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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0황민현이 얼마나 타이밍의 귀재냐하면 무대 중 카메라를 기가막히게 찾을 때 였는데, 특히 제 파트 부분을 치고 들어올때의 그 눈빛은 황민현타도를 외치던 권현빈도 인정할 정도였다. 옆모습에서 정면으로 고개를 돌리며 내려뜬 눈이 치켜떠지면 그건 내가 봐도 정말 너무 멋있어서 수많은 움짤이 온 사이트를 돌아다녔다. 그러다 제 파트가 끝나 다른 멤버의 파트가 오...
12. 오늘도 꽁폽과 따로 출근했다 했더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은지 키보드를 내리치듯 쳐대는 것도 모자라 팩스 기계를 고장이라도 내야 성이 풀리는 사람처럼 사원증을 갖다 대는 것부터 힘이 잔뜩 들어가 있다. 먼저 팩스를 보내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체크를 하느라 그 자리에 남아 있던 어스의 한 쪽 눈썹이 쑥 올라갔다. “아이운.” “네.” “꽁폽이랑 ...
[옹운/별운] 옹성우 X 하성운 Dear, my dear : 친애하는 그대에게 그 첫 번째 편지 W. 셰니 ※ 먼저 올린 프롤로그와 연관지어지는 내용입니다. 프롤로그를 읽지 않으시더라도 이야기를 관람 하시는데 전혀 지장은 없으나 먼저 읽어 주신 후 본편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야기 전개 순서 상 현재(프롤로그)에서 과거(본편)회상을 통해 스토리가...
#16 "요, 대니얼. 너도 이제 시험 다 끝난 거?" 동방 문을 열자마자 눈이 마주친 성우가 다니엘에게 아는 척을 해왔다. 요 근래 성우는 별물의 동방에 거의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 귀찮게 구는 후배들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인 듯 했다. 성우의 말대로 다니엘이 방금 마친 시험을 끝으로 1학기가 모두 마무리 되어 있었다. 내일부터는 여름방학의 시작이...
11. 새근새근, 깊이 잠든 꽁폽에게서 고른 숨소리가 흘러나온다. 아팃은 잠버릇조차도 그답게 얌전하기만한 꽁폽의 옆모습을 말없이 바라보았다. 어색할 줄 알았는데 모든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지나갔다. 어느새 샤워까지 해서 술이 다 깬 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온 꽁폽, 이미 침대 위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가 빈 옆자리를 턱짓으로 가리킨 아팃, 고...
나는 울지 못한다. 소리내어 울어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몇 년 전에 인사이드 아웃을 봤다. 라일리는 마지막에 울었다. 라일리는 영화 내내 힘들었다. 그래도 돌아갈 곳이 있어서 그렇게 울어서 행복하던 기억이 핵심기억이 되었다. 핵심기억은 무너졌던 가족 섬을 더욱 견고하게 쌓아주고, 라일리는 조금 더 성장했다. 나는 언제부턴가 울지 않았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2 재환이 오드리의 집에서 지내게 된지도 어느새 한달이 지나고 있을 즈음 이었다. 한동안 재환의 옆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오드리가 대뜸 꺼내든 말이 있었다. "너 볼이 꼭.. 만두같다." 그 뒤로 오드리가 부르는 재환의 이름은 어느새 만두가 되어 있었다. '만두야, 밥 먹자.', '만두야, 이것 좀 봐바.', '만두야, 잘 잤어?' 그건 처음으로 재환...
* 오이모브 소재주의 "이, 이와쨩?" "왜." "...이와쨩이 왜 여기있어...?"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멍청하게 입을 벌리며 정신을 놓은 듯 한 오이카와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와이즈미는 조금 통쾌한 느낌이 들었다. 요근래 오이카와에게 온갖 놀림과 어그로를 당하며 단단히 화가 나있던 이와이즈미였다. 아침부터 오이카와가 있는 의류매장 앞으로 오길 잘 했...
♥ 품절된 제품입니다.♥ 재판 문의는 트위터 @ANOTHER_MANSION, 인스타그램 @another_mansion으로 DM 보내주세요.♥ 디자인의 무단 도용과 불펌을 금지합니다.
10.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 남딴이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을 작게 한 입 뜨며 아팃에게 물었다. 멍하니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뭉개고만 있던 아팃의 고개가 번쩍 들렸다. “응?”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 받는 일 있냐고. 오늘 계속 표정이 안 좋은 것 같아서.” “아, 미안.” 아팃은 크게 심호흡을 하고는 표정을 고쳐 남딴을 향해 웃...
@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한 남자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입국한다. 오랜만에 맡는 한국 공기는 매연으로 인해 여전히 매캐한 공기라 텁텁한 것부터 느꼈다. “방금 나왔어요.” “5번 출구에서 200m만 나오면 차 한 대 있을 거야. 딱 보면 감이.” “아, 찾았다. 뭐예요? 대포차? 아니면 고용?” “설마 고용이겠지. 알아서 얼굴 잘 감추고...
“ 아니, 이게 왜 색깔이...?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물에 불려뒀던 미역을 볶는 것 까지는 분명 괜찮았다. 좋은 소고기니 미역과 같이 볶지 말고 물을 넣고 끓을 때, 넣으라는 엄마의 말도 잘 지켰다. 근데 왜?“ 워어- 이거 김종현 줬다간 황민현 양 볼때기 한 몸 되겠옹! ”권현빈은 바닥을 구르고, 옹성우는 죽을듯이 놀려댔다. 아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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