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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좋잖아, 누군가를 위한 희생, 숭고함’ ‘내 꿈이었던거 오빠도 알잖아,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 . . . “...정말 죄송합니다” “아아악!!!”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여름날의 밤, 모든 걸 잃었다고 생각 한 나의 인생을 뿌리 채 바꾼 그 날의 전화 한 통. ---------- 히어로, 라고 세간에 알려져있는 꽤나 큰 사립조직 KBG 그 곳에서 운용되는...
이 책은 「저 : 카와시마 토이치로/모험기획국/신기원사」가 권리를 가진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창작물입니다. (C) 河嶋陶一朗/冒険企画局/新紀元社 시나리오 스펙 PL : 1인 리미트 : 7사이클 계제 : 4계제(플레이할 계제에 맞춰 장서들을 뜯어 고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룰북 필요 이후는 GM예정이 있으신 분들만 확인해주세요. 세션에...
이 모든 사실과 사건,인물과 배경 모두 허구이며 비방의 목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신비하고도 초인적인 힘을 가진 7명의 아이들. 그 능력으로 인해 괴물취급을 받으며 가족에게조차 버려진 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버려진 것도 모른 채로 자신들의 능력을 사용하며 사람들을 도왔고 그 장면을 목격한 정부가 그 아이들을 데려갔다. 정부는 그런 아이들을 연구하기...
대한민국 인구 5천만 시대 우리는 서로의 눈 안에서 살고 있다. 미래화 되고 있는 사회에서는 발길 닿는 곳마다 CCTV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고, 걸어다니는 카메라들이 우리를 감시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내가 하는 일들이 전부 녹화되고 있으며, 내가 하는 언행들이 모두 SNS에 올라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선을 강요받고있다. 나는...
마치 오레오가 크림색과 블랙의 쿠키로 만들어진 느낌이랄까. 오히려 그래서 눈길이 더 가는 재밌는 저택의 모습에 잠시 심취한 사이 윤기의 마지막 당부가 머리에 떠 올랐다. “옆 집은 사촌동생이 쓰고 있으니까 방해하지 말고.” 지민이 흘깃 바라본 큰 집의 통 유리엔 사람은커녕 개미새끼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게 편했던 지민은 크림색의 작은집에 가방을...
혜준은 회사 차원에서 배포하는 다이어리가 파란색이 아닌 회색으로 바뀌었을 때가 되어서야 해가 바뀌었다는 것을 알았다. 늘 품에 끼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다음으로 예정된 스케줄을 표시하던 혜준은 무심코 시선을 들어 올리다 11월의 마지막에 머무른 달력의 맨들한 표면에 시선을 두었다. 기실, 기재부는 바쁘지 않은 날이 없었지만,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특히 바빠지는...
다크블루색의 찰랑이며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 긴 속눈썹과 심해같이 깊어 빠져들 것 같은 눈동자에 앵두같이 탐스럽고 붉은 입술과 하얀 피부, 이브 윈터다이브는 명망높은 마법사 가문 윈터의 가주인 아버지와 마법사 어머니 아래서 태어났다가정환경은....화목하지 않다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무관심과 압박 속에 살았던 이브는 이젠 전혀 가족에 대한 애착이 없다어느순간...
악필주의, 여체화주의~~ 초반에 그린게 섞여서 오락가락...
prologue. 단풍이 아름답게 드는 무렵, 창 밖에는 운동장에서 뛰어 놀고 있는 학생들이 서로 공을 차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있는 집 자재분들이라고 해도 쉬는 시간만 되면 저렇게 뛰어다니는게 영락없는 평범한 고등학생들이었다. 이 앞을 처음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정문에 들어서면서부터 자칫 길을 잃을 수 있을 만...
취향파괴범 🎶 Bettu Who - Taste 🎶 아, 좆됐다. 어떡하지. 괜히 손톱 끝을 만지작 거리며 다리를 달달 떨었다. "내 말 들리냐고." "어. 듣고 있어. 말해." 이동혁의 말에 아무렇지 않은 척 대답을 했다. 하지만 지금 내 눈엔 옆에 앉아있는 이동혁의 도톰한 입술밖에 보이지 않았다. 난 어제 시작한 생리로 인해 성욕이 최대치를 찍은 상태였다...
지독하게도 아름다운 야경夜經을 눈에 담는다. 적빛과 금빛의 반짝거리는 빛들이 하늘이 아니라 지면에 깔렸다. 촘촘하게 수놓인 것뿐일 텐데, 어찌도 이리 황홀할까. 높은 곳의 공기는, 조금은 시린 것이 꽤 마음에 들었다. 폐부에 그 시림을 한껏 들이쉬고는 심장근이 박동하는 열기로 데워 뱉었다. 옅은 바람이 들어 풀어내린 머리칼黑天을 헤집고 지나가면서 뺨을 상냥...
일요일. 날씨도 어쩜 그리 좋은지 과제만 하다가 주말을 날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마침 인스타에서 예쁜 카페를 발견했는데, 오픈한 지 이제 막 한 달이 된 카페 치고는 인증샷이 제법 많이 올라오는 듯했다. 어제 늦게까지 술 마시다 들어온 형한테 커피로 해장을 시킬 순 없는 노릇이었고, 21학번 새내기들은 자기네들끼리 놀기 바빴다. 남사친 1, 2, 3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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