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죄송합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ㅜㅜ) (**임시 저장함에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죄송합니다...) (... 베키 리키. 분명 나의 이름이 맞으나 한없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왜? 베키, 리키. 둘 다 떼어놓고 봐도 정말 많이 불렸는데요. 한없이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이름이 나의 손을 떠나 저 먼...
우린 할 수 있을 겁니다. "화랑이 되기 위해서는, 음률에도 정통해야 한다 들었습니다!" 노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 如鳥數飛 ]여조삭비_어린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날개짓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익혀야 한다. 훈련 빼먹지 않는 나, 제법 점잖아요. 이름 온윤 溫潤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그럴 수도 있죠! 마음씨가 따듯하고 인정미가 있...
♪ What Lies Ahead - Joe Layne Sometimes life gets so hard Feels like there's no one else But myself against the world The whole world 가끔 삶이 정말 힘들거야.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질거고. 하지만 세상과 맞서야겠지. 온 세상과 But I know Y...
다음 책장으로! ▶
당신이 편지를 보낸지 2개월, 어찌보면 긴 시간. 조금 흘러 익숙한 주황색의 편지가 도착한다. 진한 오렌지의 향, 꽃으로 된 실링왁스를 열면, 향긋한 꽃 향기가 가득 퍼지며, 조금 단정해진 글씨로 가득찬 편지지가 보인다. To. Kein 죄송해요, 편지를 받고, 계속 검술 연습을 하느라 늦게나마 편지를 보내봐요, 화내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는데.. 음, 그러니...
*다크 모드로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펜을 들었다. 검은 종이를 넘겼다. 아니, 제 일기장을 검게 칠한 건가. 그것도 아니면 단순히 제 권능으로 검게 보이게 한 건가. 어느 쪽이건 상관 없겠지. 남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내용이니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잘 나오는지 제 일기장의 다른 페이지에 확인해보고 천천히 글씨를 적어내려간다. 편지 적을 여유 어디 있겠냐고...
* 아주 약간의 유혈 묘사 주의해주세요. 얼마 전, 이클립스 재단의 대표, 오로라 이클립스가 쓰러졌다. 원인은 이전부터 좋지 못한 건강에 줄곧 쌓여 온 과로. 언제나 무리를 해온 그라면 이상할 것도 없었다. 이 재단은 결국 오로라 이클립스의 뼈와 살이 녹아 든 재단이었으니. 오로라 이클립스를 진단한 의사는 그리 말했더랬다. 절대 안정이 필요하며, 이전처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