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섯아빠 바다조, 저녁노을조, 이과조, 주작조, 잠컴조 / 다섯아빠뜰 - 어린이날 22. 05. 05.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하지만 난 어린이날 선물을 받지 못할 것이다. 물론 아빠들이 어린이날을 챙기지 않는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냥 어딘가 이상할 뿐이다. 그래, 우리 아빠들은 이상하다! 저번 어린이날에도 그랬다. 그때 아빠들은 선물이라면서 이상한 걸 가...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바다조, 부산조, 이빨조, 오로라조, 후드조, 공각, 원혐조 / 미수뜰, 미수룡, 미수랃, 미수덕, 미수션, 미수각 - 의심 22. 04. 09. 미수반 산신동 연쇄 살인 사건에서 신뢰평가 깎이자마자 잠경위가 공경장에게 무전 쳤잖아. 진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연락하던데 그거 보니까 이런 적 엄청 많았나 싶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초능력 세계여행 부산조, 바다조, 주작조 / 초세룡, 초세덕, 초세랃, 초세뜰 - 한강 22. 04. 02. 한강에 놀러가는 초세여들 보고 싶다. 벚꽃이 핀다는 소식에 벚꽃을 보러 가려면 한강으로 가야지! 하는 초세룡과 익숙한 듯 짐을 싸는 초세션과 그러든가 말든가 하는 초세덕과 가만히 있는 초세랃과 초세룡에게 끌려갈 운명인 초세뜰. 🐳: 아니, 제 의견은...
초능력 세계여행 부산조, 바다조 / 초세룡, 초세덕, 초세랃, 초세뜰 - 롤러장 22. 03. 09. 롤러장에 놀러가는 초세여들 보고 싶다. 시기는 초세각에게 걸리기 이전, 세계여행 한두 번 정도 다녀오고 초세뜰이 이게 현실이 맞나? 싶을 때쯤! 어디서 찾은 건지 새롭게 개장하는 롤러장 홍보지를 들고 와서는 같이 가자고 꼬시는 초세룡으로 시작함. 🦕: 우리...
“야…아직도 못믿는 거야?” “믿어. 그러니까 너도 나 믿어봐.” 라이트님의 단편 파도의 시간 그림입니다. 서정적인 글에 매우 감명 받았습니다. 푸욱 젖었네요.. 기쁜데 동시에 슬퍼서 먹먹합니다. 라이트님 파도의 시간> 무더운 여름입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미수반 X 수이웃 크오 / 미수랃, 수이랃, 수이웃 바다조 - 선물 22. 02. 18. 미수랃, 수이랃 보면 먹을 거 잘 챙겨줄 거 같음. 사건 현장에 이상하리만큼 자주 보이는데 사건과 관련 있는 인물은 아니야. 그런데 계속 보이네? 저 사람 또 있네? 이런 느낌이 첫 인상일 듯. 수이랃은 미수랃 보면서 별 생각 안 할 거 같은데 미수랃은 유심히 볼 거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혁명 X 초세여 크오 / 혁명 바다조, 초세여 바다조 - 여행 22. 02. 12. 좀 흔하지만 혁명 환생이 초세여였으면 하는 생각이 있음. 혁명 바다조 이대로 못 보냄!! 그냥 서로 친구 돼서 같이 놀러다니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러고 그럴 수 있는 건데 시대를 잘못 탔어…. 고작 친구 되는 게 대체 뭐가 어려워서! 라는 이유로 혁명 환생 초세여 바다조 주세...
14. Written By. 케이 약속대로 택운과 학연은 바닷가 근처로 거주지를 옮겼어. 택운이 미리 꼼꼼하게 준비해온 티가 나는게 학연의 승낙이 떨어지자 마자 일사천리로 일이 이뤄졌거든. 집 근처엔 학연이 언제든 갈 수있게 병원도 있었고, 그곳엔 학연의 주치의와 선후배사이의 닥터가 있어서 학연의 상태를 보다 더 관리할 수 있도록했어. 집에서도 바다가 잘 ...
되감은 카세트테이프에서는 늘어진 백색으로 짧게 반짝이는 다홍 네온사인을 겹쳐 흘리고 물방울 소리가 났다 차 밖 비가 오고 있었다 창문을 닦는 손짓 너머로 부서진 세상이 느리게 보였다 분홍 담쟁이덩굴 행복으로 세운 왕궁 혹은 웅크릴 줄 아는 마차 눈을 깜빡이고 있는 미리내가 있었다 얇은 손가락으로 지판을 눌렀다 텔레케스터의 장전음으로 채운 지금 여기 무대 위...
표지 디자인: 캐러멜양 @caramelosheep 그래서 우리는 바다로 갔다 어바등 해량무현 + 2세 글(소설) | 30페이지 내외 | 5,000원 (웹발행 가격) ※ 2세 소재 / 오리지널 캐릭터 주의! - 로맨스 묘사 없음. 유혈 및 강도 높은 폭력, 납치 감금 등을 비롯한 범죄 묘사가 포함되기 때문에 15세 미만의 구독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 원작 ...
1. 바다는 열여덟 살이 됐을 때 아빠에게 재혼이 하고 싶다면 해도 된다고 말했었다. 자기 딴에는 이제 아빠의 인생을 존중해 줄 만큼은 자랐다고 생각해 한 말이었지만 관심 없어 보이는 모습에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었다. 사실은 용기가 없었던 거다. 그날 밤 자기 자신이 너무 쪽팔려서 이불 속에서 새벽까지 울었었다. 다음날 퉁퉁 부은 눈을 들키지 않기 ...
어느 한적한 오두막 안에서 대여섯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이들이 노인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칭얼거리고 있었습니다. 흔들의자에 앉아 벽난로의 온기를 느끼던 노인은 손녀 손자들의 부드러운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럼 이 할아버지가 저 바다의 전설에 대해 이야기 해주마."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따뜻한 침대속으로 다같이 기어들어가 귀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