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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술을 좋아하지만 즐기지 않는 이유는 단순했다. 주량이 약한 것. 아니, 이 정도면 없다고 취급하는게 더 격에 맞을 정도였다. 단순히 주량이 약하기만 했다면 좋아하는 것을 멀리하진 않았겠지만, 부가적으로(어떻게 보면 이것이 더 큰 주체가 될 수도 있다.) 붙는 망할 술주정 때문에 그토록 원하는 음주를 쉽게 결정지을 수 없었다. 어떤 추태를 부리는지는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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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기리의 바에서 이번에는 정식으로 대금을 내고 음료를 주문했다. 정신을 몽롱하게 하는 모든 종류의 약물을 극구 거부하는 시렌 앞으로는 가나쉬로 레몬과 셀러리를 꽂은 버진 메리(Virgin Mary) 한 잔, 내 앞으로는 제임스 본드가 추천하는 레시피대로 보드카 마티니, 젓지 않고 흔들어서 만든 한 잔. 바텐더야 맞지만 경륜 짧은 쿠로기리는 손님 앞에서 셰...
링링, 이라. 소리로 내뱉지 않고, 입 안에서 작게 굴려본다. 같은 발음이 두 번이나 반복되니 혀가 꼬이는 기분이었다. 모르는 상대가 듣기에 데구르륵 굴러가는 언어로 대화를 하는 주제에 고작 반복되는 단어에 쩔쩔매는 자신이 꽤 우습게 비칠 것이다. 그럼에도 그런 모습을 구태여 우습지 않은 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수고로움은 거치지 않았다. 아니, 그럴 필...
퍽 부단한 사내다. 날카로운 눈매와 시선을 맞추면 생각보다 상냥하게, 또는 장난스럽게, 아니면 짓궂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것이 익숙해졌다고 하더라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던 참이었다. 단순히 자신의 성격 때문이라고 합리화를 하는 동안에도 세상은 천천히 돌아가고 있었다. 또, 상대와 자신도 마찬가지로 세상을 따라 천천히 돌아가고 있었다. 고민하는 시간...
To Rania Harouts Mority 안녕, 라니아. 우선 나도 아주 잘 지냈다는 소식을 전하고 싶네. 우리 집에 아멜리아가 놀러 왔거든 (사실 가출한 거야. 이건 비밀!) 덕분의 최고의 방학을 보내고 있어. 매년 아빠 일 도와주면서만 보내다가 드디어 함께할 친구가 생긴 거거든! 아빠가 꼭 우리 둘 자매 같다고 하더라. 마법을 쓸 수 없다는 것 제외하...
>> The Cafe : PP cafe PP는 집사 메이드 카페의 시스템을 사용하여 아가씨 도련님을 모시는 컨셉 하우징 입니다. 운영시간은 지정되어있지않으며 직원, 사장의 일정을 조율해 오픈하고 있습니다. 파티찾기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안내>> 이 글은 세상의 모든 아가씨, 도련님들을 위해 준비된 안내서로 방문전 한번...
원작: House of Four Doors by kawauso 원문 링크: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원작자님께 좋아요kudos를 남길 수 있습니다!) 번역본 on Ao3: +) 번역 허락문 및 기타 사항은 1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 헛된 사랑 (Love In Vain) 어느 토요일, 대문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을 때 레오네는 세탁기에 돌릴...
수신인:의회 지도자들, S14 해독가 발신인:타이라 칸 제목:SIVA 부제: 나노기술, 자가조립물질, 발사기지, 전쟁지능, 강철군주, 클로비스 브레이 요약:SIVA 이전의 기록들을 전부 재검토 해야합니다. 우리가 예전에 파괴된 전쟁지능의 식민지화 도구라고 믿었던 것이 다시 활동을 재개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라스푸틴 네트워크의 활성화 징후는 보이지 않습...
끔찍한 위협이 발생하면, 수호자들은 명령 구조에 가장 가까운 선봉대를 떠올립니다. 이 정예 베테랑들은 떠도는 헌터들의 보고, 격리된 워록들의 분석, 칭얼대는 타이탄들의 본능을 하나의 행동 계획으로 조정합니다. 수호자들이 계획의 일환으로 싸우면, 선봉대는 그들에게 보상을 제공합니다. 선봉대 마크는 수호자가 탑의 무기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호의의 징표입...
_첫 번째 사진 오늘도 별 의미 없는 수업을 꾸역꾸역 들었다. 애초에 이게 내가 원하던 길이 맞는지 회의감이 들던 참이었다. 나는 그저 내가 사진에 담는 풍경이 좋아 사진작가의 꿈을 꾼 것이었는데, 잡다한 부품이나 기술에 대해 아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들었다. 이런저런 생각에 머릿속이 어지러워, 가는대로 내버려둔 시선이 대로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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