 군대가기 전 인사하시던 모습도 생각나고...아름다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곡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림님의 군악대 스케줄, 형호님, 두훈님, 민규님의 개인 스케줄, 삼포레 스케줄..까지 포레님들의 모든 스케줄을 ...
고양이 혀 아카이: https://url.kr/tw2bin ※아카아무 ※화해 완료, 합동 수사 중, 사귀지 않음 ① 후루야 “여기요. 블랙으로 괜찮아요?” 아카이 “아아, 고마워…그래서 나한테 상담할 게 뭐지?” (달칵) 후루야 “아까 회의 건으로 당신 의견이 듣고 싶어서요…” ② 후루야 “……뚜껑, 열지 않아도 마실 구멍이 있는데요?” 아카이 “…이렇게 ...
*변동된 부분은 푸른색으로 표시됩니다. *캐릭터가 변한 듯... 아닌 듯... 달라진 구석이 꽤 있습니다. 단순 요약으로는 성격이 많이 나쁩니다. 일독을 권장하며, 메인트윗 이미지를 꼭 함께 확인해 주세요. *최하단에 구구절절 안내 보충용 사항들을 작성해 두었습니다. 참고 자유. [ 빛도 닻도 닿지 않는 해저 ] “ 생각 멀쩡히 박혔으면 이런 데 끼질 말아...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 종착지의 인솔자 ] ''여기 처음 뵈,뵙는 분들도 많으신듯한데... 머무는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이름 Sleecher 슬리쳐 눈의 정령에서 따온 이름이다. 새하얀 머리카락이 꼭 눈과 같다며 부모님께서 붙여주신 이름.하지만 본래의 이름보단 카론이라는 가명으로 더 많이 불리며 지내기에 누군가 슬리쳐를 불러도 한번에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잦다. 나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