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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0월 29일 대운동회 지삼즈 쁘띠존에서 판매 예정인 성준수×진재유 4인 글 앤솔로지입니다. 10월 11일 00:00부터 10월 17일 23:59까지 선입금(현장수령)이 진행됩니다. 앤솔로지의 사양 및 상세 판매 정보, 다른 파트의 샘플은 하단의 폼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5 | 무선 제본 | 부분 청박+벨벳코팅 | 전체연령가 | 4인 글 앤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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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늘 네가 먼저, 그리고 더 좋아했다고, 그리고 좋아한다고. 나에게 그 작고 귀여운 입을 놀리면서 얘기하지만, 어쩌면 말이야. 내가 여주 네 생각보다 널 더 오래, 아주 오랫동안 너를 좋아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거짓말 하지 마! 어떻게 네가 날 먼저 좋아했을 수가 있어. 말 도 안 돼 ! 그냥 내가 웃기게 생겨서 네가 쳐다본 거였던 거겠지. 나 놀리니까 ...
가끔씩 부르기 어려운 이름이 있다. 발음이 정말로 특이하다던가 혹은 흔한 이름과 발음이 비슷한데 흔하지 않다던가 등등. 그런데, 이외에 주변에 이름이 비슷하여 잘못 부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민지와 민주 혹은 상호와 상오. 그리고 기상호는 이런 고충을 잘 알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람의 이름을 똑바로 부르며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하지만 그런 기상호...
1. 권준호의 우울 (A5/떡제본/100p 내외 예상) \10,000 전체연령가 줄거리 : 감정에 따라 날씨가 바뀌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준호가 대만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오해를 하게 되면서 마음고생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현대 고딩패치 완료) 윗치폼 수요조사 http://witchform.com/demand_form/84424 (~10/15) &l...
- 취중고백한 전영중이 성준수에게 모르쇠하는 내용- 무자각 쌍방(진짜로) 로코입니다. 주관적 캐해 캐붕 및 오타 존재 가볍게 봐주세요- 대략 12000 자, 너무 길어져서 한번 더 끊었습니다- 한쪽은 사랑을 분노로 착각하고 한쪽은 사랑을 공포로 착각하는 개판의 연속 "...준수야. 무슨 일 있어?" 박병찬은 생각했다. 도대체 누가 준향대 대표 도최쿨미 성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드연담 기반 2차.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 매우 짧은 윤태준과 지원영 이야기 1. 지원영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조수석 사이드미러에 새겨진 글씨를 원영은 속으로 되뇌었다. 제 곁에 선 태준의 체구가 새삼 실감 나는 원영이었다. 가까이 붙어선 그에게선 평소 은은하던 독특한 체취가 선명했다. 앞에 늘어진 그림자의 길이감은 상당히 차...
블렌더용으로 세팅해둔 넨도로이드 헤드 파일입니다. 여기서 받아가심 됩니다.
삑삑삑삑. 전자 도어락 비밀번호 네 자리를 누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단순하게 이 흐름을 생각하자면, 집주인인 준수가 자기 집 비밀번호를 누른 거니 이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와야 한다. 하지만 삑,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은 열리지 않았다. 문 너머로 당황하는 기색이 느껴졌다. 삑삑삑삑, 삑. 또 다시 네 자리를 눌렀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삑, 삑, 삑,...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그 꽃, 꺾으면 안 돼" "......" "내가 키우고 있는 꽃이거든." 너는 손에 들린 파란색 분무기를 나를 향해 들어 보이며 말했다. 처음 너의 눈동자를 마주한 나는 한참을 멀뚱거리고 있다가 이내 너의 시선을 피하며 입을 열었다. 아, 그래... 미안. 갑자기 느껴지는 민망함에 다리를 펴고 일어나 교복 치마를 털고...
“ 미친 걸까…? “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약 1시간 정도 거울 앞에 바짝 붙어 중얼거렸다. 이건 너무 말이 안 되잖아… 셀프 싸다구를 때려도 보고 볼 안도 한 번 세게 씹어 보았다. 시발… 드릅게 아프다… 눈물이 찔끔 흘렀다. 입 안에선 비릿한 피 맛이 맴돌았다. 이건 분명 꿈일 텐데 왜 아픈 거지. 진짜 말이 안 되잖아… 벌벌 떨리는 손으로 탱탱해 보...
* 옷을 벗어버렸을때, 남친들의 반응은 어떨까??(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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