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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 마크형 온다 빨리 준비해 멤버들(후다닥) 마크 벌컥 아 믜야 나만 두고 다 퇴근 한거야???..너무한다 증말 멤버들(ㅋㅋ이맠크 귀여워) 마크 하아....그럼 나도 이제 나가야지 멤버들(하나 둘 셋)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이마크 생일 축하 합니다(폭죽 소리) 마크 아아ㄱ!!!오웅 놀랬잖앜ㅋㅋ 멤버들 마크야 소원빌고 촛불 불어 마크 ...
해찬 오늘 이맠크 생일인데 뭐 어떻게 서프라이즈를 해줄까 멤버들 해찬아 너 은근 슬쩍 반말한다 에이 뭐 어때요 1살 차이 밖에 안나는데요 멤버들 일단 무대하고 드리미들이랑 나머지 멤버들이랑 생일 서프라이즈 해주자 잠시후 멤버들 아..(헉헉헉)힘들어 유타 완전 체력 방전 드리미들 횽들 저희 왔어요 ㅎㅎ 멤버들 다행이 마크가 잠깐 물마시러 가서 다행이다 선물은...
마크는 그런 것을 일종의 배려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조용히, 그냥 가만히 잠자코 있는것. 하지만 내게 그것은 전혀 배려라고 볼 수 없었다. "뭐야 마크형 결혼해?" 잭슨의 설레발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나는 그 와중에 웃음을 참아야했다. 결혼이라니. 마크가 들고있던 젓가락을 놓고 고개를 저었다. 그럼 그렇지, 마크형이 어디 눈이 좀 높냐. 진영이...
어항이 깨졌다 쇼핑이 여정이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어디에도 없을 법한 것을 찾으려면 어디를 가야할까? 이정표도 카달로그의 추천상품도 없다면. 소비자인 김도영과 이민형은 어디에서 원하는 것을 구매할 수 있단 말인가? 도영과 민형은 4층 구조의 쇼핑몰을 다 돌았다. 빨빨대며 걷고 발에 불이 나도록 상점들을 들락날락했다. 여기도, 여기도, 저기도, 이곳도!...
정말 신기한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 혹시 ‘눈 먼 자들의 도시’ 라는 책, 또는 영화를 아나? 모두가 눈이 멀었다는 가정 하에 일어나는 사회 문제들. 모른다면 그냥 알 수 없는 병이 퍼졌는데 그게 몇 명한테만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하라. 물론 감염으로 퍼진 것이다. 근데 나에게 일어난 건 조금 다르다. 분명 병은 병인데… 이득을 본 사람과 피해를 본 사람이 ...
어쩌면, 연애도 사랑할 만하다. 라고, 이 여름의 마크는 생각했다. 어떤 의미로는 인정의 행위였다. 그간 조금 의심했고 어쩌면 아니라고 부정했던 생각이었다. 연애가 뭐 그리 특별한가, 유난스러울까, 꼭 해야 하나. 물론 지금도 꼭 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았다. 그러나 마크 본인에 한해서는, 꽤나 할 만한 일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마크가 하는 연애는 종종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망치고 싶지 않은 날이다. 내가 아니라 당신이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는 날이다. 런쥔은 마크의 뒤통수를 바라보았다. 정확히는 마크가 있으리라 예상되는 지점 그쯤을. 온갖 사람들에 둘러싸인 경사의 주인공은 무리 밖에서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평소에도 두 겹쯤은 사람의 층이 있었지만 오늘은 특히 심했다. 그럴 만도 하다. 오늘은 그의 생일이니까. = 좋은 날...
이것도 아니야. 얼마나 종이를 괴롭혔는지 새하얗고 빳빳하던 종이가 거무튀튀해지고 쭈글쭈글해졌다. 벅벅벅 지우개가 지나간 자리는 태초의 순백을 되돌려주지 못했다. 결국 종이를 구겨 신경질적이게 바닥으로 내치길 반복한다. 안그래도 좁은 방바닥에 우악스럽게 구겨진 종이쪼가리들이 그득하다. 볼품없는 자신의 글재주가 지금 이순간만큼 원망스러운 적이 없었다. 글보다는...
잠든 마크 살금살금 다가가서 조용히 찍고 거실나와서 소근소근 얘기하는 재범. '아, 지금 조이 낮잠자는 중이라 마크도 자고있어요 애기때문에 요즘 잘 못 자서 살이 더 빠졌더라구요 애기 가졌을때도 거의 안쪘는데..'하는데 딸 깨서 앵- 우는 소리나고 혹여나 마크 깰까봐 카메라 거의 던지다시피 테이블에 올려놓고 애기방 들어가는 재범 뒷모습. 좀 있다 애기 안고...
마크와 맞는 두번째 겨울이였다. 학교 다니면서 알바도 하니까 돈도 좀 모였고 , 마크랑 여행을 가고 싶었다. 생각해보니 마크랑 여행 간 도시는 두손에 꼽을 만큼 작았다. 우리 마크 .. 여행 다니는거 좋아하는 자유인이니까.그래서 동혁은 이번 겨울만큼은 꼭 여행을 가야겠다 생각했다. 마크랑 단 둘이 가고 싶었지만 제노와 지수가 끼어드는 바람에 4명이서 제주도...
영 맛이 없다. 평소라면 다 비우고도 남았을 그릇이 오늘은 가득찬 채로 다시 되돌아간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진영의 눈이 커진다. 명치가 살살 아파왔다. 먹은 것도 없는데 체할 게 어디있다고 국물 몇 숟갈에 다시 명치가 아파왔다. 이제는 일종의 사이클이 되어버렸다. 섭취, 통증, 그리고 섭취. "입맛이 없네." 진영은 여름이라 그럴만두, 하며 멈췄던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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