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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건 아주 오래전의 일이에요. 제가 열 살쯤 됐을 때 생겼던 어린 날의 추억 비슷한 거죠. 그 당시 많은 아이들이 그랬듯이, 저 또한 자연스레 게임을 시작했어요. 또래들과 약간 다른 점이라고 하면…. 모바일 게임이 아니라 카트리지 집어넣는 형식의 게임기로 입문을 했다는 점? 어린아이가 막 다뤄도 잘 돌아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연식 많은 게임기였죠. 제 소유...
마냥 웃으며 지내다 문득 뒤돌아보니 내가 사랑하게 된 것들이 너무 많다. 깨닫고 나니 너무 늦어서 내치지도 못하고, 더 사랑하게 될까 두려워 벌벌 떠는 게 내 일상이 되었다. 너희도 날 사랑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혼자 엉엉 울며 시간을 죽이고 그러다 잠이 들고. 웃지 못하는 날엔 먼저 다가와 씩 웃으면서 날 힘껏 흔들어 놓고 모른 척 하는 것에 실...
[리암노엘] Cut-and-Dried
우연한 마주침 안부의 인사라도 몇 마디 건네고 싶었다 정신없이 흘러가던 그 긴 시간들 속에서 그럼에도 간간이 당신의 인영이 아른거렸기에 하지만 나는 그 어떠한 말도 건넬 수가 없었다 죄책감, 미안함, 그 무겁디 무거운 감정들이 나의 속을 어지럽게 휘저어 놓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유일한 행동은 그저 묵묵히 깊은 침묵만을 유지하고 있는 ...
여전히 세상이 무서운가? 누가 내게 이리 묻는다면, 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거리겠다. 세상은 여전히 차갑고 무서우며, 때로 내게 상당한 공포감을 안겨주기도 한다는 것을. 더 이상은 그 때 그 어릴 적 순수한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없음을, 나는 인정해야만 한다.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가도 갑자기 치미는 마음 속 울렁임. 나는 그 존재를 쉽사리 외면할 ...
네가 없으면, 나는 이렇게나 초라해져 내 세상은 이미 네가 없음으로 인해 한 차례 무너져내렸다. 아주 비참하고 초라한 형태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돌이킬 수 없는 너를 안으면 한없이 무너져내릴 것이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그럼에도 포기할 수가 없다. 이미 너무 먼 길을 돌아왔으니.
순식간에 역적 정말 친밀한 사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너만은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내 생각이 완벽히 틀렸다. 너도 그저 별 다를 거 없는 인간에 불과했던 것을. 쓸데없는 정성으로 포장하려고 애썼던 거였음을.
나는 오늘 하루도 힘겹게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빵 한 조각 먹고 옷 입고 준비해서 집 밖을 나선다. 학교 가는 길. 학교. 내가 진짜 끔찍이도 싫어하는 곳이다. 학교에 가면 언제나처럼 따돌림만 당할 것이다.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말해도 해결해 줄 생각이 없다. 내 편은 아무도 없다. 그런 곳으로 가도록 안내하는 이 길이 너무 싫다. 집으로 ...
새벽이 오면, 전화가 온다. 어떤 날은 동 틀 무렵에, 어떤 날은 깜깜한 어둠이 내려앉았을 때, 어떤 날은 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새벽에 깨어 있는 이유는... Don’t Call Me “여보세요.” “...자니?” “...그거 구남친 멘트인거 알아요?” “푸흐, 정말?” “네.” “틀린 말은 아니긴 하네.” “...그쵸.” “신원아.” “왜요.” “왜 ...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리얼물 시작은 우정이었다. 그를 보면 자꾸 웃음이 나고 서로 관심사가 잘 통하고, 그로인해 대화를 나누면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마치 여고생들이 그러하듯 하루종일 떠들어대곤했다. 차분하고 조용하며 겉모습은 여려보이지만 ...
HOT 짝사랑하는 선배랑 둘이 술 마셨어.... [익명] 2020.12.12 | 조회수 40,485 | 댓글 2,999 | 공감 1,008 내가 학교에 짝사랑하는 선배가 있거든, 사실 우리과 조교님이야. 우리과 특성상 조교님들이랑 마주칠 일이 많거든. 처음 봤을 때가 과 모임때였는데, 교수님들 간단히 이야기 하시고 ( 가끔씩 길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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