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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먹겠어, 이제.” “…….” “그만하자.” 타이밍도 거지같지. 하필 그 말을 내뱉는 순간 빨간불이 될 건 뭐야. 브레이크를 밟은 지수가 저를 돌아보는 게 느껴졌지만, 나는 그 시선을 애써 무시하며 사거리 어딘가 쯤에 멍한 시선을 두었다. 감히 그의 표정을 돌아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그랬다. 지수는 잠시 정한의 옆모습을 뚫어져라 보는 듯 하더니 빨간불...
1,540엔
생일날까지 일하고 싶지 않다는 투정 아닌 투정은 그리 효과가 없었다. 그래도 요즘처럼 정신없을 때 이틀만에 집에 들어와 다음 스케줄을 나가기까지 대략 일고여덟 시간 정도의 여유가 생긴 것만 해도 거의 기적이었다. 비밀번호를 눌러 문을 열자 인기척 없는 집 안에서 어둠이 밀려나왔다. 현관의 센서등이 켜지자 찬성은 공연히 더 크게 소리를 내어 신발을 벗었다. ...
Q. 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타다. A. 그런가? Q. 많은 부모들이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황찬성처럼 자랄지 궁금해한다. A. 나는 절대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Q. 누구나 자신에게 100% 만족하지는 못한다. A. 그런 뜻이 아니다. 나의 이미지는 많은 부분 만들어진 것이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그렇듯이. 누구에게나 부족한 부분이 있...
“컷! 됐으니까 소희는 나가고, 씬 184 준비해!” PD의 목소리와 동시에 소희가 파랗게 질린 입술을 한 채 으, 하고 몸을 떨었다. 찬성은 소희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였다. 스탭들이 덮어씌운 담요를 온몸에 두른 소희가 종종걸음으로 찬성의 옆자리에 앉았다. 엉덩이로 찬성을 툭툭 밀어낸 소희가 히터 쪽으로 몸을 숙였다. 어지간히 추웠던 모양인지, 찹쌀떡처럼...
인세인 시나리오 <기계 인형의 겨울잠>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저는 PC 4였어요~ 아 부랴부랴 추가하자면 기계 신체 내부 묘사(...) / 안도로이드 절단 묘사 /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생과 사를 되풀이하는 나선에 우리는 얽매여 있다. 이것은 저주인가. 아니면 벌인가? 이해할 수 없는 퍼즐을 넘겨 준 신에게...
아니 운동선수가 뭔데 저렇게 잘생겼어? 올림픽이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이 새로 뽑힌 혹은 이번에도 출전하게 되는 국가대표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면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다. 우리나라의 특성 상 헬조선 헬조선 하면서 평소에는 한국 극혐해도 이런 국제 대회나 국위선양하는 스포츠 선수들 보면 뭔가 그 시기에는 애국심 휙휙 돌아가는 거... 다들 있잖아..? 드디어 ...
[Before Age of Ultron. Avengers live in tower.]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갈 즈음의 한적한 낮 시간, 타워 곳곳에 흩어져 제 일상을 보내던 어벤져스는 웬일로 휴게 공간에 전부 모여 있던 차였다. 물론 제각각 흩어져 있었지만.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전부 따로 노는 모습이 그들 다웠다. 나타샤는 홀로그램 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
꾸준히 들어오는 맞춤 인장 주제 중 하나는, 다양한 두려움에 대한 극복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가지 두려움에 맞설 수 있는 인장들을 무료로 배포하고자 합니다. 1. 전체적으로 용기가 필요할 때 용기가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는 인장입니다. 인장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발동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2. 사람들 앞에서 실수하거나 긴장할까봐 걱정될 때...
“아니, 아니죠. 그런 조건이면 곤란합니다. 맞춰드릴 수가 없어요. 저희가 출연료를 무리하게 올려달라는 게 아닙니다. 찬성이가 일단 시나리오는 봤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지만, 그런 조건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거죠. 시나리오하고 배역만 괜찮다면 주연이나 분량 굳이 고집하지 않습니다만, 찬성이 들러리로 세우려고 그런 출연료 제시하시는 건 그쪽에서도 낭비일 것 같은...
“좋습니다, 지금 표정 아주 좋아요. 네, 그렇죠. 좀더 나른하게……더 섹시하게 해도 돼요. 아, 그래요. 지금 그거 진짜 좋았어요. 한 컷만 더 찍겠습니다. 하나, 둘, 셋, 됐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포토그래퍼의 오케이 사인을 받아낸 찬성이 으, 하며 욕조에서 빠져나오자 코디들이 수건이며 드라이기를 들고 달려들었다. 물에 빠졌다 나온 탓에 걸음을 옮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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