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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아나스타시아 외의 인물 대사 1. 개요 흑집사의 비주인공 직업으로 보기에도 티가 나게 세바스찬의 하나 밖에 없는 누나이다. 세바스찬과 그의 누나인 아나스타시아, 이렇게 둘이서 남매이며, 종족은 세바스찬과 같은 악마이다. 세바스찬의 누나 답게 분위기는 물론, 모든 것이 이상하리만큼 완벽하며, 완벽한 만큼 일 처리가 깔끔하다. 세바스찬을 보러 인간계에...
구화지문口禍之門 구화지문口禍之門입니다, 사도. 입은 화복의 근원이라, 옛사람의 지혜가 담겨있는 격언은 분명 말수 적고 신중한 노장군이 깊이 새길만한 문장이었다. 실제로, 강유는 네 자를 빌려 때론 혼잣말로, 때론 타인을 향해 경고하곤 했다. 그러나 그가 몇 번을 전해도, 세월의 흐름에 낡아 버린 경구가 그보다 한 세대는 더 어린 종회에게 특별히 와 닿는 일...
"용재총화"에는 조선 전기의 새해 풍습으로 사람들이 새해 첫날 새벽에 문 앞에 이상한 그림을 그려서 붙여 놓곤 했다는 기록이 나와 있다. 이때 붙여 놓는 그림으로 소개 되어 있는 것은, 처용(處容), 각귀(角鬼), 종규(鍾馗), 복두관인(僕頭官人), 개주장군(介冑將軍), 경진보부인(擎珍寶婦人), 닭, 호랑이이다. 이 중에 처용은 신라 때부터 내려오는 역귀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남자가 안내하는 길을 따라 십 분 정도 계속 걷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했다. "다 왔다, 들어가면 돼요." 내부로 들어가 보니 외국 영화에서나 봤던 뭔가 엄청 고전적 느낌이고 고급스러운 엔틱가구들이 많았다. 내 옆에 있는 남자를 신경 쓸 틈도없이 연신 감탄하며 카페를 구경하기 바빴다. "우와...." "아까까지 나 맘에든다고 붙잡던사람 맞나?" "...
밤하늘처럼 검은 머리칼. 그 새에서 네 존재를 알리는 듯 새하얀 눈동자. 마치 숨막히는 어둠 속에서 너를 봐달라는 듯이 고요히도 빛나던 시선을. 처음 내가 마주한 것은 감히 헤아릴 수도 없이 새겨진 어둠과 상처들. 아무리 덮고 어루만져도 그 어떤 치료마법으로도 네 눈동자에 새겨진 것들은 낫게 해줄 수가 없을 것만 같은 깊은 심연이었다. 우연한 계기로 맺어진...
#비밀프로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끝없는 자연의 기다림 " 괜찮아, 나는 아직 널 기다리고 있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름: rendezvous Længsel [ 랑데뷰 릭슈르 ] 랑데뷰는 이탈리아어, 뜻의 만남.. 릭슈르는 덴마크어, 뜻은 기다림- .. 나...
업, 또는 업신이라고 부르는 민간 신앙은 전국각지에 퍼져 있던 것으로 보통 집 안 한 구석이나 지붕에 살고 있는 구렁이가 있는데 그 구렁이가 그 집안의 재물 운을 관장한다는 믿음이다. 그러므로 업신이 그 집 바깥으로 나가거나 죽은 채로 발견되면 그 집은 크게 재물을 잃는다는 식으로 생각하곤 했다. 구렁이 외에 두꺼비에 대해 그런 신앙을 가진 사례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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