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야. 술 맛있는데?" "맛 없으면 그게 문제인거요. 이 술이 얼마짜린데." 평소와 같은 평범한 대화. 아주 재밌는 얘기는 별로 없다. "근데 형님. 오늘따라 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이유가 뭐요?" "사형이 오늘 나가면 한달간 술 금지랬는데, 내가 몰래 나와서 그렇다. 그런 기념으로 나 오늘 당가에서 묵는다." "내 의사는요?!" 당보가 억울한듯 호소하자, ...
내 기준에서 하루라도 빨리 알게 되면 좋은 3가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첫번째는 '자기관리'이다. 10대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그런지 확실히 먹는 양에 비해서 체중 관리가 잘되는 편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근육량이 떨어져 예전처럼 먹어도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요즘에 사람을 볼 때 100%까지는 아니지만 자기 관리를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것...
언제나 그렇듯이 망상, 날조, 오탈자로 가득한 글.비속어, 유혈, 사망 소재 등 트리거 유발 주의.퇴고를 전부 다 거치지는 않았습니다.공백, 사담 포함 약 1.2만자. " 좋은 아침~! " " 아침? 시계를 좀 봐라. 아침으로 보이냐? " " 내가 일어났으면 그 때가 아침이지~. " 평화로운 기지 안, 인데도 두 부대장은 오늘도 투닥입니다. 별 것 아닌 일...
“이보세요 리암페인씨. 니새끼 사무실 놔두고 왜 여기서 지랄이세요” “나일. 루이 말고 나랑 일하자, 내가 잘해줄게” “우리 나일러 데려갈 생각 꿈에도 하지마라-” 리암과 루이의 다툼에 나일은 익숙한듯 대꾸조차 하지않았어. 입술을 삐죽인 리암이 루이를 돌아봤지. “근데 그 친구는 잘 지내?” “아.. 해리?” “응. 그때 이후로 통 소식이 없어서” “뭐.....
[ 본 포스트는 허구로 작성된 이야기입니다. ] "안녕하세요""어, 안녕하세요 꽤 빨리 도착하셨네요""오늘은 인사 잘 하네?""......""오랜만이네 그치?""그러게요" 혜성은 예전과는 달라진 것 같은 유현의 뺨을 어루만진다. 유현은 과거에 한 번도 터치 한 번 않던 사람의 손길에 흠칫 놀라 고개를 뺀다. "고개 왜 빼""놀랬잖아요" 흠칫 놀라 고개를 뒤...
"뭐 해?" "어...?" "이리와서 앉아" 멀뚱이 현관에 서있는 해리를 돌아본 루이가 급한대로 치운 거실을 흘끔 둘러봤어. 구석에 미처 숨기지 못한 널부러진 맥주캔에 속으로 뽀킹을 외친 루이가 해리가 보지 못하게 대충 담요로 맥주캔들을 덮어버렸지. ** 재판이 끝나고 열흘 후, 해리는 수용소에서 나올 수 있었어. 다행히 조엘이 힘을 써 준 덕분에 해리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리는 얌전히 자리에 앉아 건너편의 루이를 바라봤어. 일을 할 때의 루이는 안경을 쓰는 것 같았지. 조금은 날카롭고 예민해 보이는 모습이 꽤나 섹시하기도 했어. 가만히 저를 쳐다보는 시선을 느낀건지 루이가 고개를 들었고, 해리는 그대로 시선을 피해버렸어. 저를 보지 않는 해리를 흘끔 쳐다본 루이가 작게 한숨을 내쉬며 곧 시작될 재판 준비를 마저 했지. 언론...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여기에서도 조금 더 분석을 해보면 여러 가지 카테고리가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기 자신이 드러나는 것이 주된 콘텐츠가 되는 크리에이터가 있기도 하고 글, 그림 등의 여러 가지 어떠한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크리에이터들도 존재한다. 나도 '포스타입'에서 '글'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느끼고 생각한 것을 담아내는 창...
사람들은 누누이 이야기한다 사랑은 시작하면 다 행복한 거라고. 그렇지 않다 사랑은, 사랑을 시작하면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끼곤 한다 행복과 관련된 기쁜 감정들. 그리고 슬픔과 관련된 아픈 감정들. 오랜만이네요, 진우씨 저희가 인사를 하고 지낼 사이는 아니지 않나요? 아픈 감정들, 그런게 바로 사랑이란걸 . . . #1 악몽의 습관 또 그 꿈이다. 더이상 떠...
언젠가는 헛된 희망을 품고 기대했다. 연민과 사랑을 헷갈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진짜 사랑을 해주지 않을까. 이 관계가 사실상 일종의 연민에서 시작됐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땐 뭐라도 괜찮을 줄 알았으니까 무의미한 얘기지만. 어느 정도는 외롭고 또 종종 상처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
리바이의 엄마는 리바이를 낳다가 하늘로 가게 됐다. 그로 인해 리바이는 삼촌과 함께 살게 되었는데 삼촌은 베타라 그저 그런 능력으로 일용직 노동을 하며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았다.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삼촌은 리바이를 생각하며 끝까지 버텼다.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삼촌이 등에 메고 있던 철근이 끊어지며 동료의 목숨이 위태로워졌다. 병원비를 대며 합의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