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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태구] 1. 범죄자들 면담이 유난히 심리적으로 부담되는 날 집으로 돌아온 하영이가 태구 품에 안기고 태구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아도 무슨 일인지 다 아니까 하영이가 안정을 찾을 수 있게 언제나 자신의 품을 내줄 것 같음 2. 야근하다 같이 밥 먹는 하영태구 사실 둘 다 밥 안 먹을 것 같음 하영이는 초콜릿으로 때우고 태구는 커피로 때우겠지 둘이 그마나...
비목동행이 된 그림 만우절때 그렸던거 미니스승님 뒷이야기 백린의각의원지망생님과의 연교❣️
00. 프롤로그 성희원이 그 갤러리에 들어가기로 선택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애매하게 남은 약속 시간을 때우기 위해 아무 곳이나 눈에 보이는 대로 잡아 들어간 것이 전부였으므로, 어쩌면 그 맞은 편에 있는 갤러리에 또는 다음 골목에 있는 곳에 들어갔을 수도 있었다. 크기가 작더라도 미술관은 적당히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장소다. 의미 없이 한 그림 앞에 ...
“야. 진천희. 지금 깝치냐?” 방금 자신의 시야에 들어온 저 밤색 눈은 그 기억을 선명하게 불러오기엔 충분하고 또 충분하였다. * * * 사람들이란 자고로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겐 강하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강한 법이다. 그것은 사마현이 항주 뒷골목을 전전하며 몸소 얻은 교훈이었고, 아주아주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면 사마현이 만나는 사람은 대체로 ...
평소 밖에 나가길 즐기지 않는 자라 할지라도 오늘 나들이를 가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 할 만한 날씨였다. 그랬기에 맹요는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 사이로 빨랫감을 한 아름 안고 길을 나섰다. 그는 고개를 들어 끝 모르고 펼쳐진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걸음을 옮겼다. 발밑에서는 촉촉한 여린 풀들이 내는 사박사박 소리가 들려왔다. 맹요는 항상 쉴 틈 없이 무...
[ 미안하다... 다시는 안 뽑기로 했는데... ] " 울어라-! 지옥참마도-!! " (@아오 가만히 좀 있어봐 희진아) ▶ 이름이희진 (李希眞)▶ 성별남성▶ 나이39 ▶ 키&체중173cm60kg▶ 성격 순진한 / 단순한 / 민첩한 "오늘도 민첩한 하루 되세요~!" 성격이 매우 순진합니다. 누가 옆에 있지 않다면 확신을 갖고 분명 사기를 당할 것이라...
* 저는 진짜 이걸 세상밖으로 내놔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주관적인 캐해석 주의 * 캐붕주의 * 진짜 더 이상 생각나는게 없어서 저게 끝일 가능성 90%입니다 그래서 이걸 세상밖으로 안꺼내려 했는데<<< * 갑자기 개연성이 이상할 수 있음 주의 * 스포 최대한 빼려고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 스포도 주의 * 나름 짧아요! 중간에 추가될지도 모름...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수정 및 백업했습니다. * 오타/비문 수정은 언젠가 여유가 되면 해볼게요. 시작은 201X년 4월.. 류건우가 속한 사진동아리의 회식날이었음. 동방에서 거하게 술을 마시고, 즉흥 노래방을 열어버린 동아리원들. 차례는 머리 꼭지까지 흥이 오른 회장을 시작으로, 목이 터져라 '연희여 사랑한다'를 외친 고학번 선배, 걸그룹 댄스 마스터...
어느새 지희의 시선은 아까 전부터 한곳에 놓여있는 싸구려 같은 반지에 눈독 들인 듯 했다. 해상은 마치 제 주변을 따라오지 않는 강아지를 기다리는 마냥 그 자리에 몇 분 동안 서있는 것 같았다. 지희야, 강지희. 라고 몇 번째 불렀을까. 그제야 고개를 휙 돌려 쫒아오기 마련이었다. “해상아, 저거 괜찮지 않아?” 역시 지희의 손가락은 줄곧 시선을 고정하던 ...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천관사복'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천관사복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 천관사복의 설정 일부가 섞여 있습니다. 수명어천(受命於天) : 하늘로부터 명을 받다. 맑고 평범한 날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의각의 특성상 정문은 ...
지잉- 지잉- 계속해서 울리는 전화에, 정국은 간신히 눈을 떴다. 아, 뭐야? 아침부터 누가 이렇게 끈질기게 전화를 하는 거냐고. 그런데 시간을 보니 아침이 아니었다. 벌써 오후 2시가 넘었다. 와, 미치겠네. 오늘도 또 일을 가지 못했다. 3일 연속이었다. 이러면 안 되는데, 아무리 아파도 일은 빠지지 않았었는데, 배가 불렀네, 배가 불렀어. 이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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