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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다음에는 의외로 평범하게 케이크와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했다. 윤대협은 8인이 인증샷 찍으려고 죄다 꺼내 놓은 굿즈들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자기도 이거 있다든가, 이거는 어디서 사셨냐든가, 태웅이 형도 이거 있냐든가, 이거 두 개 있는데 하나 가져가도 되냐든가, 자연스럽게 수다를 떨었다. 윤대협이 굿즈에 손을 댈 때마다 그것의 주인들은 정말 기쁘면서도 ...
윤대협은 아이돌 은퇴 이후 여유가 늘었다. 아이돌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직업도 프리랜서이긴 했지만. 매일매일의 스케줄 밀도는 차원이 달랐다. 물론 공모도 있고 의뢰도 있고 공동 작업이나 프로젝트도 있다. 그런 것이 들어오는 창구가 되어 줄 인맥 관리 차원의 모임도 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윤대협의 시간의 주인은 윤대협이었다. 그것이 결정적인 차이점이었다. 비...
"무슨 일 있으면 2번 버튼 눌러." "실수로 3번 누르면 어떻게 돼요?" "그거 무전기 초기화 버튼이라 누르면 뭐...." "......" "네 인생도 초기화되지 않을까?" 팀장님은 무슨 그런 말을 농담처럼 해요. 농담 맞죠? 그렇다고 말해줘요.... 내가 아무리 마음의 준비가 안 됐고, 나는 아직 역량이 부족한 센티넬이고. 뛰어난 연변실력을 자랑해서 궤...
1. 이모와 이모부가 다녀갔다. 모친이 남성에 대한 톨러런스가 굉장히 낮다는 것을 새삼 깨달음. 모친은 평소에 한국 예능이나 남자들이 떼로 나와서 설치고 떠드는 프로그램을 나보다 애청하는 편이라 그간 어떻게 저런걸 재밌게 보는지 신기했었는데 정작 실생활에서는 남성에 대한 역치가 나보다 훨씬 낮음. 새로운 깨달음이었다. 역시 이 사람은 괜히 여성해방전사가 된...
주제: [약속] [장난] 비밀번호 5회 오류입니다 30초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그날따라 지문인식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종수는 액정을 닦아도 보고 지문 끝을 문질러도 봤다. 30초가 길었다. 아까 찬양에게 비행기 연착으로 늦을 것 같다고 문자를 보냈다. 찬양은 오늘 같은 과 형들과 술 약속이 있어서 괜찮다고 답장했고, 그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
-이오<->미츠 서로의 독백 -미츠가 고백하는 중 -날조주의 .... 네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무수히 많은 말들이 내게서 마치 비늘처럼 떨어져나가더라도, 너에 대한 감정을 잠재울 수는 없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 벅차오르는 눈물들이 그걸 증명하는듯이. 소매로 눈물을 닦았다. 거친 천에 눈가가 붉어져도 괜찮았어. 지금 이 순간에 선 내 마음만...
2023년 12월 통판 온리 가비지타임 비공식 2차 창작 팬북 『Jangdo 일상 Time』 및 장도 고등학교 아크릴 블럭 재판 인포 페이지 1. 장도고등학교 웹재록본 [ 사양 ] A5 │ 76P │ 제목 형압, 책날개, 랑데뷰지 후가공 │ 전연령 │ 10,000원 [ 샘플 ] 트위터에 게재된 만화를 묶은 재록본입니다. 수록 그림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enu-ignore을 함께 들어주세요 :) 일정한 박자로 몸이 흔들리던 창균이 제 얼굴 옆에 있는 형원의 팔을 붙잡고는 뭔갈 힘겹게 말했다. 무언갈 요구하는 말이었는데 숨이 가득 섞여 알아듣기 힘들어서였을까 형원의 인상이 조금 찌푸려졌다. "으응..혀엉..." 창균의 보챔에 형원이 고개를...
고등학교 1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앞으로 3년 동안 다니게 될 학교에서, 낯선 친구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날이었다. 나는 별종이었다. 부서지고 망가진 것들에게서 아름다움을 갈구하는 별종.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것들은 내가 결코 품을 수 없는 무언가였다. 내 옆에 앉아 있는 여자아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딱 보기에 평범해 보였다면, 내가 먼저 말을 걸...
나 지각인데 태워다주면 안 돼? 이제 막 앞머리를 정돈하고 출근 가방을 든 참이었다. 난데없이 날아든 문자에 히지카타는 인상을 찌푸렸다. 이미 차를 몰고 있었다면 싫다며 단박에 거절했을 터다. 하지만 오늘은 머리세팅에 공을 들여 이삼 분이 늦은 고로 때마침 시간이 맞아 떨어졌다. 하여간 귀신 같기는. 쯧 짧게 설타음을 낸 히지카타가 현관문을 나서기 전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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