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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左: 무료 소재 없이 그냥 그린 카마엘 右: '카레' 창작자님의 무료 소재를 사용해서 치장한 카마엘 '카레' 창작자님의 무료 소재 샘플 중 일부를 사용해서 카마엘을 치장했습니다. 사용한 소재는 흑진주, 자수정, 검정 레이스, 그리고 빨간 팬지 등입니다. 해당 창작자님께서는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을 허용하여 무료 소재를 배포 중이십니다. 감사한 마음에서 링크 ...
*캐붕 작렬 *날조 작렬 2차 정마대전이 끝난후 10년 오검을 비롯한 대다수의 화산의 문도들은 단전이 파괴되거나 사지중 한곳을 잃었다.사실 사지가 멀쩡한 사람이 드물 정도였다.오검중 윤종이 왼팔을 잃었고,조걸은 왼쪽 눈,백천은 오른쪽 눈을 잃었으며,청명과 유이설은 몸뚱어리는 멀쩡했으나 청명이 천마의 목을 자름과 동시에 발동한 천마의 마지막 공격에 정통으로...
아아 나는 어쩌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나 보다 아니, 어쩌면 그 강에 빠져버린 걸지도 기대는 실망을 남긴다 욕심은 상실을 부른다 희망은 절망을, 바람은 허무함을… 그런데 나는 어째서,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욕심내고 무슨 희망을 품으며, 무엇을 바랄까 이 강을 무사히 건너고 싶어 이 강이, 영원히 계속된다면 좋겠어 그저 속절없이 빌어본다 - 발행하며...
보스의 딸 2 “.. 예. 찾는 대로 바로 모셔가겠습니다.” 전화를 끊은 백현하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래도 보스는 아가씨의 일이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었다. 신남파 보스의 딸이라고 해서 악질적인 봉변을 당하진 않을까 늘 마음을 졸이던 보스는 아가씨가 성인이 되자마자 심신을 단련시키기로 마음먹으셨다. 그런 보스의 마음도 모르고 아가씨는 ...
프로필 하록 냅다 셔틀 쪼막한 로그 설인을 찾아라! 파자마 파티 붕어빵 같이 먹자 썰매(?)자랑 로그뺨 병원 보건실 감기걸리겠다 이삭이랑 트레 학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86555 키워드: 보쿠토 루트, 일상물, 재물신 딸, 퇴마사, 안 무서움, 일상물 또!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제가 추천한 "빵셔틀" 기억나죠? 지금 이 작품은 빵셔틀을 쓰신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저도 읽다가 깨달았어요!) 빵셔틀이 조금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느낌이라면 보쿠토 코타로의 ...
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69551 키워드: 빵 (빵이 제일 크죠 아무래도..), 오이카와 루트, 아오바죠사이, 일상물, 청춘물 안녕하세요 여러분!!! 휴지조각이 또! 돌아왔습니다!! (히히) 이번에는 제가 정말 연재 중에 엄청 사랑했던 완결작을 들고 왔는데요! 여러분, 빵 좋아하시나요? 저는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
2차 창작인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심한 독감 걸리는 청명이 보고싶다 봉문편까지 결제 당시 12시간 청.백자배 수련+나머지 시간 운.현자배 수련+개인 수련 하는데 애가 어찌 버텨 힘든거 말도 못하고... 라고 생각하며 풀었던 썰입니다 아주아주아주 미약하게 백청인가? 싶은 표현 O 독감에 걸렸지만 아파본 적이 없어서 본인은 무자각인 청명. 몸이 축축 늘...
+주의 : [폭탄, 협박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0. 최초 여름의 끝자락이었다. 대지를 달구는 열기도, 지상으로 내리쬐는 햇빛도 한풀 기세가 꺾여가는 계절이었다. 머리 위 하늘은 눈 시릴 정도로 푸르고, 빛과 부딪힌 그늘은 찬란한 녹빛이었다. 나뭇잎 틈으로...
* 「세 개의 문」 포근한 햇살이 내리는 어느 날 아침. 꿈에서 깨었을 때. 눈앞엔 홍학 장식이 달린 샹들리에가 공중에 떠 있었다. 잔잔한 연못과 신비로운 나무. 세 갈림길 끝, 이상한 문이 있는 숲인지 방인지 모를 장소에 있었다. 아무런 특징 없는 평범한 열쇠와 함께. 주머니 속. 아무런 특징 없는 「평범한 열쇠」를 살펴본다... * 「높은 곳」 걸어도 ...
세계의 관찰자.「흰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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