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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하소연 하러 왔어요. 나 오고나서 전부 다 불행해지는 느낌이라서. 사람 떠나가는것도 진짜 많이 봤구요. 계정 방치한 친구들도 많이 봤구요. 나 오고 나서 다 불행해졌죠? 해피바이러스라는데 해피바이러스 인척하는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는거 다 알아요. 아무도 말 안해도 다 안다고. 나 오고 나서 전부 불행해지고 더 많이 가는것 같애. 내 중요한 버팀목들...
담배연기를 뿜으며 일진,아니 일진인척하는 멸치가 건들건들하게 복도를 걷고있다. "담배는 여기서 피지말아줄래?" '가유히' 노란 명찰에 써져있었다."저 그...유히야?" 그 여자애는 허, 거리며 어이없다는듯 나를 쳐다본다. "내가 왜 씨발?" 가유히는 손을 뒤로 빼더니 내 얼굴을 향해 날렸다. '다혈질인가...?이름 말했다고 화를..' 내 얼굴을 향해 오는 ...
그냥 가끔, 그때 아빠가 안 받아줬으면 난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생각해. * 안녕하세요. 민형은 문이 열리는 소리에 바닥을 닦으며 인사했다. 오늘은 손님이 없어 조금 일찍 걸레질을 시작한 참이었다. 출입구에서 먼 곳이라 다행이다. 손을 서두르던 민형은 문득 손님보다 알바생이 많은 가게가 적잖게 소란스럽다고 생각했다. 방금 들어온 손님이 마지막 주문일 텐데....
너는 간헐적으로 내 목을 틀어쥐었다. 우리는 분명 대외적으로는 연인이라 말할 수 있는 관계였음에도, 너는 나를 여전히 증오했다. 연인이라는 이름표가 내가 한 행위들을 용인되게 만들 수는 없다는 사실을 나도 잘 알고 있다. 건조하게도, 나는 너의 그 행위에 아무 감정 느끼지 못했다. 어차피 너는 나를 죽이려는 의도가 없었고, 나도 딱히 너에게 죽고 싶은 마음...
"후우, 흡-!" 호흡이 아니었으면 벌써 뻗어버렸겠어. 긴토키가 소녀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촉수를 베었을 때, 쿠르르-! 열차가 정신없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해냈구나, 주인공 놈아. 아이구, 삭신이야. 혈귀같은 건 후딱후딱 없애버리라구. 어른을 고생시키고 말이야, 자식아. 긴상은 당분 부족으로 이제 라이프게이지가 제로라구." 콰과과광-! "우와악-! 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친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을때 당황해하는 반인반수 고르기 *매우 짧음 " 헐, 뭐야뭐야? " " 우리OO이가 언제부터 여친이 생겼지..? " " 어, 누나!!!!!! " " 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우리 OO이 여친 생겼어? " " ...응? " 1.푸두 이동혁 " ....누나? 그게 무슨 마리야? " " 왜~ 맞잖아! " " 엥...아니, 그게 아니라... ...
처음엔 단순한, 부담감이었다.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은데. 그저 잡아오는 두 손을 마주잡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말을 들어주고, 부정을 담는 것. 그것이 내 쓸모였으니까. 단지 부담스러워서, 나도 다른 가족들처럼 잿빛 눈을 가지고 있었다면 더운 여름에 앞머리를 내리고 있지 않아도 된다고. 함께 어우러져 평범한 일상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에에에엥!!
긴토키는 열차 좌석에 앉은 채로 눈을 떴다. 적갈색의 동태눈깔이 게슴츠레 주위를 훑어본다. "하아-." 어이, 어이, 작가 양반. 이건 좀 아니지 않아? 응? 달랑 쪽지 하나 주고 열차에 떨궈놓으면 어쩌자는 거야? 알아서 하라는 거야? 응? 긴상 마음대로 한다? 진짜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삐-)도 해버린다!? 각오들 하라고, 임마! 그리고 쪽지를...
*주의 : 시력을 잃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전하와 네 눈을 바꾸는 건 어떠냐. 어차피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 너희들 사이에 내가 그거라도 가져야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 순간 선호의 눈에 두려움이 깃든다. 멀리서라도 방원을 보는 삶을 택할 것이냐. 볼 수 없더라도 만질 수 있는 삶을 택할 것이냐. 제가 찾을 수 없게 숨어버리면 언젠간 방원...
조용한 시골이 좋겠다. 사람이 너무 많으면 마음이 번잡하니까. 모아놓은 돈이 떨어지면 미약한 손재주를 살려 공방에 일자리를 얻자. 실력이 괜찮아지면 직접 만든 물건을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겠지. 눈송이가 얼굴에 내려앉는다. 볼이 차갑다. 이미 사지에는 감각이 없다. 정신이 아득해진다. 시리도록 새하얀 하늘만이 담기는 시야를 바람에 날린 금빛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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