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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생각의 흐름을 나열하면서 적은 것이기 때문에 독자의 생각과 반대되는 소재나 거부감을 느끼는 소재가 갑자기 등장할 수 있음. 장형마츠(오소카라)센 순서는 나이순대로. 그렇다고 토도마츠가 약한 것은 아님. 형님조가 규격외로 셀 뿐 동생조도 세상의 시각에서는 강자의 축에 속함.요괴 등급 : 대요괴, 최상급, 상급, 중상급, 중급, 하급 <요괴 ...
당연한얘기: 상업용 이용아님, 대만태섭이라는걸 알고 느끼고 대만태섭이라는걸 생각하고 뽑아야함, 개인적으로 굿즈 뽑는용도라면 다른 굿즈도 가능!!! 비상업용 개인소장만 가능합니다~~!!!! 저는 레드프린팅 에디터로 조립했구요.... 뭔가.. 어이 이건좀 아닌 대충 마감된 부분이 있으면 미안합니다!!! PNG 이미지로 되어있구요,,, 스냅스 레드프린팅 이런데에...
민혁이와 나는..... 지겹도록 지겨운 인연이라고 해두자.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 만나 나이 서른이 될 때까지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겹도록 싸우고 화해하며 살았다.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둘이 욕을 내뱉으면서 싸웠던 적이 있었다. 직장에 다니면서 힘들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들과 투정을 하고 있는데 이민혁이 배부른 소리를 한다며 내 말을 비...
시장은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이 가능하지만, 제품과 서비스의 관점에서 보는 것은 기업의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연령, 성별, 직업, 지역과 같은 시장 세분화 요소들이 중요하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한 제품 및 서비스의 개발과 제공 방식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
봄 -아야토 봄 하면 역시 이나즈마의 벚꽃이지. 봄이 되는 시즌이면 카미사토 가문은 항상 바빴음. 아야토야 뭐 항상 바빴겠지만. 이번 봄은 달랐음. 그야 카미사토 가문을 도와주는 사람이 늘어났으니까. 평소 아야카와 아야토와 친했던 (-)는 그 덕에 이나즈마의 벚꽃을 다 같이 실컷 볼 수 있단 생각에 며칠 전부터 기대해 왔음. 물론 (-)못지않게 기대하는 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퀴즈에 도전한 지 어언 4시간째. 네 번째 문제까지 무사히 넘긴 마가레트가 긴장을 한 채 칠판을 노려보았다. 이제 다섯 번째 문제만 맞힌다면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부족한 1화를 보고서도 이렇게 2화까지 보러와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오늘은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이 얘기를 꺼내려면 내가 정자였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겠지만 그건 제쳐두고, 일단 난 어릴때 부터 말이 느렸다. 엄마말에 의하면 어릴때 말은 안하고 꽥꽥 거리는 동물 소리만 냈다나? 그래서 도움반까...
음식의 맛은 평범했지만, 에클레르는 그 누구보다 행복한 얼굴로 식사를 마쳤다. “이렇게 멋진 저녁 식사를 대접받았는데, 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
“...내일 가지 말고 며칠 더 있다가 가면 안 될까?” 마가레트가 간절한 눈빛으로 에클레르를 바라보았다. 그 눈빛을 받은 에클레르가 난감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2022년 규른포타온 <규혁아넌오른쪽에가만히있어>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트루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규혁의 가정사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는 설정인 약 au 이규혁에게 살가운 반응을 보일 곳이 아니었다. 미디어를 통해 형성된 그의 평판은 엘리트 집안의 금수저 연예인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곳 주민들이 아니꼽게 볼 만한 단어가 세 가...
19번째 편지. 같은 내용인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열어보는 것은 혹시 모를 기대감 때문이었다.나를 향한 사과 한마디. 하지만 매번 기대가 무색하게도 바랬던 내용은 적혀있지 않았다. 나는.. 그저 사과 한 번을 바랬을 뿐이였다. " 아이작 아달베르트 베일..... 베일이라... 결국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잖아. 걱정은 무슨....웃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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