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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사람은 의외로 쉽게 바뀌기도 한다> 보러가기 * <사람은 의외로 쉽게 바뀌기도 한다>의 뒷이야기를 다룬 글입니다. 전편을 읽지 않고 보셔도 무방하나 전편을 읽으시면 이해하시기에 훨씬 편하십니다! "하아…." 츠키시마의 한숨 한 번에 직원들은 마치 머리를 감추는 거북이 마냥 파티션 아래로 몸을 숨겼다. 언제나 젠틀하고 반듯하지만, ...
14. 비극의 신부 내 사랑은.. 무덤까지 홀로 안고 가야 할 사랑 어깨를 잡히고, 또 젖어들어 부어버린 얼굴을 마주 잡힌 여자는 멍해질 수 밖에 없었다. 아니, 또다시 울 수 밖에 없었다. 젖어드는 눈물 사이로 찡한 부용꽃의 선녀가 있었다. 사랑하는 여자가 아가였고, 소녀였고 여인이 되는 내내 지켜봐온 남자이기도 했다. 어떤 마음으로 그가 모든 사태를 지...
BGM : 버스커버스커 - 그대 입술이 (with 채지연 - 풋풋) “찬아, 오늘 집 같이 갈래?” “아니.” “그럼 교문까지만 데려다주면 안 될까? 오늘 너 민규 없어서 같이 갈 친구 없잖아.” “같이 갈 친구 없어도 너랑은 안 갈 건데.” 솔직히 이 정도쯤 했으면 적당히 포기하고 지나가는 게 정상 아니냐? 찬은 미간을 있는 대로 찌푸렸다. “찬아, 너 ...
얼마 전 개인 SNS에 ‘사랑은 보라색으로 쓰세요’라는 캡션을 달아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컨셉포토를 보니 세상에나마상에나 소리가 절로 나오지 뭡니까... 컨셉포토 중에서도 포스트 제목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컷이 아닐까요... 본인의 마음의 고향 실버링을 양쪽 귀에 달고서 화려하게 귀환한 우리네 어린왕자를 어쩌면 좋을까 싶어서 왔습니다. 청보라 헤어에 흰 ...
*날조 주의 *매지컬 바이올렛의 뒷이야기 *비정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관우와 장비는 의외로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 유비가 그 사실을 깨달은 것은 개도른, 존X 달아! 라든가 ,,ㅇㅇ,,혀가 마비될 듯,,, 을 끊임없이 중얼거리면서도 세조각째 초코 퍼지 케이크를 먹고 있는 두 의형제를 보았을 때였다. 소소가 장비의 생일을 맞이해 ...
슬슬 시그 준비 하긴 해야 하는데. 앞서 진행했던 슬로건 국내 7개 해외 8개 그룹 오더 6개 들어와서 오열하며 환불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예전 판에서 시그 500개씩 들어왔을 때는 너무 귀찮아서 치를 떨 정도였는데 이번에 30개는 나가려나. 이게 씨발 무료 자원봉사지 어떻게 팔이야? 또 댈찍 뛰면서 허리 부여잡고 적자 메꿀 생각에 차준호는 시그고 나발이고...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마라탕 가게에는 언제나 앱뒤시즌이 있다고 한다. 앱뒤시즌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엔시티가 있는 법. 서연은 이 일념 하나로 약 1년 간 마라탕 가게에 출첵을 하며 엔시티, 그 중에서 나재민을 만날 날만을 기다렸다. 너무 시내에 있는 마라탕 집은 패스. 기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모자에 마스크만 끼면 냅다 사진을 찍어대기 일수라서 걸리...
케이팝 대표 망돌 총출동 2019 넘어넘어개돌 케이팝 페스티벌에서 차준호는 지옥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그래도 세븐데이즈 아니면 별 볼 일 없는 행사인데 설마 빡세겠어? 빡셌다. 1열에서 사다리 세우는 미친새끼부터 씨큐 불러서 찍덕 뽑아내는 폰카충들과 잡으러 뛰어다니는 씨큐들과 일단 밀어붙이는 개돌장인들까지 환장이었다. 이게 다 세븐데이즈 때문이고 요한이 형...
18. 사랑은 언제나 진행 중 축하드려요. 작은 선물이지만 약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준비했어요 ♡ 약혼씩이나 무슨.. 부모님께 허락받으면 다 된거죠 뭐. 날짜는 어떻게 잡았어요? 품평회가 끝난지도 2주나 지났지만 여전히 열기는 상승세였다. 완쾌되자마자 태석과 문경의 양가 상견례가 있었다. 태석은 아버지가 없었고, 문경은 아버지를 내세울 수 없는 처지라 두 ...
15. 사랑이라는 이유로 장미꽃 한송이 한송이가 길을 만들듯이 발자국처럼 이어져 있었다. 각양각색의 색깔에 담긴 촛불도 있었다. 꼭 프로포즈 이벤트를 하는 곳 같았다. 문경의 작품일 터였다. 차가우면서 센치하고, 세련되면서도 쿨한 것을 좋아하는 것이 문경 아니었던가. 처음부터 원나잇 스탠드로 갔던 그들 아니었던가. 그런 문경에게 이런 아기자기한 동화다움이...
"박 찬열, 집 가자!" 배고파, 떡볶이 해 줘. 하교하는 아이들로 북적거리는 교실, 찬열의 반 교실문을 벌컥 열며 백현이 신난 목소리로 외쳤다. 다른 반이지만 매일 같이 이 반을 제 반처럼 드나드는 백현이었기에, 이제는 찬열의 반 아이들도 그를 명예 같은 반처럼 느끼는 경지였다. 자연스레 반 아이들과 인사를 하며 찬열의 자리를 향하는 백현에 가방을 챙기던...
특이한 설정 넣은 인쬬가 먹고싶어서,,, 조조는 누군가에게 사랑받으면 말라가듯 점점 쇠약해지는 병을 가지고 있었음. 이는 어렸을 적 그를 마음에 품은 제 벗에 의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감기 비슷하게 앓는 쬬 도통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병세가 점점 더 심해지자 내로라 하는 의원들을 다 부르게 되는거. 그래서 희귀병을 진단받았는데 집안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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