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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저번에 쓴 다니엘라 드림글에 그냥 뒷 이야기를 더 만들어 봤는데 그냥..좀 망했고. 이리저리 캐붕나고(ㅋㅋㅋ) 모르겠어요. 정말로 얼마나 살아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고.. 일단 대충 보고 싶은 것을 대충 꾸역 넣어서 써봤습니다.. 드림글이라고 썼는데 너무 쥔공 개성이 강해져서 좀..모르겠어요 그래도 일단 꾸역꾸역.. 어차피 이름 정하는데 소질 없다.. 그냥 ...
브금은… 예전에 개인적으로 쓰는 글에는 브금 안 넣어주시나요? 하신 게 기억나기도 하고… 분위기가 어느 정도는 일관적인 것 같기도 해서… 넣어봤습니다. 안 어울리면 어쩔 수 없죠. 이전의 이야기. 00 재미있는 점은 겨울 뒤에 봄이 온다는 사실이다. 다 녹지 않은 대지를 밀고 고개를 쳐든 새싹이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기특한 일이라며 유바르는 손 끝으로 이...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 오늘은 밤이 깊었으니까 자기나 해. 니 집은 내일 찾아줄게. " 나는 리바이를 멀뚱멀뚱 바라봤다. 갑자기 훅 들어온 저 말에 심쿵해버렸다. 여러분!! 리바이가 저를 도와준대요!!! (사실 집같은 건 리바이때문에 까먹고 있었지만) " 내일 ...
굉음과 함께 철근이 떨어졌어. 피하려고 몸을 움직여 보는 것도 잠시,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이 전해져 와서 그 자리에 엎어졌지.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도 모르고 통증이 전해져오는 다리를 볼 뿐이었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통증은 커져만 갔지. 하지만 철근에 깔린 다리는 빠져나올 줄을 몰랐어. 나는 어떻게든 도움을 구하려고 주변을 둘러봤어. 그랬는데 다들...
주기별로 분기별로 문득 떠오르는 내 이별과. 슬픔과. 우울과. 절망과. 분노와. 그리움을 영영 사라져버릴 마른 샘물이 아니며, 타오르다 꺼질 촛불이 아닌, 지고 피기를 반복하는 꽃이며, 져물고 뜨길 반복하는 햇빛이며, 향수처럼 불러오다 사라지는 계절로 기억하기로 했다. _ 증오와 범죄 곁에 나를 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쉬운 일이다. 나는 나를 사랑...
소설 속 이야기보다 더 영화 같은 일상이라는 거. 어제 봤던 꽃은 계절이 바뀌면 사라졌다 피어나고, 새로운 정보들이 꾸역꾸역 인터넷을 채우는 날마다, 사람들은 잠깐 호기심을 충족한다. 옛이야기에 나오는 교훈은 '착하게 살아라'인데 그걸 잊은 지 오래인지 색깔이 전부 섞여 검은색이네. 그 틈에 반짝반짝 혼자 외치는 사람들은 아직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거겠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리바이다." 허허, 이름이 같을 수도 있지. 암암. 리바이일리 없었다. 저 나이때 리바이는 지상이 아니라 지하세계에 있을텐데. ' 안돼, 요즘 지하세계 사람들이 자주 와서 위험해. ' 아, 설마 리바이도 상점을 털러 온 건가? 그럼 내 앞에...
풀케는 어린 시절 브뤼허에 살았다던데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해안 근처 마을에서 어떤 것을 보며 자랐을까. 그 동네를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무엇이 풀케를 미친 여자로 만들었을까? 풀케는 무엇을 얻고 싶어서 무엇을 채우고 싶어서 이수라는 존재에 집착했던 걸까? 모든 인간에게는 허기가 있으니. 생선팔이의 딸로 태어난 풀케는 그것을 조금 일찍 깨달았을 뿐이다....
15 오늘도 평화로운 사후세계. 한 편에는 사랑과 전쟁의 한 편이 방영하고 있었다. 배역은 억울한 김남준 역과 저돌적인 정호석 역이었다. “김남준, 시발 새끼. 아오, 죽여 버릴 거야.” 살벌하게 남준을 욕하는 호석에 석진은 이미 포기한 것인지 고개를 가로 저을 뿐이었다. 남준은 그런 호석을 멋쩍게 쳐다보았다. 그러다 호석과 남준의 눈이 마주쳤다. 눈이 마...
파라로이 기반의 제목 그대로의 가벼운 내용입니다모브 어시로이가 잠깐 나와요 날조 설정 많음
방콕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고, 모두가 인남은 죽었을거라 믿었다. 물론 레이도.. 햋빛에 반사되는 새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바다안 헤엄치는 조그만한 물고기 그리고 그 풍경과 어룰리는 집, 유민과 함께 살려고 사놓은 파나마 어딘가에 위치한 집이였다. "레이, 레이 이거봐봐. 내가 그린거야 이거는 아빠구 이거는 레이,-" 조잘 조잘 작은 입으로 레이의 앞에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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