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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29 2022. 1. 11 2022. 1. ?? 2022. 1. ?? 2022. 01. 20
괴물은 창조주를 동정하기로 결심했다. 행복하고 부유한 삶을 목전에 두고 지옥의 밑바닥까지 끌려내려 온 인간이란. 비참함과 고독에 몸부림쳐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벗어나지도 못할 무력함이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는 것으로 모자라 친구와 누이는 사형에, 그와 가까운 모두가 살해당하는 삶이란. 누굴 탓할 수도 없는 제 과오에 허덕이는 꼴이 참 비참하다. 목숨마...
크리스마스 메시지 카드 1주년 기념 애니메이트 페어 2020.11.24(화) ~ 12.31(목) 기간 내에 Paradox Live 관련 상품(CD, 굿즈) 구입이나 예약 시 1,000엔당 크리스마스 카드(총 28종)에서 랜덤으로 1장씩 증정!(일러스트 Opening Show/Exhibition Show 2종, 메세지 동일) 스가사노 알렌 오늘을 위해서 트랙...
* 영화 <서던 리치 : 소멸의 땅>에서 영감을 받았음. 설정을 완전 똑같이 가져오진 않았지만 혹~시나 영화의 스포가 될 만한 요소나 설정들이 비슷하게 쪼끔이라도 등장하는 것이 싫다면 읽지 않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서술이 깁니다 주의 지구의 일부분이 '그것'에 먹힌것은, 불과 2년 전의 일이었다. 사실 '그것'이라고 표현하는 게 옳은 것...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람파스 호프만 프리드리히 - 모코쉬 이바노브나 그리고리예바 루카 스노든 - 디에고 모랄레스 바티스타 리베라 - 네이드 오르페오 코델리아 바리 - 혁련찬 - 하워드 홀리데이(3인) 반 빈셰 - 우치마루 히데노리 발렌티나 체럿 - 셰퍼드 아서네이셔스 비비드 리첸티아 화이트 - 미레이유 아르테미스 메디시스 아리아 화이트 크로우 - 아스트리드 하인리케 메이어 아이...
“아, 미치겠네..” 카페 가장 안쪽 테이블 중에서도 구석진 자리에 앉아있던 금발의 사내가 양손으로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개를 푹 숙였다. 커피가 담겨있었을 머그컵은 텅 빈 지 오래에, 냅킨이 조각조각 찢기다 못해 가루 수준이 되어있는 것이 마치 그의 멘탈을 대변하는 듯했다. 지금이라도 안 되겠다고 할까. 일단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시작할까. 하,...
크리스마스 연휴를 시리우스가 조용히 보낼 리가 없었다. 이번에는 일주일이나 모여 함께 노는 것은 포기했지만―아무리 그래도 교수의 집에 특정 기숙사의 학생들이 몰려가 지내는 것은 경우에 맞지 않다고 여긴 위즐리 부부가 그의 제안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그는 위즐리, 그레인저, 그리고 통스 가족을 저녁 만찬에 초대했고, 그들은 흔쾌히 그 초대에 응했다. 몰리는...
"짝사랑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는 데........" 그런데도 기적을 바랐던 것은 어리석은 짓 이었겠지. 되돌아보자면, 참으로 멍청한 짓이었다. 유난히 시린 눈을 바라보며, 가브리엘은 씁쓸하게 웃었다. 부는 바람이 차가웠다. 아마도 화이트 크리스마스일, 그 날의 하루 전이었다. - "그만 마셔, 그러다 취하겠다." 책상 위에 늘어진 라파엘을 보며, 가...
*혹시 모를 캐붕 주의 해 주세요. - 타카미네가 괜찮다면 우리 집에 들어와 살지 않겠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얼마 안 있어 거의 집에서 쫓겨나오듯이 나와 첫 동거를 시작하는 나에게 그 사람은 그렇게 말했었다. 너는 언제나 처음에 서투르니까 말이야, 그런 명분이었다. 그 사람은 항상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아무 사이도 아닌, 그저 학교 후배중 하나인 나...
안녕. 그것은 어쩌면 최초의 울음. 존재와 존재가 서로의 무해를 확인 삼아 건네던 작은 입맞춤. 지성을 가진 누더기의 첫 숨을 틔워내던 목소리. 그는 그것을 씨앗 삼아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두곤 했다. 덧없는 몸짓이라 한들 저마저 이 폐허를 돌보지 않는다면 한낱 육신이 사라졌을 때 이 목숨의 존재를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겠는가. 그는 흙투성이 손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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