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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니 스타크는 아직도 그날을 기억하고 있었다. 버려진 인형 같던 동료들, 어두운 하늘에 뚫린 커다란 구멍. 아름답지만 참혹한 미지의 생명체들.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냐던 목소리. 함께라던 누군가는 떠났고, 예상치못한 인연이 있었으며, 그들 중 누군가는 또다시 떠났고, 그들 중 누군가는 그의 곁에 남았다. 많은 이들이 떠났으나 여전히 몇몇은 토니의 곁에 남았...
어느 순간부터였지. 저 꼬맹이가 날 저 눈으로 쳐다본 것이. 토니는 자신을 향해 재잘거리며 말하는 피터의 눈을 보면서 생각했다. 겉으로는 제 나이에 맞게 맑고 순수한 눈이지만 그 속에 숨겨져 있는 감정을 눈치 못 챌 정도로 토니 스타크는 둔한 인간이 아니었다. 아니, 사실 토니 스타크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어도, 그 누구라도 알아챌만큼 피터는 자신의 감정을 ...
*날조주의 지긋지긋한 전쟁이 드디어 끝났다.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았던 폭격과 총성이 멎었다. 피터는 이 상황이 그저 당황스러울 뿐이었다. 그는 길게 이어지던 전쟁을 직접 경험했다. 1940년의 그 해변에서 피터는 전쟁을 보았다. 자신의 조국으로 돌아가기만을 염원하던 수많은 병사들을 보았고, 그들의 손을 잡아끌었다. 피터는 그 순간의 느낌을 아직 잊지못했다...
*홈커밍 약 스포일러 주의* *시빌워 스포일러 주의* [피터? 어디니? 오늘도 친구 집에서 있는 거야?] “어, 안녕, 대디. 조금 늦어요.” [분명 오늘은 일찍 들어오라ㄱ -“이봐, 스파이더맨! 얼른 와!”- ...피터? 설마, 너,] “네? 치지직- 연결이 안 좋나 보, 치지직, 미안, 치지직, 끊어요!” [피터! 피,] 피터는 서둘러 종료버튼을 누르고...
* 사망 소재 주의. 온갖 사고에 가장 먼저 달려드는 히어로이니 단 한 번도 네 죽음을 떠올린 적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하지만 이런 결말은 아니었어. 네가 내 품 안에서 서서히 웃음을 거두며 숨을 마치는 건 바라지 않았어.가장 위험한 행동만 골라 하는 너인데, 왜 나는 그리도 안일했을까. 퀴퀴한 냄새가 뒤섞인 뿌연 먼지에 폐가 타들어가는 것 같았다. 무너진...
* 극 전개를 위해 일부 캐릭터의 성격에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웨이드는 멋적은 얼굴로 피터를 바라봤다. 오랜만에 본 피터는 생각보다 반짝이는 눈을 하고 있었다. 꽤나 마른 몸을 하고 있었기에 그의 영양상태를 걱정할 수 밖에 없었지만, 6년만의 재회에 친우를 향해 쓴 소리부터 하고 싶지는 않은 것이었다. "피터.... 잘 지냈어? 그 동안 어디에 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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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Edward Stark X Peter Benjamin Parker "축하해, 토니. 둘이 사귄다는 소식 어제 피터한테 들었어." "오, 고마워, 네드. 그렇게 됐어." "뭐? 그렇게 됐다니?" "이해하기 쉽게 얘기하자면, 피터랑 나는 게임 같은 걸 한 거지. 일대일로. 오, 좋아, 탁구 같은 거. 사랑은 쉬운 게임 같은 거라잖아? 우린 그 게...
* 데몬님 최고...좋은 소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엉엉 피터는 지금 이 상황이 익숙하지 않았다. 익숙해질 수 없을뿐더러, 앞으로도 익숙해질 일이 없는 상황이었다. 하아, 하. 서로의 가쁜 숨소리가 오가는 가운데 토니가 힘껏 피터의 양 손목을 그러쥐어 벽으로 밀어 붙였다. 토니가 이끄는 대로 속절없이 벽에 밀린 피터가 너무 놀란 나머지 눈을 감지 못하고 있자,...
. 피터가 퇴원한 뒤 한달. 여전히 잠에 들땐 그날의 꿈을 꾼다. 순식간에 폭발음이 울려퍼지고 피터는 상처를 입고 쓰러진다. 그 짧은 순간을 이렇게 자세하게 꿈으로 꿀수 있을정도라니. 감각의 무한한 잠재력에 찬사를 보낸다. 후유증을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무뎌지지 않을줄은 몰랐다. 마치 기억을 리셋시키고 그날로 돌아가 모든걸 새로 보는것 같았다. 그날의 느낌...
* 1) 2) Guilty Pleasure: 죄책감을 느끼거나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에게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것 또는 그러한 행위 (출처: http://endic.naver.com/userEntry.nhn?sLn=kr&entryId=dbbab6f1c4e8e2a6a8eea32d29a34b10) 제목은 이 의미로 썼습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용...
* 산옥잠화의 꽃말은 '사랑의 망각' 입니다 되돌아간 호칭, 되돌아간 관계. 피터는 두 사람의 관계를 완전히 잊었다. 평생 사랑하겠다 약속했던 그 날마저. 토니는 지금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끝없이 부정했다. 젠장.. 이럴리 없어. 하지만 아무리 부정한다 한들 지금의 피터에게 자신은 그저 '스타크씨'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당황스러운 얼굴을 하고 ...
토니 스타크를 평가하는 말들은 지극히 한결같았다."핸섬하다.""플레이보이다.""조만장자다.""재수없다.""멋지다.""제멋대로다." 그는 일상적으로 듣는 말이었지만, 한 사람이 듣기에는 너무나도 상반되게 다른 평가였기 때문에 토니 스타크를 모르는 사람이 이를 듣게 된다면 다중인격 아니냐는 말을 추가하게 될지도 몰랐다. 물론 토니 스타크를 모르는 사람이 혹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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