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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령센 첫번째 앤솔로지 少年;成年(이하 소년성년)입니다. 위 포스타입엔 참여진들의 앤솔로지 미리보기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는 이틀 간격으로, 자정에 앤솔로지 계정으로 게시되며 각 키워드에 따라 진행됩니다. 24일 소년-두빗, 성년-녹26일 소년-소봄, 성년-맛있능거28일 소년-세록, 성년-블루팁30일 소년-이스토, 성년-촐 ㄹㄹㅍ 사전에 공지...
순간 이 김태형이 과연 술에 취한게 맞는지 멍했던 표정에서 세상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듯, 저를 똑바로 시선을 마주하고 말했다. "나, 지끔부터 잘꺼니까 집 도착하면 깨워"
Another 가끔 생각했어. 만약에 그런 연구가 없어 우리 부모님도 너희 아버지도 살아 계시다면. 너희 집안에 유전병이 없어 너도 아프지 않고 나도 특별하지 않은 그런 삶이었다면. 그럼 아마 우린 평범하게 만나 사랑하지 않았을까? 혹 좋은 소꿉친구로 계속 지냈을지도 모르지. 아니. 그건 역시 힘들겠다. 난 그래도 네게 반했을 거야. 넌 모르겠지만 정말이야...
01 몸이 무겁네. 그게 우빈이 사랑을 깨닫고 처음으로 한 생각이었다. 빈 몸에서 감정이 덜그럭 거렸다. 그는 천천히 손가락을 굽혔다 폈다. 앙상한 막대가 이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굽어지는 모양새가 꼭 겨울바람을 맞고 있는 잎처럼 보여서 우빈은 금방 시선을 거뒀다. 02 이 놀이는 언제 끝나. 문득 눈을 떴을 때 본체에 길게 누워 여자를 생각하는 본하가 보였...
eros 야실한 허리선이 바스락거리는 검은 셔츠에 숨겨지고, 더 할 나위없이 금욕적인 사제복은 너로인해 야릇해보일뿐이다. 최 윤을 보다보면 문득 생겨나는 충동은 빙의자 에게서 봤었던 미친 살인욕구에 가히 맞멎을 듯 하다. 아니, 그걸 능가할지도. 당장이라도 너에게 달려들어 새까만 로만카라깃에 가려진 얄팍한 목덜미에 이를 박아 흔적을, 온 몸뚱이가 저로 점철...
업로드 된 모든 글은 언제든지 교정될 수 있습니다 별도로 답댓 달지 않지만 항상 감사히 댓글 읽고 있습니다 오티피 댕햄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이 그렇게 대학에 목을 메는 이유를 나는 개강 5일차인 지금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사랑합니다!!" 아, 선배랑 손 끝이 부딪쳤다. 다분히 고의였다. 개강총회 뒤풀이다. 평소에는 입에 담지도 않는 말을 건배 사로 외치는데 나는 진심이었다. 나 빼고 아무도 모르겠지만. 술이 혀에 닿기도 전에 몸이 뜨끈거렸다. -3 초장...
시계요정 @watchfairy06 ABOUT - 1차/2D+2.5D 중심으로 불규칙 갱신 - 기본적으로 잡식성 - 본 블로그에 게시되는 모든 글들은 원작자 및 출판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모든 게시물은 복제 혹은 이동하실 수 없습니다. LIKE - 세미후회공 / 집착공 / 짝사랑수 - KRBS 청흑 / DC 아카아무 - 메인 커플링의 캐릭터로는 무조건 ...
기뭄무의 습작노트 천천히 걸어갑니다 댓글 환영 ╰(*´︶`*)╯♡ ‘너’ 연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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