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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래로 갈수록 옛날 그림입니다 ㅜㅜ 수정하고싶은것투성이네요
백업을 목적으로 하는 거라 소액 걸어놓습니다. 구매는 자유지만... 트위터 오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ㅎ @EX_shaman_dr 계정에서 보실 수 있으세요 1. 제건신록 / 내가 주는 사랑이 네가 받는 사랑 중 가장 적은 사랑이길 바라는 건 욕심일까 2. 제건신록 / 제호가 죽고 제호의 아이를 키우며, 플마용의 일기 3. 제건신록 / 바다의 어...
[] 안에 있는 대사는 영어입니다. 21편 마지막 부분부터 다시 이어집니다. "이건 오늘 온 거야." "...." "걔네가 타겟을 한국으로 잡았고, 그 중에 가장 먼저 칠 건 우리야. 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어." "...나중에 얘기," "그러니까 김여주." "...." "여주야." "...다들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죠..." "안전한 곳...
이제와서 하는 얘기지만, 첫날밤 이후 재현과 멜러니는 각방을 썼다. 이유는 멜러니가 너무나 바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정재현은 할 일이 너무나 없었고.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정은 이렇다. 재현에게 굳이 하소연 하지는 않았지만, 이 대공 성의 일이란 일은 멜러니 혼자서 다 한다. 당연했다. 이 곳에서 행정권을 가진 귀족은 멜러니 한 명 뿐이었으니까. ...
슬리데린 기숙사에서는 큰 소리가 나는 법이 없었다. 굳이 소란을 피워 단체로 교수님들께 끌려가고 싶지 않았고, 다른 기숙사들과는 다투고 시비를 걸어도 뱀들끼리는 뭉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슬리데린의 자리를 대다수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기숙사가 평소보다 더 조용한 것은 그런 약삭빠른 뱀들이 가장 즐기는 날인 호그스미드로 방문하는 날이기 때문일...
엄마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평소에 엄마와 같이 훈련할 때 쓰던 그 칼 한 자루를 들고는 집을 뛰쳐나왔다. 계속 달리다 보니 이곳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주황색과 노란색, 그리고 빨간색 등의 색으로 물들여진 나무들만 수북이 보인다. 계속 걷다 보니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이제 앞으로 무얼 해야 할지, 나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같은 것들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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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여주의 상태를 자세히 듣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다른 곳도 상태가 좋지는 않아요. 다만 그중에서도 어깨가 최악이라는거죠. 수술이 시급하고, 그다음에는 재활훈련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여주씨는 그 기간이 부담스러워서인지 거부하고 있어요. 저희도 억지로 치료를 할 수는 없으니 이렇게 두 손 놓고 있는 거구요, 마음 같아선 그렇게라도 하고 싶지만....
히어로 - 그란디 빌런 - 브링 " 그란디~ 오늘도 멋있는걸? " " 브링 오늘은 널 꼭 잡고야 말겠어 " 나는 그란디가 어쩜 저리도 멋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란디는 이제 곧 세상이 멸망할 수도 있다는 걸 알려나요? 나는 항상 생각해왔어요. 그란디는 나의 이상형이라는 것을. 멋진 복근, 이목구비, 목소리 하며 말투까지 별로인 부분이 하나도 없죠? 나는 그란디...
시작은 가벼운 말이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기도 거위 끝나가고 방학만을 남긴 시점. 재원이가 놀다가 자고 가라는 말에 오월은 흔쾌히 오케이를 했다. 재원은 오월의 꽤 친한 친구이다. 어마어마한 부자는 아니지만 중산층은 될 법한 넉넉한 환경, 서글서글한 부모님 등 오월과 다른 점은 많았지만 또 잘 맞는 점도 많았다. 그런 점을 잘 보여주듯 성재의 학원에 살...
아 왤케 불쌍한 척하는 신재현 보고 싶지ㅠ 기념일 날 8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청려는 당연히 오전 8신 줄 알고 6시부터 씻고... 이미 깨끗하게 청소된 집안 한 번 더 청소하고... 먹을 음식 배달까지 시키고···. -어디예요? "(자는 중)" 원래 약속 시간 1시간 전에는 확인도 할 겸 전화나 문자 남겨주던 박문대였기에. 근데 이상하게 오늘은 연락이 없음...
안녕하세요, 미라주입니다. 오늘부터 회차 말미에 수록되는 보너스 일러스트의 가격을 기존 200원에서 400원으로 인상하게 되었습니다. 보너스 일러스트의 내용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변함없이 띠부띠부씰 일러스트이며, 이번 회차의 보너스 일러스트는 교복을 입은 길드원들의 단체 낙서 일러스트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트위터 백업 입니다.) w. Ed 몰래 신청한 민규의 영화 시사회에 당첨이 된 후 며칠 뒤, 지훈은 바닥에 널린 옷가지들을 보며 고민에 빠졌음. 당첨 운이 좋아 무대인사가 딸린 시사회를 몇 번 가보긴 했으나 이번 시사회는 제게 중요한 만큼 평소처럼 입고 싶지 않았음. 이건 너무 편한 평상복 같고, 저건 너무 차려입은 것 같은데…. 여러 이유를 들어 소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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