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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당신에게 물어요. 어느 계절을 가장 사랑하냐고 말이에요. 그럼 당신은 대답해요. 겨울이라고. 그러면 나는 되물어요. 어째서요, 이리도 추운데. 그럼 당신은 다시 대답해요. 당신이 나를 찾아오는 계절이니까요. 그럼 나는 한숨을 내쉬어요. 당신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말이에요. 나는 한숨을 내쉬어요. 당신이 울고 있으니 말이에요. 내가 내쉰 숨들이 모여서 하나의 ...
- 호우 앤솔로지 <Valentine Box>의 2차 프리뷰입니다. - 만화의 경우 글과 분량의 차이가 있으므로 1차와 같은 내용으로 재공개합니다.
"오빠는 나한테 연락 안 할 건가 봐." 마을 주민들이 청주 수용소로 오지 않았다는 소식이 황제에게 전해졌다. 황제가 허탈히 웃으며 제 앞에 선 남자를 돌아봤다. 계획대로라면, 오후 2시 전엔 도착해 주민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해야 했고, 예정대로라면, 금일 중으로 조사를 마치고 재판 준비에 들어갔어야 했다. "어쩌려고 그러는 걸까." 계획은 완벽하게 어그러...
왕도 내 훈련장. "기합을 넣어라! 배에 힘이 들어가있지 않다! 대열 변경! 좀 더 빠르게 움직여라! 2초는 더 빠르게 할 수 있을 거다! 다시!" 우렁찬 고함을 지르며 훈련을 하는 전사들을 꾸짖는 것은 기사단의 부단장 녹호이다. 대열 변경 훈련을 하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기사단원들끼리의 대련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혼난 것도 아닌데 ...
무영의 옷은 달라져있었다. 후드티에 옅은 색 청바지. 머리까지 차분하게 내려와 있으니 대학생 같았다. 한주는 과거의 무영과 재회하는 것 같아 더욱 뒷걸음질 했다. 마치 사귀던 초반의 무영을 보게 된 것 같았다. 분명히 이야기하자고 무영을 먼저 잡아챈 건 저였는데 한주는 이제 도망가고 싶어졌다. 그런 한주 다 안다는 듯이 가만히 기다리던 무영은 정말로 한주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 노래 듣다가 쓴 글이라,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꾹 누르고 연속 재생 누르시면 돼요. 이제노가 열이 난다는 말에 수업을 마치고 들르려던 참이다. 이제노의 자취방 앞에 택배 몇 개가 와 있기에 그것도 챙겨 들어간다. 오늘 알려준 새로운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가자 정돈되지 않은 방, 그리고 한 쪽 침대 위의 이제노. 메고 있던 가방을 현관 근처에 놓...
“ 후후… 다들 제법이군요.이번엔 저, 사슬낫의 톰이 상대해드리죠. ” 연회 주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사냥대회' 입니다.스텔라리스에 참가하는 영웅에게 요구되는 것 중 무력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강한 상대를 사냥하고 승리를 쟁취하세요. 대회 진행을 위해 신관들의 수행용으로 사용되는 미로가 임시로 오픈됩니다. 실수로 길을 잃어 너무 깊은 곳까지 가...
일기예보에서는 오늘까지 날씨가 안 좋다고 해서 오늘까지 재택근무를 하기로 했다. 내일은 어차피 9시부터 미팅이라 학교에 나가야 하니까 하루만 더 파자마만 입고 있고 싶었다. 최근 며칠 간 기숙사방에서 공부하고 일하다 보니 좀 익숙해진 것도 있어 집중력에 차이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오늘은 온라인으로 받아야하는 certificate course를 4개나 완...
구원을 바라는 다수보다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을 선택하는 것. 자기 멋대로 구는 걸까? 무책임한 걸까? 경멸해야 할 '악'인 걸까? "만약, 제가 도망친다면." "네?" "제가 우지밥님을 데리고 도망치는 길을 선택한다면, 금포님도 같이 가시는 거죠?" 상산의 질문에, 크네는 쓴웃음을 짓는다. "아뇨?" "....." "저는, 누님이 살아있어 준다면, 그걸...
밝은 달이 하늘에서 반짝이는 밤. 해가 떨어질 때 까지 금포에게 이끌려 돌아다닌 상산은, 객실 베란다에서 난간에 기댄 채로, 달을 바라보았다. 왕도는, 지구의 조명 가득한 풍경과는 다르게, 고요한 어둠이 찾아왔다. 차갑고도 신비한 달이 오아시스에 반사되어 비치는 광경은, 제법 절경이다. 상산은 수면에서 흔들리는 달을 바라보며, 금포의 장난과, 동생에게는 한...
"자자, 용사님. 왕도의 명물을 먹여드릴게요! 누님 돈으로!" "일단 제 돈인데 말이죠... 그럼, 상산님. 슬슬 출발하시죠" 자신의 돈이 아닌, 누나의 돈을 사용하겠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 금포의 뒤에서, 우지밥이 태클을 걸며 나타난다. "우지밥님, 동생의 어리광에 너무 약한거 아니신가요?" 속내가 검을지도 모르는 남동생에게 너무 쉽게 넘어가는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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