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멋대로 캐릭터 설정 베껴가거나 가져가서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답한다. 호의를 품게 하는 능력으로 지위와 명예를 준다. 예의와 호의만으로 그 자리에서 군림한다. 이름│구시온 카타스트로피 성별│남성 키│173cm 몸무게│60kg 생일│2월 26일 이미지 컬러│라이트 스틸블루 #b0c4de 좋아하는 것│작은 동물, 달콤...
08. “뮬시버, 그게 네가 아니라서 아쉽다는 것처럼 들리네. 그 사람은 어쨌든 혼혈이야, 정신차려.” 애버리가 킬킬거렸다. “하지만 가슴이 아주 예쁜 혼혈이지, 솔직히 난 강의실에서 선 적 있어.” 뮬시버가 말했다. “뮬시버!” 라울이 멍청한 소리로 켁켁거렸다. “미친놈,” 애버리가 키득거리며 말했다.뮬시버가 마찬가지로 기분나쁘게 웃었다. “이제 고양이 ...
07. > 1976, 9/10, 호그와트 “세상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니.” 학기가 시작하고 일주일쯤 뒤, 달력을 넘기며 일정을 정리하던 레이첼이 중얼거렸다. 레이첼이 이 우주로 온 지도 벌써 9년 째였다. 그 말인 즉슨, 이제 세베루스가 6학년이 되었다는 뜻이다. 2년 전 볼드모트를 없애기 전까지 레이첼은 특히 정신이 없었다. 마가렛은 레이첼에...
* 현 로그엔 가스라이팅 요소, 일방적 비하 등 트리거 요소들이 담겨있습니다. 열람시 주의바랍니다. * 캐릭터의 독백, 언행, 행동 중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해당 캐릭터의 오너 프공방 갠밴이나, 슬퍼요를 찍어주세요. 수위표 내 자유로운 조율 가능하며,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즐거운 감상 되시길. . . . 멍청하다, 그저 지시를 기다리는 사냥개는 멍청...
박지민의 집은 터무니없을만큼 비탈진 경사로 중턱에 있었다. 와씨. 이건 뭐 유격훈련도 아니고. 땀에 절은 전정국이 숨을 몰아쉬었다. 한낮의 땡볕을 맞으며 계단을 몇 개나 올랐는지 몰랐다. 샐리가 비쩍 마른 게 이해가 됐다. 휴대폰으로 마담이 알려준 주소를 다시 한 번 들여다봤다. 후우. 여긴데. 진짜 여기란 말야? 언제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낡은 외벽에 ...
실제 제작한 회지의 일부입니다. 이외 2차 연성의 샘플은 해당 포스타입을 참조해 주세요. 해당 링크 포스타입의 모든 작업물은 최소 5년, 최대 10년 전에 창작되었음을 알립니다. : https://eurasia-030.postype.com 하아. 긴파치는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늘 썩은 동태 눈깔로 대충 일을 처리하는 긴파치에게 지금 이때는 일 년 중 세 ...
🌐 Ai 엔트리 활성화...주인님,네온 시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네온 시티는 어떤 곳이야?]네온 시티는 네틱스의수도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다운로드할까요?[응, 플레이리스트도재생해줘.]네, 알겠습니다.네온 시티 정보를 로딩합니다.... 네온 시티Neon city - 무엇을 꿈꾸든, 네온 시티에선 이룰 수 있습니다! 네틱스의 수도, 네온 시티는 그 자체로...
안녕하세요. 에나입니다. 8월 27일 일요일에 열리는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에서 대만태섭 소설 신간 <2월의 우주비행사>을 내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A5 / 소설 / 떡제본 / 80p / 8,000원 ▶ 현장 판매분은 10권 이하의 극소량으로 들고 갈 예정이기에 구매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되도록 선입...
정우성 주인공의 미국조 NCP (약 태섭한나-사귀지 않음 존재) 내면 성장물 회지. 4컷 만화 형식입니다. 총 48페이지입니다. 4컷 만화이지만 유쾌한 내용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우울합니다. ✨ 세간에서 미국조라고 불리는 인원이 모여있으나, 산왕이었던 정우성의 이야기이며 인물간의 분량이 고르지 않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물론 도망치면 그럴 거야. 협박 맞아. 내게서 떠나간 것 쉬이 놔 줄 사람으로 보였어? 사람일지라도, 혹은 다른 무언가일지라도, 결코 잃진 않을 건데. (성격 나쁜 것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으면서. 도망가지도 않고 더 다가오는 주제에 그런 소릴. 상처 부위에서 손 뗐다. 여기에도 내 마음에 드는 흉터가 남을까, …질문은 아니었다.) 물론 내가 그런 말 할 입...
7. 2017. 6월 말 종강 후 캠퍼스는 한산했다. 종강 당일 시험지를 제출하자마자 기숙사로 달려가 짐을 챙긴 이들은 한 학기의 삶을 몇 개의 박스에 담아 타지에 있는 본가로 향했고 일부는 학교 따윈 뒤돌아보기도 싫다는 듯 같은 도시나 근교에 있는 집으로 떠나 깊은 잠에 빠졌다. 대학가 술집은 고단하고 상쾌한 얼굴을 한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정문에서 ...
범은 발걸음을 빨리해 뛰기 시작했다, 하늘에 빛나는 태양은 그와 함께 한 추억을 떠올리게 했고 바람에 타고온 바닷바람은 그의 향을 떠올리게 했다. 그는 그 무엇도 버틸 수 없었다. 끊어진 목줄을 쥐고 쉼없이, 쉼없이 뛰어 빛을 피해, 바람을 피해 동굴 안으로 숨어버렸다. 이곳에 숨어버리면 그의 대한 것들이 떠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도령 때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