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냥 한복입은 섹시한 이주연이 보고싶어서 휘리릭 쓴 글,,, *BGM 꾹 누르고 반복재생 글에 등장하는 모든 역사적 사실과 인물, 사건은 작가가 창작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Copyright ⓒ 마테 all right reserved/2022 === 태초에 귀왕이란, "이 땅에 태양이 둘이니, 어찌 메마르지 않을 수 있겠나." 고귀한 왕손의 목을 틀어쥔 삿된...
-주의- 저작권은 저(@harin_1014)에게 있으며 사용시에는 꼭 출처(아이디 or 닉네임)을 표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sns및 포트폴리오, 샘플로 사용될 수 있으며 원하시 않을시 미리 말씀해 주세요 복잡하거나 세세한 그림은 특성상 단순화 or 생략 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2000*2000px 해상도350 입니다(png 파일로 보내드립니...
보스의 꽃
띵동- 벨소리와 함께 켜진 인터폰 화면에 영훈이 눈을 동그랗게 떴다. 쟤가 왜 여기 있어? 눈을 꿈뻑이는 횟수만큼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생각들은 저들끼리 뒤엉킨 채 머릿속을 뱅뱅 맴돌기만 했다. "주연이...?" 좆됐다. 입으로 뱉고서야 돌아오는 현실 감각에 영훈이 바쁘게 집 안을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바지에 한 쪽 다리를 끼워놓고 콩콩. 혼자 고군분투를 ...
“복장불량.” “저요?” “그래. 몇 학년 몇 반이야?” 선우는 한 번도 이런 문제로 잡힌 적이 없었던지라 귀에서 이어폰을 빼내며 조금 신경질적으로 재현을 쳐다보았다. 하지만 정작 재현은 그런 선우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는 중이었다. 대낮도 아닌데 오전부터 매미가 시끄럽게 울었다. 그늘이 하나도 없는 정문은 서있는 것만으로도 고역이었다. 더워죽을 것 같은 ...
1(@irzdu) 🚫스포 주의! 테스트 전 시청 주의! https://doda.app/quiz/IiglYLoQqJ 1. '익숙한 로코'에서 이재현이 김영훈에게 올리겠다고 통보한 전세금의 금액은? :2천만원 2. '중력의 밤'에서 이재현이 시즈카에게 선물 받은 차는? :BMW i8 스파이더 (빨간색) cf. 벤츠는 너무 중후했고, 재규어는 잔고장이 많아서 시...
*러브스타일 크리스마스 합작에 실렸던 작품입니다. “저기 번호 좀.” 길에서 누가 번호를 물어보는 건 학년에게 흔한 일이었다. 그리고 그 옆에서 핸드폰 두드리며 성의 없는 추임새를 넣는 문창과 4학년 김영훈. 사람들이 영훈의 외모에 시선을 두는 것은 학년과 같은 빈도였으나 직접 말을 거는 것은 학년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수였다. 그도 그럴 것이 학년의 얼굴...
<최종 수정 날짜: 2022.01.28> 안녕하세요 초코보서버 입닫고빵이나먹어 입니다. 이번 업적작 상어 사냥꾼은 시간초 매크로의 갯수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상어 사냥꾼 업적작의 핵심은 2번째 해역 멜토르 남부 해협에서 환해류를 띄우지 않는 것 입니다. ※ 상어 사냥꾼 업적작 해역의 진행순서갈라디온 만 저녁 시간대 ➡ 멜토르 남부 해협 ...
이주연의 세 번째 가이드가 죽었다. 이번에야말로 각인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보고서가 올라간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때의 일이었다. 폭주를 예견하고 대비하지 못한 것은 엄연히 센터 연구소의 과실이지만. 세 번째는…… 너무하잖아. 그것도 전부 A급 가이드였다. 가이드는 S급이 없으니까. 다만 A급 중에서도 실력과 체력이 가장 뛰어난 이들로 셋이었다. S급이...
43 식사는 조용하고 급하다. 제면부터 하는 건지 로제파스타도 알리오올리오도 거의 삼십 분을 기다렸다. 그렇다고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닌데. 잔잔한 음악을 비지엠 삼아 몇몇이 작게 떠든다. 집중하고 싶지 않아도 들리는 게 그것뿐이라 어쩔 수 없이 남의 대화에 집중하게 된다. 어제 김 과장님이··· 그래서 지훈 씨가··· 아니 그게 아니고 내가 봤을 땐 둘이·...
편지로부터 사흘 후, 편지 잘 읽었어요, 힐. 확실히 처음 그쪽에게 받는 편지기도 해서 조금 설레... 설레나? 설렌 것 같아요. 요즘도 열심히 빵 만드는 연습하고 있다는 얘길 들으니 제 마음이 다 따뜻해지는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만드셨음 좋겠어요. 멋대로 저한테 빵 바치는 일 그만 두시면 안 돼요. 제가 가는 단골집이랑 제일 맛 비슷한게 힐이 만든 빵이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